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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를 갈라 놓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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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2-10 03:07 조회6,0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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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이사야 59:1-8

제목 : 사이를 갈라 놓았고

 

성도가 혼자 사는 생활 같으나, 사실은 관계 사이에 삽니다.

사이가 나쁘면 손해가 많습니다. 사이에 좋으면 수입이 많습니다.

 

지금 민주당과 국민당이 사이가 좋다 나쁘다.

북한 김정은과 대한민국 사이가 좋다 나쁘다. 나뿝니다.

 

목사와 목사 사이가 어떠합니까?

교인과 교인 사이가 어떠합니까?

이웃과 사이가 어떠합니까?

하나님과 사이가 어떠하십니까? 스스로 자문하여 봅시다.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본문은 하나님과 사이가 나빠서 불행해 졌다고 했습니다.

1-3절을 읽어 봅시다. “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

죄악의 벽이 가로막아서 사이가 생겼습니다. 죄악의 벽으로 가로막은 것을 제거해야 합니다.

가로막아서 불행케 하는 “ 사이를 낸 벽 ” 은

 

① 죄악이 가로 막은 벽입니다.

이사야 59:1-3에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고 했습니다. 우리의 죄악의 담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② 의문과 의식과 제도가 가로막은 벽입니다.

로마서 7:6절에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구약의 모든 의식생활과 제도생활은 죄를 깨닫게 하고 오실 그리스도를 가르쳐 주는 역할을 하였으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영적 생존을 하는 데는 아무 유익이 없고 도리어 방해가 됩니다(빌 3:5-8; 골 2:20-23).

 

의식과 제도로 유대인들은 유월절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하면서도 유월절 양으로 오신 예수님은 배척했습니다. 예배를 드리지만, 예수님은 없고, 세상 소리만 있고, 정치 이야기만 듣고 옵니다. 집이 와서 정치 이야기만 기억납니다. 이런 것이 신약에서도, 의식, 제도에 얽매여 있는 것입니다.

 

③ 잘못 배우고 잘못 깨달은 것이 가로막은 벽입니다. 로마서10:2-3에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약 성경을 잘못 배우고 잘못 깨달았습니다. 구약에 그리스도에 대한 신령한 진리가 있는데 그 신령한 면을 깨닫지 못하고 율법적인 지식만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이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오실 메시야 예수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의(뜻)를 성취하려고 기도하고 구하고, 자기 의(뜻. 혹 소원)가 이루지지 않는다고 불평합니다. 잘못 배운자는 그것이 옳은 줄 알고 그대로 나아가기 때문에 그것이 벽이 됩니다. 차라리 그것을 몰랐더면 옳은 것을 가르쳐 줄 때 바로 배울 수 있습니다.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예수를 쫓아라 했습니다. 자기의 의 혹 소원, 뜻이 이뤄졌다면,,,, 여호와의 구원은 없습니다.

 

④ 완고한 것, 자기가 하겠다는 것이 가로막음 벽입니다. 이것은 교만입니다. 사무엘상 15:23에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고 했습니다. 우리의 완고한 마음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는 벽이 되었고 불행자 되었습니다.. 고로 여호와의 구원의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가로막은 유다 백성의 죄는 첫째, 손이 피에,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진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죽이거나 손해 주는 행동을 한 것을 가리킵니다. 예수께서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고 하셨습니다(마5:21-22; 요一 3:15). 둘째,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혀는 악독을 말하였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입술과 혀로 거짓을 말하고 악독한 말을 하여 남에게 막대한 타격과 손상을 주었습니다. 옆사람을 죽이고 손해 입힌 죄악이 가로막은 벽이 되어,,, 여화와 하나님의 역사에서 멀어졌습니다. 멀어지면,, 생활이 어렵게 됩니다.

 

⏺ 여호아의 구원은 (야사 [v'y:) 지옥에서 구원한다는 뜻이 아니라, 생활의 복을 말합니다.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서, 생활 복을 받아가는 것을 여호와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전쟁 아닌, 평화

불안 아닌 평안

병듦 아닌, 건강

가난 아닌 부요

천대 아닌, 존귀

낮아짐이 아닌 높아짐을 말합니다. 생활의 복을 받아가는 여호와의 구원을 체험해 가시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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