세상 죄 (세상에 들어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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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11-12 20:59 조회6,7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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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1:29
제목 : 세상 죄 (세상에 들어온 죄)
“이튿날 이오안네스 (요한) 가 이에수스 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29절)
Τῇ ἐπαύριον βλέπει ὁ Ἰωάννης τὸν Ἰησοῦν ἐρχόμενον
테 에파우리온 블레페이 호 이오안네스 톤 이에순 에르코메논
그 이튿날에 보고 그 이오안네스가 그 이에수스를 오시는
πρὸς αὐτόν καὶ λέγει Ἴδε ὁ ἀμνὸς τοῦ θεοῦ ὁ αἴρων
프로스 아우톤 카이 레게이 이데 호 암노스 투 데우 호 아이론
향하여 자기를 이에 말하기를 보라 그 어린양이 그 하나님의 그 없이하는
τὴν ἁμαρτίαν τοῦ κόσμου
텐 하마르티안 투 코스무
그 죄를 그 세상의
1.성경 난제, ‘세상에 들어온 죄에 대하여’,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가?
2. 세상에 들어온 죄를 제거하시는 (지고가는) 분은 하나님이 선택한 속죄양 예수이시다.
3. 속죄양 예수가 제거한 죄(罪)는 무엇인가?
⬔ 세상의 죄를 몇가지로 성경은 교훈하고 있다.
① 사탄의 죄(불의) : 겔28:15 “불의가 들어났도다“ 천사가 타락하여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다.
⯈ 천사는 지음을 받았다 (겔28:13, 골1:16, 시148:2, 5)
⯈ 천사가 타락하였다 (에스겔 28:15) = 불의(lw<[, 에웰)
⯈ 유다서 1:6 벧후2:4 범죄한 천사가 사탄이 되었다. 범죄하면 영광스러운 이름을 잃는 다. 사람이 도둑질하면 도둑놈 한다.
② 아담 죄 (창3:6) = 뱀 (사탄) 죄와 아담 하와 죄가 에덴동산에 나타났다. 유혹한 뱀 과 선악과 따먹은 아담하와의 죄이다.
③ 우리의 죄 (요16:9, 요14:1) 사탄 죄, 아담 죄, 내 죄가 하나로 결합되어 있다. 성부하나 님과 성자 예수를 안믿는 죄이다. 불순종이다.
세상에 들어 온 죄는 표면적으로 죄라 하지만 이면적으로 사탄 마귀, 훼방자이다. 죄와 마귀는 분리 될 수 없다. 언제나 하나로 움직인다. 죄하면 마귀를 생각하고, 마귀하면 죄를 생각하고,, 둘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을 해치는 존재들이다. 사단, 마귀, 훼방자라는 말 자체가 범죄자이다.
⬖ 어린양, 속죄 양,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상 죄를 제거하셨다.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앞에 증거 하신다.
①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29절) : 어린양 (암모스ajmnov") (행8:32 밷전 1:11)은 깨끗 한 양, 오염안 된 양, 흠과 티가 없는 양, 죄와 허물이 없는 양, 구약에서 약속한 양, 예 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우리는 어린양을 바라 보아야 한다.
② 세상 죄 지고 가는 양(29절) : 세상(코스모스 kovsmo") 죄 (하마르티아 aJmartiva)는 만인의 죄, 즉 내죄이다. 내 죄를 지고 가는 양이라 했으니, 육체로 오시여 세상에서 33 년간 걸어 가신 예수님을 말한다.
예수는
① 2000년 전에 오셨고,
② 유대 땅에 오셨고,
③ 유대사람으로 오셨고,
④ 양손에 못자국이 있고(십자가죽고),
⑤ 재림주로 오실(계22:20) 분이시다. 세상죄, 내죄를 도말하신 분이시다.
③ 유월절 양(고전5:7)으로 제물된 희생양이시다 : 내가 받은 죄벌을 대신 받았고, 부활로 살아난 양, 예수이시다(벧전1:18) 할렐루야! 대속자 예수 만세이다. 할렐루야! 아멘!
⬔ 바늘과 실
바늘에는 강철의 딱딱함이 있고, 실에는 섬유의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이 두개가 함께 가졌을 때에 비로소 우리는 헤어진 것을 깁고, 조각난 것을 이을 수 있습니다.
옷을 찢긴 사람들이여!
마음 찢긴 자들이여!
생활이 찢어진 자들이여!
두 동강난 우리 땅이여!
그것을 이을 바늘과 실은 지금 어디 있는가?
하나님과 찢어져서 불화하여 있습니다.
사람과 찢어져서 불목되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기 속에, 밖에 자기가 찢어져서 고통속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헤어진 것을 깁고, 찢어진 마음과 생활을 깁는 바늘과 실의 일을 누가 하시겠는가?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오직! 예수님만! 십자가만! 바늘과 실입니다. 내 찢어진 상처를 궤 맺어 정상이 되게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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