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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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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1-20 17:40 조회6,5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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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야고보서 1:22

제목 :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라

 

오직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너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22절)

Γίνεσθε δὲ ποιηταὶ λόγου καὶ μὴ μόνον

기네스데 데 포이에타이 로구 카이 메 모논

너희는 되라 그리고 행하는 자들이 말씀의 그리고 되지 말라 오직

ἀκροαταὶ παραλογιζόμενοι ἑαυτούς

아크로아타이 파랄로기조메노이 헤아우투스

듣는 자들만 속이는 자들이라 너희 자신을

 

하나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는 자신을 속이는 자라고 했습니다.

“속인다 ”는 말은 파랄로기조메노이 ( παραλογιζόμενοι ) 하였으니, 자기를 파멸시킨다는 뜻입니다.

누가 자기를 해치고 파멸시키고, 죽이는가? 자기입니다.

자기를 해하는 짓이 자살입니다.

자기 복, 자기건강, 자기지위, 자기영광, 자가잘남을 자신이 벌받아서 무너지고 손해가고, 불행해 집니다.

 

⚫ 누구가 가룟유다를 해쳤는가? 다름 아닌 가롯유다 자기입니다. 행함 없는 짓이 자기를 해치고 천대 멸시 받게 합니다.

 

⚫ 롯을 해친자가 롯 자기입니다.

⚫ 사울왕을 해친자가 사울 자기입니다

⚫ 아간 자기가 범죄로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 게하시가 나아만 의 돈을 속이고 받은 것입니다. 문둥병자를 자기가 만들었습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를 해친 자가 베드로가 아니고 속인 삽비라 자기입니다.

⚫ 아담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비참하게 자는 뱀 말을 들은 아담하와 자신입니다.

⚫ 노아홍수에 침몰당한 자가 노아가 아니고 말씀 불순종한 자들의 자신입니다.

 

⚫ 술 많이 많이 먹고,, 간이 탈난 자를 만나서 이야기하는 중에, 술이 원수라고 했습니다. 술로 간이 망가졌다고 해요, 술이 원수 아니고, 술 좋아한 자기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 [ 설교와 실천 ]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잡화상을 하고 있는 사람이 그 동네에 새로 부임해 온 목사가 아주 설교를 잘 한다고 상점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칭찬했습니다.

하루는 어떤 손님이 주인에게 “지난주에 목사님이 어떤 설교를 하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 저는 시간이 없어 교회에 나가 설교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설교를 잘 하는 줄 압니까?” 주인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그 목사님이 오신 후 외상값을 잘 갚아요.” 했습니다.


말씀 행함 중에 처음 행할 말씀은

1. 예수님이 하루에 먼저 실천한 것은 새벽에 기도했습니다(막1:35)

2. 광야 40년간 새벽에 내린 만나 거두려고 나간 것입니다.(출 )

3. 첫 열매를 드린 것입니다(롬11:36)

4. 사람을 주님 앞으로(교회로) 같이 오는 일이니, 중풍병자를 네사람이 매고 예수께 온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예수 믿어서 구원을 받습니다.(요14:1,행16:31)

말씀 행함(순종)은 생활에 복을 받습니다.(눅11:27-28)

 

☢ 그리스도인 사공의 노

두 신사가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고 있었다. 그들은 믿음과 행함에 관해 서로 상반된 의견을 가지고 논쟁을 했다. 한 사람은 선한 행위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며, 오직 믿음만이 모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한 사람은 그와는 다른 반대 의견을 주장하였다. 그들이 서로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자 조용히 그들의 주장을 듣고 있던 지각 있는 그리스도인 사공이 그의 견해를 말하고 싶다고 요청하였다. 좋다는 허락을 받은 사공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지금 두 개의 노를 손으로 잡고 있습니다. 내 오른손에 쥐고 있는 노를 '믿음'이라고 부르고 내 왼손에 쥐고 있는 노를 '행함'이라고 합시다.
신사분들, 잘 지켜보십시오. 나는 믿음의 노만을 젓습니다. 보십시오! 이 배는 그 자리에서 빙빙 돌기만 하고 앞으로 조금도 나아가지 못하지요. 이번에는 행함이라는 노만 저어 보지요. 결과는 마찬가지지요. 잘 보십시오! 두 노를 함께 젓겠습니다. 배는 쑥쑥 앞으로 나아가 몇 분 후면 우리가 내리고자 하는 곳에 도착할 것입니다. 이로써 보건대 행함이 없는 믿음, 또 믿음이 없는 행함. 그 어느 것 하나도 충분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바로 제 변변찮은 견해입니다. 이 두 가지가 모두 있을 때, 우리는 분명히 영원한 안식의 천국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열매가 매달리기 전에 꽃이 피는 것처럼 선한 행함이 있기 전에 믿음이 있다. 믿음은 행함의 아버지고, 자녀인 행함은 그 아버지를 닮을 것이다. 시계의 내부 부속이 제아무리 잘 조립되어 있어도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또한 숫자판과 바늘만 있는 것으로도 역시 충분하지 못하다. 내부 부속이 시계 바늘을 움직이게 해야 한다. 행함은 손의 움직임을 단속해야 한다.

마음으로 믿고 몸으로 실천(행함)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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