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처(보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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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5-31 23:40 조회5,6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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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아모스 9:1-4
제목 : 피난처(보호처)
대지 : 1, 사람이 만든 피난처냐?
2, 하나님이 만든 피난처냐?
1절을 읽어봅시다,
“ 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 ” 하셨으니.
그 내용은
범죄한 자들을 책벌하는데, 사람들은 회개할 생각은 없고, 도망치고, 핑계하고, 방패를 세우고, 하나님의 눈을 피하여 숨고, 수단 방법을 써서, 하나님의 눈을 피하고 속이고 감추고 숨고 하여,,, 몰래 살아가는 여러 가지 짓을 했습니다.
一. 사람이 만든 피난처?
1절에 하나님의 죄벌을 피하지 못한다고 하나., 2절에서는 사람들은 피할 수 있다, 숨으면 못 찾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숨은 나를 찾지 못하고 허탕 칠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만든 대피소, 보호소, 동굴 암굴, 피난소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눈을 피한 여러분이여! 어디에 무엇으로 피난처로 삼고 삽니까?
1. 스올을 파고 들어가서 숨겠다 하였고,,,
2절을 읽어봅시다. “ 그들이 파고 스올에 들어갈지라도... 내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며” (2절) 했습니다.
▣ 스올 (l/av] 셰올 )은 무덤입니다. 땅 밑입니다. 현대말로는 지하철, 지하벙커 지하 대피소를 말합니다. ‣ 북한 김정은 지하 10층 대피소는 안전하다 피난처다. 숨을 곳이라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폭탄을 투하하면 폭탄 한 개가 명중하면 거기에서 또 폭탄이 터지고, 열 번이상 폭탄이 터저셔,., 지하 10층에도 안전 하지 못할 것입니다. 폭탄이 터지면 전지 불을 켜지 못하여 어둠으로 견디지 못하고, 죄인된 몸이 견딜수 없어 결국은 하나님이 잡아냅니다.
▣ 요나가 배 밑창에 숨였습니다. 스올에 들어가서 안전하려고 했으니, 하나님은 풍량케 했고, 제비 뽑아서 찾아냈고, 들어나게 하시고 징벌을 받아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 가인이 아벨을 살인하고 도망쳤습니다. 지구 끝 땅까지 갔습니다. 바다 낭떠러지에 왔습니다. 더 못갑니다. 피하려고 궁리했으니,, 그 궁리가,,,땅을 파고 스올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굴속에 가시고,, 가인이 스올을 판다고 수고했구나, 이놈! 살인자 가인을 먹살을 잡았습니다.
2. 하늘(하솨마임 !yIm'V;h )로 올라갈지라도(2절)
2절에 “하늘을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것이며” 지구에서 달나라 가는 시대입니다. 달 나라 가서 산다고 해도, 죄인이 간 것이고, 죄인은 죄벌로 사망합니다.
▣ 한국에서 하늘을 날라서 미국 간다고 해도 숨을 곳이 없고 피할 곳이 없고, 붙잡힙니다.
3. 갈멜산( lm,r]K ) 꼭대기에 숨어도(3절)
3절 “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 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 낼 것이요, “ 이스라엘 땅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600-800m 높은 산이며 깊은 산입니다. 숨을 동굴이 많고 나무들로 울창한 곳입니다. 이러한 깊은 동굴에 숨어도 하나님은 찾아냅니다.
4. 바다 밑에 숨어도(3절)
“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 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했으니,,
• 살인자가 태평양 바다 밑에 유리 집을 짖고 숨어 살아도 하나님은 뱀을 시켜 땅을 파고 들어가서 물어서 떠오르게 합니다. 지구촌 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고,, 자기를 보호하고 피난처가 될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인간의 수단 방법으로 하나님의 징벌을 피하고,. 살아보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5. 많은 사람속에 숨어도(4절)
“그 원수 앞에 사로 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것이요 그들에게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않으리라” 했습니다.
▣ 많은 사람이 있어서 범죄한 자를 찾아내지 못할 것 같으나,, 하나님은 죄인 나오라 해도, 안 나오니,, 그때에 이마나 손에 문둥병을 발하여,, 죄인을 찾아내고 징계 (칼) 하여 벌을 줍니다.
‣ 사람이 만든 곳으로 피난, 보호처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 눈을 피하고 벌을 받지 않으려 하여도 능력의 하나님을 이길 수 없고, 숨어 살 수 없고, 안전한 곳이 없고, 피난하여 살 스올, 하늘, 산, 바다밑, 많은 사람속에 숨어도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 탕자의 피난처는 아버지 품속이였고(눅15:17)
‣ 부자는 피할 곳은 어디냐? 소출이 많은 부자는 내영혼아 편히 먹고 마시자 할 때에 하나님은 그날 밤에 영혼을 불러갔으니,, 돈이 피난처 보호처가 될 수 없습니다.
‣ 중국을 보호처로 삼으면,, 대한 민국은 공산화 됩니다. 시진핑 같은 독재자가 나와서 일평생 독재화 됩니다. 북한 같이 공산화 됩니다.
‣ 사울왕의 권세가 보호처 피할 곳이 못되고, 자기를 지켜 주지 못합니다. 정권이 안정권에 들어 가니, 사무엘 말을 버리고 점치는 귀신 자의 말을 듣고 나라가 자기 수한이 권세가 안정되고 보호될 줄 알았으니, 멸망이 왔습니다.
대상10:13-14 “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 했습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 성령 속이고 베드로 속이고 돈을 취하였으니, 돈이 스홀이 못되고, 보호 해 주지 못하고, 돈이 피난시켜 주지 못하고 베드로 앞에서. 성전에서 죽임 당했습니다.
‣ 요나의 보호처 피난처 요세가 배 밑창이 아니였습니다.
▣ 인생들아! 들어라,,
화를 피하고 복을 받기 원하시면,,, 인간의 수단 방법 스올방법, 하늘방법, 갈멜산방법 바다밑에 숨는 방법,, 많은 사람속에 숨는 방법은 효과를 주지 못합니다. 인간이 만든 피난처 스올, 보호처는 효과를 입지 못하고 하나님이 치워버립니다. 할렐루야!
二 . 하나님을 피난처 삼으라(시편 46:1)
시편 46:1절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 그 당시 젊은 여 성악가 고성으로,,,하나님은 힘이요, 큰 도움이요 피난처였다고,, 친양을 했습니다. 한국이 낳은 조수미 같은 여 성악가의 노래와 같습니다.
역사적 배경을 보면 bc 701-699년경 앗수르 산혜림이 침략 때에 히스기왕의 절박한 기도의 부르짓음입니다. 그 시편을 기록할 때에는 히스기아 왕 때에 앗수르 장군 랍사게가 쳐들어왔을 때에.. 약한 히스기야는 겁을 먹고 성전에 올라가서, 랍사게의 공격협박문서를 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피난처 보호처가 되어 주셨고, 힘이 되었고 하나님의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그 사건을 시로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그날 밤에 185천 군사를 몰사시켜 구원했습니다. 히브리어 엘로힘 ,,,마하세 .입니다.
우리는 누구로 보호자로 삼았습니까?
누구에게 피난를 구했습니까?
누구에게 생활의 도움을 구했습니까?
누구에게 기도로 구합니까?
▣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의 힘이여 피난자요, 보호자요 도울자는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지칭하고 있습니다. 신약시대 사는 성도들에게 안보자 피난자. 보호자 인도자 는 누구입니까? 신구약에서 성도의 보호자는 예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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