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고의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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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8-10 02:56 조회6,2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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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도행전 20:7-12
제목 : 유두고의 타락
먼저 성령을 체험하고 진리세계를 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고, 천국의 보화를 깨내어 소유를 삼고, 많은 영혼을 살리고, 영광중에 천국에 이른 신앙의 앞선 바울를 보고, 반대로 유두고 사건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롬15:4)
一. 유두고의 타락의 원인
바울의 3차 선교여정 중 드로아에서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중 유두고라는 청년이 3층 창문에 걸터 앉아서 졸다가 떨어져 죽었는데, 바울이 살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 타락의 원인을 살펴보면
첫째 : 창문에 걸터 앉았던 까닭입니다.
9절을 읽어봅니다.
"유두고 라는 청년이 창에 걸터앉았다가" (9절) 교회 안에 완전히 들어와서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창문에 걸터앉아서 예배를 드린 때문에 떨어져 죽었습니다.
창문에 앉은 것은 방안도 아니고, 방밖에도 아니고 위험한 중간위치입니다. 어른 보면 방안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방밖에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신앙에 바로 서지 못한 자가, 한발은 교회 드려놓고 한발은 교회밖에 있으니, 어느 경우는 신자 같고, 불신자 같기도 하고, 이런 자를 떨어져 죽은 유두고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자를 색칼로 말하면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고 회색입니다. 열도(熱度)로 표시하면 차든지 덥든지 않고 미온(뜨뜨미지근)상태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3:16)했습니다.
차는 것 더운 것은 좋은 것이니, 찬 것은 죄에 대하여 냉정하고, 뜨거운 것은 주님에 대하여 열심히 섬기는 행위를 말하니, 미지근한 행위를 책망했으며, 중간치 신자는 타락하여 죽습니다.
동물로 말하면 물에도 살고 육지에도 사는 양서동물(兩棲動物)이라 할 수 있으니, 상징적으로 개구리를 가장 미워했습니다. " 개구리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계16:13-14) 교회에서는 찬송도 잘하고 또 술도 잘먹고 중간치 신자, 양서동물신자를 말합니다. 성경을 말하면서 거짓말을 잘합니다. 목사인데, 하는 말마다 거짓이요, 믿을 수 없습니다.
⬕ 지난 주일에 한 처녀가 설교중 전화를 받고 교회를 나갔습니다. 분명이 마음은 창문에 걸터 앉은 자입니다.
⬕ 한 처녀가 있었습니다. 동서양가로부터 청혼이 들어왔는데, 동쪽 집에서는 돈이 많고 신랑은 못생겼고, 서쪽 집에서는 돈이 없고 신랑은 잘생겼습니다. 고민하다가 딸에게 어깨 저고리를 벗어 동쪽에 놓으면 동쪽총각에게, 서쪽에 놓으면 서쪽총각에 시집가는 것으로 알겠다 선택권을 딸에게 주었는데, 그런데 양쪽어깨를 다 벗어, 부모가 놀라서 물으니, 처녀 왈 밥은 동에서 먹고 잠은 서가 가서 자고 하겠다하여 동가식 서가숙(東家食西家宿)이란 말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 때부터 비극은 시작됩니다. 창문에 걸터앉아서 교회구경, 밖으로 세상구경 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두 사이에서 머뭇하겠느냐"(왕상18:21) 고 엘리야는 외치고 있으며, 예수님도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겠느냐"(마6:24) 야고보는 "너희가 세상에 벗됨이 하나님과 원수됨을 알지 못하느냐"
요한은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없느니라" "두마음을 품지 말라"(약1:18) 했습니다. 교회안에, 신앙세계안에 들어와 살아야 타락하지 않습니다.
둘째 : 졸았기 때문입니다
9절 읽어봅니다.
"깊이 졸더니"(9절) 늦 잠자고 교회 못 오는 사람 많아졌습니다. 요나가 배 밑창에서 졸다가 망했고, 삼손도 여인무릎에서 졸다가 망했고, 게셋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이 졸다가 실패했습니다. 교회 와서 조는 사람은 떨어져 죽습니다. 성경말 씀을 들으면 눈이 더욱 빤짝할 것이요.
⬕ 유명한 스펄죤 목사가 설교중 교인이 조는지라, 불이야! 고함을 쳤습니다. 졸다가 불! 불! 하면서 밖으로 뛰어나가는데, 지옥 불입니다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조는 것을 영적으로 해석하면 교회와서 예배를 드리지만 생각은 회사에 가 있고, 사업장에 가 있고, 잔치 집에 가 있고, 욕심으로 기우려져서 계돈 넣는데 신경쓰고, 믿는 정신은 없고, 성물은 도적질합니다.
⬕ 멋있는 50대 사람이 교회뒤쪽에 앉아서 눈을 감은 체 설교를 듣는데, 은혜를 받는 것 같아요, 인사하고 나가면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한 자로서 이 교회는 내 표가 몇 표나 되는가 샘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알면서 행치 아니하는 자는 영적으로 조는 사람입니다.
⬕ 교회에서 영적으로 깨어있는 신자, 졸고 있는 신자를 구별하야 합니다.
주일생활 없다면 졸고 있는 신자입니다. 깨여 있다면 주일날에 주님깨 와서 소리치며 예배할 것입니다.
십일조 안드리는 자는 잠자는 자입니다. 깨여 있는자는 십일조 돈이 하나님께 가야하는 것을 볼것입니다.
양심이 살아있는 자가 깨여 있는자입니다.
셋째 : 높은 3층에서 떨어졌습니다
9절 읽습니다. "삼층 누각에서 떨어지거늘"(9절) 높은 곳으로 왜 올라가느냐? 잘나 보이려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인기 끌려고 올라가고, 자랑하려고 올라가니, 높아졌을 때에 떨어졌습니다.
이 정도면 됐다 할 때에 떨어져서 타락합니다. 높아지고, 많아지고, 풍족하고, 승리하고, 다른 사람으로 칭찬 받을 때에 조심해야 합니다.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대적을 섬기게 될것이니"(신28:47)
부자(눅16:)는 겸손하고, 잘되게 하신 분을 찾지 아니하여, 타락하여 찰라 순간에 죽었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리에 살아야 합니다. 교만은 내힘으로 산줄알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겸손이 없는 자는 하나님이 대적하여 꺾는다고 했습니다. 할렐루야!
넷째 : 불이 환희 밝았는데 떨어졌습니다.
8절 읽습니다. " 등불을 많이 켰는데"(8절) 유두고가 떨어진 것은 등불이 없고 어두워서 떨어져 죽은 것이 아닙니다. 유두고의 타락은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에 있습니다. 겉은 환하나, 속은 어두웠습니다.
뜨거운 예배분위기, 좋은 말씀, 찬송 기도가 있다고 하여도, 내 안에 받아 드리지 않고, 또 진리역사 빛역사, 양심역사, 영감역사가 없으면 떨어져 타락합니다.
내 속에 어둔자, 거짓자, 속이는자, 게으른자, 살인자, 훼방자, 교만자를 꺾어내고 새사람이 주격자로 살아야 신앙성공 합니다.
二. 유두고 타락의 결과
1. 예배효과를 입지를 못했습니다.
창문에 걸터앉아서 세상소리 듣고, 예배소리 듣고, 세상 구경하고 예배구경하고, 또 졸고 예배를 드리고, 자기 보이려고 잘(乽)난척하면서 드리는 예배에는 효과를 입지를 못합니다.
자기변화가 없어, 인간의 모습 그대로 왔다가 갔다가, 성전 마당만 밟고 다니는 것뿐입니다. 이 시간 유두고 설교에 효과를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2, 떨어져 죽었습니다.
믿음 죽고, 행복 죽고, 결국 육체까지 죽었습니다.
3. 회중에 큰 손해를 끼쳤습니다.
예배에 큰 지장을 주었으니, 바울은 말씀을 중단했습니다. 성령역사를 방해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걱정을 갖게 했습니다. 겨우 살아났습니다. 이 사건을 굳게 붙잡고 일생 신앙성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다시는 창문에 걸터앉지 마세요,
졸지 마세요,
3층에 올라가지 마세요,
속이 어둡지 마세요,
2023년도 타락하여 현대판 유두고가 내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교회안에, 진리안에, 성령역사감동에 살아서 신앙 성공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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