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길과 이세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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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5-10 08:15 조회5,7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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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왕상 22:51-53
제목 : 아합길과 이세벨길
아하시야는 북 이스라엘 8대왕입니다.
52-53절 읽어 봅시다 “ 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53 바알 을 섬겨 그에게 예배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기를 그의 아버지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
아하시야 왕이 걸어간 길에 대하여 교훈을 받겠습니다.
아하시야는 그의 아버지 길 (아합 생활)
아하시야는 그의 어머니 길 (이세벨 생활)
아하시야는 여로보암의 길 (이스라엘 1대왕의 생활)을 갔다고 하였으며,,, 바알을 섬기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 길은 생활의 방식을 가르킵니다.
인생에 있어서의 길( &r,D,(데레크) 은 생활방법을 말합니다.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를 말하지 않습니다. 명동길을 간 것을 말하지않습니다. 아하시야왕이 간 인생 길(테레크) 은 곧 생활( hy:j; 하야) 을 말합니다. (창24:56, 욥31:4, 시119:9 참조) 양목사가 84년 살았는데,,, 생활을 84년동안 했다는 말입니다. 그 생활이 옳은 생활 혹 나쁜 생활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본문 52절에 아하시야는 아합을 본 삼은 생활과 이세벨 본 삼은 생활과, 여로보암 본 삼은 생활을 한 것을,,, 길을 갔다고 한 것입니다. 아하시야는 악한 생활을 했으며, 바알을 섬겼다고(53절) 했습니다.
⏺ 인생 앞에는 몇 가지 길(생활)을 말하고 있습니다.
一. 불레셋길과 비하히롯길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시 두길을 만났습니다. 군사대로 불레셋길(출13:17 )과 비하히롯길 (출14:2)을 만났습니다. 불레세 길은 군사대로로 약 1주일이면 가나안에 도착하는 넓은 길입니다. 애굽 바로군대가 추격하여 사로잡아 다시 종노릇케 하려고 뒤 쫓아왔습니다. 밤사이에 모세와 백성들이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둠으로 막아 접근치 못하게 하였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돌쳐서 좁은 길 즉 비하히롯길로 인도하여 군대가 추격못하게 하셨고,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너고 바로 군대는 홍해바다에 몰살 시켜 고기밥이 되게 하는 기적이 있었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넓은길인 불레셋 길, 사람이 닦아 놓은 길을 가지말라는 것입니다. 좁아도 하나님이 인도하는 사는 길 비하히롯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인간생각으로 사는 생활은 불레셋 길입니다.
주일날에도 인간 생각으로 생활한다면 바로군대에 잡혀 종살이 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는 비하히롯 길을 진리 말씀길을 가야 생활이 복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二. 바알과 아세라 섬기는 길
아하시야 왕은 아버지 아합의 우상 바알을 섬기는 생활을 했고, 어머니 이세벨이 바알 아세라를 섬겼고,, 여로보암 왕의 우상 섬기는 생활을 하여 2년간 왕노릇 하다가 비참히 죽었습니다. 왕은 최고봉 자리요, 최고의 복을 받은 자리에서 2년 밖에 통치 못하고 자식 없이 비참이 죽었습니다. 저주받은 생활의 원인은 복주시는 하나님을 버렸고 백성들로 바알과 아세라 섬기게 한 죄악입니다. 출20:1-5절에 하나님을 배반하면 다른 신을 섬기면 3-4까지 저주를 받는다고 예언하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예언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三. 좁은 길과 넓은 길
신약에서는 좁은 길과 넓은 길이 있습니다. (마7:14- )
마7:13-14 읽어봅시다.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좁은문과 넓은 문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넓은 문을 가는 생활은 죄악을 품고 다니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돈 훔치고 사는 생활입니다. 망합니다. 좁은 문 가는 생활은 죄를 멀리하고 사는생활을 말합니다. 주일생활, 십일조생활을 하려고 힘쓰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생활입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주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늘 죄악을 멀리하고 사는생활이 좁은 것 같으나 생명길입니다. 반대로 넓은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 우리 다같이 교회생활을 하지만 쉽게 생활행위가 들어납니다. 복받는 생활을 하시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四. 가인길 발람길 고라 길이 있습니다.
유다서 1:11절 읽어봅시다. “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 했습니다.
1. 가인의 길 (창4:1-24; 히 11:4 )
가인의 길은 살인의길, 죽이는 길이요 자타를 상하게 하는 자살의 길입니다. 또 타살 길입니다.
그 당대에 교역자 아담이 가죽옷을 가지고, 에덴동산의 축복과 저주 불행을 교훈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을 설교하였으나, 가인은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 등지고 제고집 대로 살았으니, 그것이 자살이니, 자기를 해하는 자해길 입니다.
하나님 떠남이 자해요, 자살이요, 자기 축복을 짤라 버리는 일이라, 자기를 해치는 자살 길이라 그러다가 남까지 죽이는 타살 행위길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무시하고 속이고 하나님 버리고 제생각으로 가는 길이 자살, 자해길이요, 타인 죽이니, 타살길이니, 살인 글자 앞에 자자(自字)와 타자(他字)를 불이면 자살인 타살인이 되는 길입니다.
성령을 속인 아나니아 삽비라는 자타(부부)살생하는 길이 되였으니, 내가 가는길이 실상은 자살의 길이 아닙니까? 스스로 해치는 길, 남까지 죽이는 길이 아닌가? 가인길을 떠나십시다. 진리길 가십시다. 축복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2. 발랍의 길 (민22:5, 28-33)
하나님 배반하고, 물질 따라가다 망한 길이 발람의 길이니,,,, 성물 도적질 하면 발람같이 비참히 죽는 길을 만나게 됩니다.
발람은 아몬강변에 사는 브올의 아들이며 선지자인데 (민22:5) 당시 애굽에서 나오는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국경에 이르니 모압왕 발락이 크게 두려워하여 발람에게 금 은 보화를 많이 실어 보내며 이스라엘을 저주케 부탁 했는데 기도중 하나님의 불허로 가지 않다가, 재차 기도하여 발람이 이미 물질에 마음을 빼긴 것을 보고 고집대로 가라고 허락 했으나 나귀의 경고와 천사의 견책을 (민 22:28-33 ) 무시하고, 모압에 이르러 저주 대신 축복하였으나 ( 민 23:1-24:9) 발락에게 이스라엘 망하는 죄짓게 해서 음란여자 보내 이스라엘이 음란죄 짓게 해서 망하게 한 죄값으로 모세가 미디안 5왕 죽일 때 발람도 비참히 죽였습니다. (민25: 1-9 , 31:8-17 )
하나님 명령 버리고 물질 따라가고 죄지어 망하게 하는 자는 발람처럼 비참이 죽는 길을 만나게 됨니다. 성경 말씀에 옳지 않고, 양심에 가책이 되면 그 일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욕심에 끌러서 물질 취하려고 동료목사를 속이는 길은 저주받은 발람 길입니다.
발람길 가면 가슴 찢으질듯,,, 돈 때문에 상처입고 고통당할 것이니, 어리석지 맙시다. 롯이 소돔 가서 고통당했으니 발람의 길입니다. 오늘이나 옛날이나, 양심 속이면 자기가 죽는 길입니다. 할렐루야!
3. 고라의 길 (민16:1-35 )
고라의 길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길, 모세의 공권을 대적 하는 길, 종이 하는 일, 교회가 하는 일을 불평, 짜증내다가 망한 길이 고라의 길입니다.
고라는 모세의 종형으로 성질이 오만하고 명예심이 많아, 르우벤지파 다단과 온과 아비람과 그 족장 250인으로 더불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여 반역하고 모세만 지도자로 세웠는가. 우리도 세웠다. 모세만 백성에게 군림 할려는가? 우리도 군림할수 있다.
모세가 하는 일이 못마당 하여 지도력을 불신하고, 불평하고, 무시하고, 또 민 16:13-14절 내용같이 애굽의 젖과 꿀을 먹게 두지 않고, 광야로 인도했다 불평하고 가나안 젖과 꿀을 주지 아니한 다고 원망, 짜증, 불평했으니
오늘의 모세같은 지도자는 성령입니다.
공적 인도자는 성령입니다. 공적 인도자는 양심입니다.
교회 일에 불평하면, 고라같이 땅이 갈라져 전멸 시킨 것같이 망합니다. 성령하나님 존경하고, 선한 양심의 인도받아 생활복을 받아가시기를 주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유다는 본절에서 가인을 무자비한자로. 살인자로
발람은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치 않는 자로,
고라는 성경권위에 도전하는 일들을 일삼는 자의 전형으로 제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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