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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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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4-21 08:30 조회6,4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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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6:22-24

제목 : 눈은 몸의 등불이다.

 

진리 눈을 떠야 주인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다.

진리 눈을 뜨면 자기를 바로보고, 옆사람을 바로보고, 하나님을 바로보게 된다. 자기를 복되게 생활을 하고, 옆사람을 해하지 않고 유익케하고, 주인 하나님을 바로 섬겨 신앙성공하고 생활의 복을 받는다.

진리 눈을 뜨지 못하면 신앙실패하고 자타를 해친다.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Ὁ λύχνος τοῦ σώματός ἐστιν ὁ ὀφθαλμός· ἐὰν οὖν

호 뤼크노스 투 소마토스 에스틴 호 옾달모스 에안 운

그 등불 그 몸의 이니라 그 눈은 만일 그러므로

 

ὁ ὀφθαλμός σου ἁπλοῦς ᾖ ὅλον τὸ σῶμά σου

호 옾달모스 수 하폴루스 에 홀론 토 소마 수

그 눈이 너의 성하여 있으면 온 그 몸이 너의

φωτεινὸν ἔσται·

포테이논 에스타이

밝게 있을 것이요

 

23 만일 네 눈이 악하면 네 온 몸도 어두움으로 가득 찰 것이라. 그러므로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크겠느냐?

 

ἐὰν δὲ ὁ ὀφθαλμός σου πονηρὸς ᾖ ὅλον τὸ σῶμά

에안 데 호 옾달모스 수 포네로스 에 홀론 토 소마

만일 그러나 그 눈이 너의 악하게 있으면 온 그 몸이

 

 

 

σου σκοτεινὸν ἔσται· εἰ οὖν τὸ φῶς τὸ ἐν σοὶ

수 스코테이논 에스타이 에이 운 토 포스 토 엔 소이

너의 어두워서 있을 것이라 만일 그러므로 그 빛이 그 안에 너에게

 

 

σκότος ἐστίν, τὸ σκότος πόσον

스코토스 에스틴 토 스코토스 포손

어두움이 있으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더 하겠느냐

 

6:19-21절에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교훈을 하시다가 눈에 대한 교훈을 하셨다.

 

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보물에 대한 말씀이 나오다가 갑자기 눈에 대한 말씀이 나왔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면 마음이 하늘로 가기 때문에 심령의 눈이 밝아진다. 땅에 보물을 쌓아 둔 사람은 마음이 땅으로 가 있으므로 심령의 눈이 어두워진다. 마음이 하늘로 가면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땅으로 가면 눈이 어두워진다. 그래서 “눈”(ὀφθαλμός)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중생한 영이 우리 마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할 때에는 심령의 눈이 밝아진다. 영이 마음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을 심령이라고 하는데 그 심령이 하나님과 교통하면 심령의 눈이 밝아진다. 눈이 밝아지면 모든 것을 바로 볼 수가 있다. 눈이 밝아야 모든 것을 바로 분별할 수 있고 바른 길을 찾아 걸어갈 수 있다.

예수를 믿어도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지 않고 돈버는 데에만 가 있거나 자녀들 공부 잘 시켜 출세하게 하려는 데에만 마음이 가 있다면 심령의 눈이 어두워진 것이다. 빛은 신령한 세계의 것이기 때문에 위엣 것을 찾고 영혼이 마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신령한 교통을 해야 신령한 빛이 비치인다. 영이 살아서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아야 심령의 눈이 밝아지고 모든 것을 밝히 볼 수 있다.

그리나 땅에다 보물을 쌓아 두면 마음이 땅에 가 있기 때문에 눈이 어두워진다. 마음이 땅에 있으면 하나님과의 영적 교통이 끊어지고 흑암을 만나게 되므로 마음이 답답하고 모든 것을 바르게 판단할 수 없다. 일단 흑암에 빠지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 하고 마귀가 끄는 대로 방향없이 끌려간다. 신령한 눈은 등불과 같아서 그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아지고 명랑하다. 그러나 눈이 나쁘면 몸 전체가 다 어두워지고 점점 더 흑암으로 빠져들어 가게 된다.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고 한 신하가 두 왕을 섬길 수 없으며 한 여자가 두 남편을 섬길 수 없다. 한 신하가 두 왕을 섬기면, 한편 왕에게는 반드시 역적이 되고 만다.

한 여자가 두 남편을 섬길 수 없듯이 성도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려고 하면 하나님은 섭섭하여 떠나신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행동이다. 하나님께만 생명이 있고 하나님으로만 살 수 있는데 재물로 살 수 있는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무시한 것이요, 그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려 하면 하나님은 떠나고 재물만 섬기게 된다.

물질시험은 제일 초계단의 시험이다. 그러나 이 물질시험에서 제일 많이 넘어진다. 예수를 믿으려면 물질을 초월하여야 한다. 물질선을 넘지 못하고 물질에 붙잡혀 끌려 다니고 물질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은 초계단에서 넘어진 사람이다. 재물과 하나님을 정하여 두 주인을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잘 섬기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잘 섬기려면 다른 주인(물질)을 내 버려야 한다.

둘째계단은 인정선을 넘어서야 예수님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다.

셋째계단은 생명선을 넘어서야 한다. 자기생명보다 주인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을 먼저 바로 섬기면 물질도 식구도 생명도 지켜주신다. 물질선, 인정선, 생명선을 초월해야 바른 신앙길이 된다. 할렐루야!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1. 돈으로 침대를 살수 있으나, 잠은 살수가 없다.

2.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으나 지성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음식은 살 수 있으나 식욕은 살 수 없다.

3. 돈으로 건물을 살 수 있으나 행복한 가정은 살수가 없다.

4. 돈으로 약은 살 수 있으나 건강은 살수가 없다.

5. 돈으로 사치는 살 수 있으나 문화를 살수는 없다.

6. 돈으로 쾌락은 살 수 있으나 행복은 살 수 없다.

7. 돈으로 황금의 노리개는 살 수 있으나 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살수는 없다. 그렇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특히 하나님, 영생, 천국, 그리고 구원은 결코 돈으로 살 수 없습니 다. 돈의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 그분만이 참 주인이요, 제일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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