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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5-17 02:05 조회5,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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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누가복음 8:1-3 누가복음 16:1-8

제목 : 청지기

 

⏺ 물어 봅니다.

예수 믿으면 어떤 직분을 받습니까? 장로 권사 집사 교사 등 직분을 받습니까? 이런 직분은 오래 믿은 후에 받고, 교인의 투표를 거칩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순간에 모든 자에게 주어지는 공통적인 직분 직책이 있습니다.

그 직분이 무엇입니까?

예! 청지기 직분입니다. 골4:17절에 처음 믿기 시작하면, 예수님이 직접 주시는 직분이 청지기입니다. 평신도 라고 대답하는 분을 만나 봤는데,,, 그것은 틀린 대답입니다. 청지기입니다.

 

⏺ 1천억을 가진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였습니다. 의사요, 목사입니다. 1천억을 가진 부자입니다. 항상 나는 부자다 합니다. 그래서 부자라하면 타락짓이요, 청지기라고 하세요,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부자가 아니라 청지기입니다. 라고 늘 복창해야 합니다.

⏺ 청지기란? 하나님의 재산을 위탁 받아서 진리법칙 따라서 그 재산을 관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 직임을 청지기 직이라고 합니다.

청지기 직을 통한 자기 시인(인정)

 

첫째 : 나는 하나님 소유를 맡은 청지기 임을 압시다.

둘째 : 내 자신과 내 소유는 하나님 것임을 시인 합시다.

셋째 : 내 손에 머물러 있는 동안 진리법칙대로 사용해야 함을 압시다.

넷째 : 주인되신 주님께서 계산 할 때가 있음을 알고 삽시다(눅16:1-)

 

⏺ 청지기란 헬라 원어는 오이코노모스 ( oijkonovmo") 라 합니다. 오이코스(oi+'ko")와 네모(nevmw) 합성어로써 (네모(nevmw) 는 경영하다, 관리하다) 에서 유래했으며, '집안 일의 관리자, 청지기, 머습. 관리자, 감독자'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짐꾼, 토지관리인, 주방장, 금전 회계인'등을 가리키며, 그들은 자유민 태생이든지, 또는 노예에서 해방된 자이거나 노예 출신으로 가정의 일꾼들이었습니다.

 

성도는 청지기으로 주인 하나님의 재산을 위임받아서 관리인으로써 삶입니다.

주인 주님께서 성도에게 주신 위임하신 것은 몸에 청지기 시간에 청지기 물질에 청지기 재능에 대한 청지기입니다. 이 4가지 청지기에 대하여 설명을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一 . 몸에 대한 청지기

 

내 몸은 주인 하나님으로 받았습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그리고 부모로부터 받은 내 몸입니다. 내몸에 대한 내용을 대지로 구별하여 설명하면,,,,,

내것 아닌 내몸

값으로 산 몸

주께 드려야할 몸

영광 돌려야 할 몸

이상 4가지 내용으로 내 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 내것 아닌 내 몸

 

내것이 아닌 내몸은 누구 것입니까? 아들에게 부모가 교회가자 하니, 엄마 내몸으로 내가 자유하니, 내가 가고 싶으면 가고 지금을 가지 싫으니, 안가? 엄마 간섭 말라, 내몸으로 자유한다고 거역합니다,.

사실은 내몸 같으나,,, 부모의 살짐과 피덩어리입니다. 내 존재의 위치가 내가 아니고 내 출발이 부모에서 출발되었고, 모든 재료가 부모것이요, 부모로 시작되었습니다. 부모가 살았을 때는,, 부모것으로 부모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부모 없으면 자기가 살아야 하므로 지으신 하나님께 묻고 살고 하나님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 여러분!

내 몸을 만져 봅시다. 이 몸은 부모가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모를 통해 만들어주었다고 솔직히 고백해야 합니다. [ 내것 아닌 내 몸 ]입니다.

 

⏺ 내것이 아닌 내 몸인데,,,,

1. 창조관으로 볼 때에 하나님(부모) 것입니다.(창2:7)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2. 소유관으로 볼 때에 하나님 소유입니다.(고전 6:19)(요일5:18)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3. 구속관으로 볼 때에 죄값을 지불하고 사셨으니, 구속관으로 하나님의 것입니다(고전6:20)

4, 사용관으로 볼 때에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뜻대로 사용해야합니다(눅8:3)

 

우리 몸은 성령하나님을 모신 집이므로(고전 3:16-17) 주인 하나님의 몸으로 청지기 생활을 해야 합니다. 내것 아닌, 내몸을 바로 알아서 몸으로 청지기생활을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둘째 : 값으로 산몸

 

몸은 죄에 팔린 몸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십자가로 죄값을 지불하고, 죽으셨으니, 죄에서 구속하셨습니다. (큰 값을 지불한 구원) 고전7:23절에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했습니다.

 

▘죄는 용서가 없습니다.

▘죄는 벌을 받고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죄의 값은 죽음입니다.

▘죄 없는 자가 대신 죄벌을 받아 죽었으니, 예수의 십자가 죽음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된 우리는 예수께서 내 몸 값을 지불하고 사셨으니, 내 몸이 아닌 주님 몸이니,,.청지기 노릇을 바로해야 합니다.

 

히9:12절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친히 피 흘려 속죄(죄것을 지불하고 산) 하셨으니,,, 청지기 일을 최선을 다 해야합니다. (고전6:20, 벧전 3:18)

 

셋째 : 주께 드려야 할 몸

 

롬12:1절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 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제사와 예배를 같이 기록하여 구약과 신약을 한뜻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사와 예배입니다. 레위기1-5장에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죄, 5가지 내용이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번제는 헌신(몸)하는 것, 소제는 헌금드리는 것, 화목제는 불화를 고치는 화목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것을 훔친 것은 속죄제사를 드리고, 사람사이에 잘못은 속건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참예배는 5가지 의미를 가지고 드려야 주께드리는 몸이 됩니다.

산 제사를 드려라 했으니, 교회와야 하고, 졸면 죽은 제사요, 소리 크게 내여 찬송,, 아멘 해야 산제사입니다. 교회와서 목사님 힘들어요 하면 타락한 증거요, 죽은 제사입니다.

⏺ 주님을 위하여 쓰이고 기쁘게 즐거움으로 단마음으로 교회일하고,, 억지로 한다면 청지기 생활이 무너진 것입니다.

⏺ 몸드려 주일 지켰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합니까? 주일 교회가서 산몸으로 100% 몸드려 예배드리고 전도하고 심방하고, 저녁에 집에 돌아 왔으면, 녹다원 되어 쓰러질 정도로 일하고 잠들었을 것입니다. 예배드리고,, 힘이 남아 있어서 싱싱하여 놀려갔다면, 가짜로 주일 지킨 자입니다. 청지기로서 주일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청지기 자기를 돌아 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 여름에 주일지키고 땀을 흘러 집에 와셔 속옷을 짜서 땀이 종지이 담겨야 주일을 제대로 지킨,, 주께 쓰인 몸이 뒨 것입니다.

 

넷째 : 영광 돌려야 할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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