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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종류의 사람 (길가,돌짝,덤불,옥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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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7-13 03:35 조회6,2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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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가복음 4:13-20 (마태13:18-23)

제목 : 네 종류의 사람 (길가,돌짝,덤불,옥토)

요절 :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뜯고 깨닫는 자니(마13:23)

 

 

20절에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 자니 ” 는 ‘원어 호(ὁ) = 사람을 나타내는 인칭 관계대명사이다

 

설교 제목을 ‘네 종류의 사람’ 이라고 한 것입니다.

 

⬕ 와싱톤에 대통령이 다니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화 한통이 걸여 왔습니다.

다음 주일에 대통령께서 예배 참석하도록 예약되어 있습니까?

예! 예약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 일정으로 자주 빠집니다.

그러면서

한번도 빠짐없이 늘 와서 계시는 분이 한분 있습니다.

그분을 만나면 대통령보다 더 수입이 있을 것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이십니다. 고 했답니다.

여러분 사람 만나로 오지마시고, 하나님을 만나러 오세요!.

 

 

⬕ 사람은 아는 것으로 살아갑니다.

아는 것이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 절간을 알면 그 아는 것으로 절간 섬기다가 지옥 갑니다.

⁕ 철학을 아는 자는 철학으로 살다가 거짓으로 영원한 멸망을 당합니다.

⁕ 의술로, 예술로 힘을 삼은 사람은 그 힘으로 살다가 구덕이도 죽지 아니하는 지옥 갑니 다.

 

사람은 전부 저주선, 타락선, 죽음선 아래 있는 인간 지식, 속화된 지식, 타락한 지식, 마귀 지식으로 살다가 망하고 있습니다.

 

⁕ 에덴동산에서 뱀 지식에 선악과 먹어도 죽지 아니한다는 그 지식으로 살다가 저주를 받 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진리지식을 전했습니다.

그것을 씨 뿌린다고 했습니다.

그 씨앗을 천국 복음, 진리라고 했습니다.(14절)

 

이 진리 받은 자, 네 종류 중, (모두 다 말씀 씨가 뿌려졌다고 했으니)

① 길가 밭 사람,

② 돌 밭 사람,

③ 가시덤불 사람,

④ 좋은 땅(옥토) 사람 중에,,,,

나는 어느 종류의 사람인가? 찾는 시간입니다.

 

첫째 : 길가 사람(18-19절)(마귀지배 받는 사람)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18-19절)

 

⬕ 길가 사람은 곧 마귀지배 받는 사람입니다.

 

복창합시다. 마귀지배 받는 사람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밭에 뿌려 졌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 마음에 부렸다는 것, 보다 제일차적으로 자기 마음 밭에 뿌려젔다는 뜻입니다.

 

먼저 자기 마음 밭에 뿌려야 합니다. 읽고, 듣고, 체험하므로 자기 마음밭에 뿌려집니다. 그렇게 뿌려 졌을 때에 전혀 효과 없게 하는, 악한자 의 작란이 있다고 했습니다.

 

악한자는 막4:15 절에 마귀다고 해석해 줍니다. 하나님말씀이 내게 뿌려지지 못하고, 효과 없도록 작란하는 자가 마귀입니다. 수신년 믿은자에게도 마귀는 말씀 못받게 방해합니다.

 

⬕ 마귀는 말씀을 받지 못하도록 작란을 칩니다.

① 교회 오지 못하게 합니다.

② 교회와도 딴 생각을 갖게 합니다.

③ 마음이 직장이나 남자(여자), 집,돈에 있게 하여 고무줄 같이 길게 늘어지게 합니다.

④ 졸게 합니다.

⑤ 찬송까지는 잘하다가 설교시간이 되면 일어나서 나가게 합니다. "마귀가 가룟유다 마음 에 예수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요13:2) 이렇게 흉측한 짓을 나에게도 합니다.

 

⬕ 미친 청년이 있었는데. 설교시작하면 일어나서 밖으로 나갑니다. 한번은 물어 보니 일어나라, 밖으로 나가라, 속에서 말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악령역사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지 못하게 하여 타락한 죄인으로 살아 망하게 합니다.

 

⬕ 아스팔트 길에 뿌려지면, 새가 와서 먹어버림같이 마귀가 말씀과 상관없도록 중간에서 작란합니다. 그래서 길가 사람은 전혀 효과 없고, 마귀 지배받는 사람입니다. 수십년 믿은자에게도 마귀는 말씀 못 받게 하니, 마귀 작란을 경계합시다. 할렐루야!

 

둘째 : 돌 밭 사람(20-21절)(환경에 지배 받는 사람)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20-21절)

 

돌짝 밭 사람은 환경에 지배받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듣기는 합니다.

그러나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뿌리운 씨는 땅속에 깊이 또는 넓게 뿌리를 뻗어, 바람이 흔들고, 해빛이 쬐어도 말라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환난과 핍박을 당하여도 참고 견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에 지배받아서(환난과 핍박) 뿌리를 내리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 핍박은 외적핍박과 내적핍박이 있습니다. 주로 내적핍박이 옵니다.

말씀대로 살면, 주일 지키고, 십일조 드리고, 등등 하면, 굶어죽는다, 자식들 공부 못시킨다. 노후에 불행해 진다. 친구사이도 멀어진다. 형제 부모와 관계가 멀어진다. 세상에 즐기든 것을 버려야 한다고, 겁을 줍니다.

두려움과 공포를 일으킵니다. 불안케 합니다. 답답케 합니다. 걱정케 합니다.

 

주일날도 장사하고, 직장가야 먹고 사는데, 자식 공부 시키는데, 노후에 잘 살아야하는데, 별별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 힘써고 고생하여 돈을 벌었는데, 교회 갔다 주기 힘들어 아갚다 하여, 내적핍박이 일어납니다. 내가 벌었는데, 왜? 목사가 가져오라하지?

‘너 교회 말 들으면 졸지에 망한다고’ 핍박을 합니다.

 

환난은 하나님을 버리게 하는 환경을 말합니다.

나쁜 환경도 있지만, 좋은 환경으로 대접하여 주고, 돈도 주고, 관광도 시켜 주고, 온천도 시켜주고, 그래서 부요도 사실은 환난입니다. 말세는 잘 대접하여 교회를 버리게 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합니다.

 

⬕ 이XX씨는 오래동안 교회 다녔는데. 주일날 공사가 많아요, 수도 고처 달라, 보이라 봐달라, 집수리해 달라, 그래서 결국은 뿌리가 없어서, 교회를 떠나고 말았습니다.

말씀을 받고 믿기 시작하여도, 세상일이 걸립니다.

사업지장, 놀러가던 것이 중단되고, 먹는 것이 지장, 이런것이 환난과 핍박이라. 환경의 지배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공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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