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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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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7-01 04:06 조회6,3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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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역대하14:9-15

제목 : 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요절 : 여호와여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 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대하14:11)

 

물어봅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누가 계실까요? 예!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물어봅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누가 있을 까요? 예! 하나님입니다.

 

⬖ 사람사이에 계셔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까?

대하25:8절에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대적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대하25:8)

 

강한 자와 약한자 사이에 계셔, 불의한자는 패하고, 선한 자는 도와 이기게 합니다.

우리는 굳게 붙잡고 살 것은, “돕고, 패하고” 하시는 하나님의 단독역사를 굳게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늘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계셔서 진리로 서로 유익케 합니다.

진리로 동질케 하고 서로 천국길 가게 합니다.

 

그런데 악행하면 패하시고, 선행하면 도우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때때로 사람 사이에 끼어들어 서로 물고 뜯어 멸망케 합니다.

유익케 하는 일은 없고, 피차 멸망케만 합니다.

 

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 사이에 거느시면서 진리교훈을 하셨으니, 창2:15-17절에, 위치를 지키고, 다스리고, 먹고, 먹지도 말고, 역사하실 때에 두 사람는 에덴생활(즐거움의 극치 생활)이었습니다.

그런데 뱀, 마귀가 들어와서 두 사람 사이에 이간시키고, 불순종하여 피차 망하게 했습니다. 그것이 타락입니다.

 

⬖ 아사왕(유다3대왕)과 구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구스는 노아의 아들 함의 아들로서 백만의 대군과 300승의 마병을 거느리고 유다를 공격해 왔습니다. 아사는 겁을 먹고, 어찌할바를 몰랐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으니, 11절에“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부르짖었습니다.

아사왕과 구스 세라 사이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역사는 악한 세라를 폐하고, 부르짖는 아사를 이기게 했습니다.

 

⬖ 모세와 바로 사이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악한 바로가 이스라엘을 추격하여 뒤 쫒아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은 부르짖었고, 하나님만 할 수 있는 능력으로 구름기둥불기둥을 옮겨 바로군대를 막았고, 홍해를 육지로 건녔고, 바로 군대는 홍해에 몰살시켰습니다. 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세요. 모세편에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 히스기아왕이 통치하는 시대에 앗수르 십팔만 오천명 군대가 공격하여 왔습니다.

벌벌 떨고, 겁을 먹고, 이사야 선지자에게 부탁하고 3일간 금식하면서 성전에서, 사이에서 역사는 하나님! 돕고 폐하는 일을 단독으로 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역대하32:20-21절 “이러므로 히스기야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앗수르나라와 유다나라 사이에서 이기고 폐하게 하는 역사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이성을 공격할 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아이성 사이에서 말씀하셨으니, 누구든지 아이성의 물건을 훔치지 말라, 했는데, 전쟁에서 폐하여 원성이 높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제비를 뽑아라, 제비를 뽑아 범인을 찾아냈으니, 아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계시여서, 유익하게 말씀을 예언하시어 주시는데, 무시하고 범죄하면 폐하게 하시고, 꺾어 놓습니다.

 

⬖ 게하시와 나아만 장군 사이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봅니다.

엘리사를 통하여 나아만 장군의 돈을 받지 말라, 시험꺼리가 될 수 가 있다고 경고했지만 돈에 눈이 어둔 게하시는 스승 몰래 나아만장군의 돈을 받아 가로챘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유익되고 승리하고 잘됩니다.

 

⬖ 목사와 목사 사이에서 폐하고 돕고 하시는 하나님앞에 남의 돈을 사기하면 되겠는가? 감옥갑니다.

 

⬖ 다윗집과 사울집 사이에서 하나님은 어떤 역사를 했다고 증거합니까?

삼하3:1 절에“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하셨으니,

 

① 다윗은 왕상15:5절에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 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하셨고,

② 사울왕은 역대상10:13-14 절에 “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 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 라” 하셨습니다.

다윗집과 사울집 사이에 역사하신 하나님은 어떠했는가? 사울을 죽이고 나라를 빼앗아 다윗에게 주셨습니다.

⬖ 주인과 손님 사이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설렁탕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예수님께 대접함같이 하겠고, 기도하고 시작한 분이 있었습니다.(골3:23) 장사가 잘되고 하나님이 사이에서 많은 손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하루는 밤새 고운 뼈의 국물이 희지 않고, 맹물이었습니다. 뻐를 납품하는 분께 연락을 했습니다. 진짜 뼈가 다른 집과 바꾸진 것 같으니, 오늘만 프림을 많이 타서 장사하세요, 내일은 찐자 뼈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 분은 주인과 손님 사이에서 보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바로 했는데, 문을 닫고, 가게문 앞에 큰 글을 써 붙였는데, 오늘은 쉽니다. 잘 준비하여 내일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주인과 손님 사이에서 돕고 폐하시는 하나님은 축복을 부어 주시여 장사가 잘되고 있습니다.

 

⬖ 아브라함과 롯 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스승 아브라함을 배반하고 탐욕으로 소돔간 롯을 전쟁과 유향불비로 죽였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 부부사이, 친구사이, 이웃사이, 직장동료사이, 성도사이, 교역자와 교역자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맞추 살아야 합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까지 마귀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상처, 고통, 지옥 보냈는가? 지금부터 결심합시다. 유익하게 하겠습니다. 할렐루여!

 

二. 영혼과 마음 사이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내 개인 한 사람에게 영, 양심과 마음 사이에서 역사하시는 영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계시록 1:13절에 “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분이,,,”

2:1 절에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했으니, 촛대는 개인 교회 즉 성도입니다.(계1:20)

성도된 내 안에 영과 마음 사이에서, 마음에게 말씀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마음과 몸아,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라, 하나님만 참 신이니, 사랑하라, 섬기라(신6:5,출23:25) 합니다. 들으면 성공, 축복, 영생,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또 마귀가 영과 마음 사이에 끼여 있어서, 마음에 악한 생각을 일으킵니다. 요13:2절에 “마귀가 별서 가룟유다 마음에 예수 팔 생각을 넣어더니” 이렇게 마귀가 사이에 역사하여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내 안에서 역사하는, 사이에 역사가 있습니다. 바울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건저 내라고” 탄식을 토했습니다.(롬7:20-) 구별하여 성령하나님의 역사를 따라 살아서, 복이 지속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목요일날 한분이 찾아 왔습니다. 카이로스신학교를 졸업한 집사님이신데, 3년전부터 산삼을 케서, 교회를 섬기는 분입니다. 교회 자동차를 사고, 교회재정을 돕고, 목사님 사례금도 드리고, 교회 살림을 맡아 하시는 분입니다.

늘 소백산, 계룡산, 지리산 등 산삼 찾아다니는 일을 계속합니다. 더덕, 질경, 장내삼, 산삼, 등 몇일 전에 소백산 가서, 높은 산꼭대기에서 산삼을 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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