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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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3-11 10:22 조회6,5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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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3:1-8
제목 : 대적
대적 (차르 rx' ) 은 ‘나를 괴롭게 하는 자들’ 말했습니다.
자연계에서 해하는 대적들
인간계에서 사람을 해하는 대적들
영계에서 사람을 해하는 대적들, 많습니다.
一. 자연계에서 대적들
자연계안에서도, 양육강식이 있어서,, 강한 자가 약한 자를 해합니다.
자연계에서 해하는 대적이 많은 그 이유는 타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동물세계를 보면, 사자가 사슴을 잡아먹는 것을 봅니다. 사슴이 잡아 먹이는 것은 대적을 만난 것입니다. 이런 양육강식은 타락으로 온 불행입니다.
二. 인간계에서 사람을 해하는 대적들
사람세계에는 대적이 많습니다. 서로 공생하고 살고,,, 서로 화목 평화롭게 살아갈 사람세계에 서로 대적하는 불행 사건은 타락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1. 에덴동산에서
아담, 하와는 타락으로 자기를 자기가 해치는 대적이 되었습니다. 창조자 하나님을 배반하여 금한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로 타락하여 자기가 자기를 해치는 대적이 되었습니다.
인간역사 세계에서 첫 대적자는 아담 하와 자신이었습니다. 뱀에게 돌리지 말고,, 뱀씨!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뱀씨 ! 물러가세요,, 고함치고 대적하였다면, 되는데, 뱀을 영접한 원인이 아담 화와에게 있습니다.
사실은 자기가 자기를 해하는 대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그 순간에 자기를 해치는 대적이 생기니,, 타락한 자기가 바로 대적입니다.
처음으로 범죄 살인, 대적자가 아담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 부부사이에서 서로 대적하는 짓이 일어났습니다.
2. 가인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130년 후에 태어났고,,,, 살인할 나이가 되도록 성장했으며, 아주 후에 아벨 죽이는 살인한 대적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관계에서 대적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사람이 사람을 대적하는 자들은 카인의 후예입니다. 타락한 카인 자기가 자기 해치는 대적자 노릇했고, 동생에게 대적자 되었습니다.
3. 라멕이 처음으로 첩두고 퉁소 만들고 칼 만들고 정복하는 짓을 하였고, 롯 땅에 거주하는 부족 마을을 만들고 살았습니다. 부족국가를 만들어 성주가 되고, 집단을 이루고,, 독재가 되어, 많은 사람을 지배하고 이웃 땅을 침략하는 대적자들이 되었습니다. (창4장)
4 다윗에게는 괴롭히고, 해치는 자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자기의 아들까지 반역하고, 친구 아히도벨까지 다윗을 대적하였습니다(삼하 15:31).
사울왕이 다윗 죽이려 약 10년이상 대적으로 자기를 죽이려 했고, 시므이(산하16:5), 같은 자들이 해하려 했는데,,,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습니다.
다윗에게도 범죄로 온 대적도 있지만, 무고히 대적으로 고생한 일이 있습니다.
다윗은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3절) 하시고, 많은 사람이 다윗의 대적이 되어 다윗을 치지만 다윗은 두려워 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자기의 방패와 영광으로 삼고, 자기 머리를 들어 주실 것(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오히려 소망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으며.,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나의 방패시요 다윗이 자기의 많은 대적으로부터 하나님이 자기를 능력으로 보호해 주실 것을 믿는 신앙 고백입니다..
나의 영광이시요 비천한 자를 영광스럽게 해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다윗은 비천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라고 한 것은 절망 가운데서 구원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원수들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버렸다고 비방하나 다윗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자기를 보호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영광스럽게 해주실 것을 확신 하였습니다
다윗은 구원이 여호와의 손에 있는 것을 믿고(삼상 17:47), 골리앗 장수도 쳤고 원수가 아무리 많고 강해도 담대히 나가서 싸웠습니다.
시 33:16-17에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전도서 9:11에는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자기 정욕대로 구하지 않고 주의 나라와 그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이것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부합됩니다.(마 6:33).
5. 요셉도 형들이 대적이 되어 자기를 애굽에 팔았습니다. 요셉의 애굽생활은 양을 이리가운데 보냄과 갔다고 한 마10:16 말씀같이 이리 떼 속에 살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보호로 안전하게 살았고, 총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정치적인 대적속에서도 안전하였습니다.
6. 예수님도 대제사장, 바리세인, 혜롯, 산해드림 등 대적 속에 살았습니다.
세상이 나를 미워했도, 예수님은 끝까지 진리사랑으로, 살리는 사랑으로 대하였습니다. 바르게 믿으려고 하는 성도에게는 이처럼 대적도 많고 치는 자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믿으려는 성도는 불의한 일에 참여하지 않고 도리어 그들의 죄를 지적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그들과 타협하지 않으면 많은 대적이 생깁니다.
요한복음 7:7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악행을 하여도 대개는 그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고 자기들에게 축복만 해주면 좋아합니다.
사람에게 미움받지 않으려고 죄를 지적하지 않고 바른 진리를 말하지 않는 자는 벙어리 개입니다. (사 56.10).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7. 일차적으로 자기를 죄악에 빠지도록 유혹하는 것을 싸워이겨야 합니다. 타인을 건지는 것은 둘째로 하고, 죄에 빠저 죽게하는 대적들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내안에서 일어나는 범죄자들,, 타락한 자기,, 음란자기, 거짓자기, 속이는 자기, 사기치는 자기, 도적놈 자기의 발작에서 이겨야 합니다.
대적이 자기안에 있음을 알고 내안에 았는 대적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밖에서 오는 대적는 주여하고 피하면 됩니다. 아무튼 대적에 해 받지 말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三. 영계에서 사람을 해하는 대적들
영의 세계에서도 대적이 있습니다.. 악령귀신이 사람을 대적하여 해치고, 죄를 짓게하여 사람을 망가지게하고, 불신세력이 일어나서 해치는 짓을 합니다.
악한 귀신이 사람의 생각을 타락시키니,, 마귀가 가룟유다 마음에 예수 팔게 하는 악한 사상을 넣어서 타락시켜,, 자살 길을 가게 합니다.(요13:2)
사람의 생각, 계획, 거짓사상을 일으켜서 망하게 하는 안 보이는 세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자연계에서도 대적이 있습니다.
인간세계에서도 해하는 대적이 있습니다.
영계에서도 해하는 대적이 있습니다.
다윗은 구원의 하나님, 방패되시는 하나님을 믿었고 구원의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모든 대적으로 해 받지 않고 승리했습니다. 우리의 대적에서 구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만세 !
은평교회 만세 !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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