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간 자들에게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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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7-01 04:09 조회6,3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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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베드로전서 3:18-20
제목 : 지옥 간 자들에게 선포했다.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와 불의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믿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셨다.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예수님이 육체로는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으나 그리스도께서 행한 완전한 의(일생 동안 성경을 다 행한 의와 십자가에 죽기까지 완전 복종한 의)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영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몸이 부활한 것을 가리킨다.
영으로 살리심을 받은 것은 로마서 1:4에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여"라는 내용과 같다. 완전히 의로우신 그리스도의 영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몸이 부활하셨다는 것이다. 이는 곧 의를 위하여 고난받는 자는 죽어도 산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주의 말씀을 지키다가 육체가 고난을 받고 죽으면 그것이 곧 영이 사는 길이요,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는 것이다(고후 5:4). 고린도후서 4:11에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고, 디모데후서 2:11에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라고 했다.
예수와 함께 죽는다는 것은 예수를 의뢰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 운동을 위해서 죽는 것을 가리킨다. 구원 운동을 위해서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바치고 내 생명까지 희생한다면 그것이 영적 생명이 사는 길이요(눅 9:24), 고난이 올 때 믿음으로 참으면 왕권을 얻게 된다(딤후 2:12).
3:19 저가 또한 영으로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전파)하시니라
ἐν ᾧ καὶ τοῖς ἐν φυλακῇ πνεύμασιν
엔 호 카이 토이스 엔 퓔라케 프뉴마신
으로 그 영 또한 그 안에 있는 감옥 영들에게
πορευθεὶς ἐκήρυξεν
포류데이스 에케륔센
가신 후에 그가 전파하셨다
본절에 대한 해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신임할 만한 해석은,
① "영으로" 를 예수님의 영으로 보지 않고 성령으로 해석하여 예수님의 십자가와 구속을 완성하고 부활로 대승리한 사실을 ,,,지옥에 있는 영들에게 성령으로 전하여 알게 했다 (믿게 한 것은 아님)는 것,
② 그리스도의 영이 노아에게 가서 노아를 통하여 그 시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 복음을 듣고도 믿지 않다가 지옥에 갔다. 그러므로 지옥에 있는 그 영들도 그들이 세상에 살았을 때에 복음 전파를 받았다는 것이다.
⁕ 종교개혁자들의 주장은 "옥"에 가 있는 자들은 성도가 아니고, 불순종한 악도(惡徒)들의 영들이다.
⁕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별세하시어 영혼이 지옥 가서 전도했다고 하며, 연옥설의 근거를 삼고 있으나 이 해석은 잘 못된 것이다. 그 이유는 사람이 한번 지옥에 가면 다시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 루터파에서는 본절에서 "예수님이 지옥 갔던 일이 있다" 는 교리를 주장한다. 이 해석도 잘못된 것이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우편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한 것을 보아 예수님의 영이 육신을 떠난 즉시 낙원에 가셨기 때문이다. 지옥가 있는 불신자들이 영들에게 성령이 지옥 간 그 이유를 알려주었다. 메사야 예수 안 믿으면 누구든지 지옥 간다.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 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전절에 말한 옥에 있는 영들에 대한 설명이다. 그들은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순종치 않은 자들이라고 했다. 이것은 노아 시대 사람만 가리킨 것이 아니고,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 전체를 다 말한 것이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이 믿는 자의 조상이요, 대표가 된 것처럼(롬4:16) 노아 시대 사람들은 불순종한 자의 대표이기 때문이다. 노아의 식구 여덟명 이외에는 전세계가 다 불순종하였으니 노아 시대 사람들은 불순종의 대 표가 된것이 확실하다.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노아 시대에 순종하여 방주에 들어가 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자는 겨우 여덟명 뿐이었다. 구원얻은 무리는 언제나 소수이다(눅12:32).
결론적으로
⁕ 구약시때나, 신약시대나, 누구든지, 오신 메시야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 안 믿으면 지옥 간다.
⁕ 그러므로 벧전 3:18-20 절의 해석은 지옥에 가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파했다는 말이 아니다. 지옥간 그 이유를 알려주는 선포이다.
⁕ 믿는 자는 예수께서 말씀한 성경을 실천하면, 이 땅위에서 복을 받고 내세에 천국영생을 얻는다. 할렐루야!
▣ 자궁 속 대화
엄마의 자궁 안에 있는 쌍둥이가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동생: "나는 저 밖에도 새로운 삶이 있다고 생각해"
오빠: "말도 안돼! 절대 그렇지 않아. 우리에게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은 탯줄 뿐이야. 탯줄을 끊고 어떻게 살 수 있어? 여기가 전부라니까. 우리는 우리를 먹여주고 살려주는 탯줄만 잘 붙들고 있으면 여기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니까"
동생: "캄캄함 곳보다 더 좋은 곳이 분명히 있을거야. 마음껏 움직일 수 있고 환한 빛을 볼 수 있는 곳 말이야. 잘 들어봐 저 밖에서 들리는 웃음소리를... 나는 분명히 엄마가 있다고 생각해."
오빠: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는 거야? 나는 엄마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 보지 않은 것을 어떻게 믿어? 딴 생각 말고 여기에 만족하라구."
동생: "아니야, 난 그렇게 생각 안 해 저 밖에 새로운 삶이 있어. 아름답고 행복한 곳, 엄마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곳...난 저곳으로 곧 나갈꺼야"
결국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동생의 말도 안 되는 주장에 질려 버린 오빠는 동생의 말을 무시하고 그냥 입을 꾹 다물어 버리고 맙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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