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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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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6-07 03:48 조회5,5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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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112:1-10

제목 : 정직한 자

 

1-2절을 읽습니다. “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 했습니다.

 

정직 ( 예솨림 !yrIv;y] ) 의 반대는 거짓(bz"K; 카자브)입니다.

거짓은 악령 마귀에게서 나왔으며,, 정직은 성령하나님(진리)으로 나왔습니다.

거짓은 자기의 영과 육을 해치고,,생활을 해칩니다.

정직은 자기의 영과 육을 유익하게 하고 금생과 내생을 유익하게 합니다. 지금의 생활을 복(아쉬레 rv;a) 되게 합니다.

▘정직하다 말만 하지 말고,, 정직한 생활을 보여야 합니다. 정직한 생활을 보이지 않으면 거짓자입니다. 주일생활과 십일조 생활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정직생활를 보여야 합니다.

 

⏺ 성도된 우리는 정직해야 합니다.

시간적 정직(진실) 해야 합니다. 시간 시간 계속적으로 정직해야 하고,

지역적 정직을 해야 합니다. 어느 장소에 가든지 정직해야 합니다.

 

▘시간적 정직과 지역적 정직해야 합니다. 어느 때는 수년간 복을 받고 있는데, 한 순간에 화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거짓한 때입니다. 그러므로 계속 정직해야 합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는 시간적으로,,, 지역적으로 거짓했습니다. 성전에서,, 거짓했다가 즉사했습니다. 성전이 어떠한 곳입니까? 세상에서 최고의 정직한 곳이 성전인데,, 거짓했다가 자기를 자기가 죽게 했습니다.

 

▘사울왕도 점치는 여자 말을 들은 것은 거짓으로 돌아간 것이 되었고, 자기가 자기를 해치는 짓을 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자의 짓은 자기를 자기가 해치는 짓(행동)입니다. 자기 빰 맞을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二 . 거짓과 정직에 대하여

 

1. 거짓에 대하여

상대적 거짓이 있고, 절대적 거짓이 있습니다. 사람관계에서 거짓 하는 것을 상대적 거짓이라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속입니다. 절대적 거짓은 하나님을 속이는 짓입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는 상대적 거짓과 절대적 거짓을 했습니다. 사람 베드로 요한을 속이고 또 성령 하나님을 속였습니다.(행5장)

 

2. 정직에 대하여

상대적 정직과 절대적 정직이 있습니다. 사람관계에서 정직하고 또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예컨대 요셉은 여자의 유혹을 물리쳤고, 또 하나님 앞에 득죄하지 아니 했습니다.

우리는 요셉같이 상대적 정직하고,,,, 절대적 정직하여 하나님께로 복을 받고 사람에게로 복을 받아가야 합니다.

 

三. 정직 자의 생활은?

 

정직한 자의 생활을 보면 말쟁이가 아니라,,, 그 실천생활로 복을 받아 갑니다. 정직한자는 복받는 생활을 합니다.,

그 받은 복을 잘 사용하여 더 큰 복을 받아갑니다. 정직자의 생활을 보면,,,,,

 

1.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고(3절)

 

정직한 자의 생활에는 꼭 필요한 부요와, 재물이 있습니다.. 거짓 자는 물질이 궁핍합니다.,,,거짓는 생활이 매우 어렵고 헌금 못 드리고, 남에게 구결하고 천대 받습니다. 의식주에 있어서 보통생활은 해야 하는데,,, 거짓자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못합니다. 거짓자는 하나님앞에 씨 심는 것이 없습니다. 정직자는 남에게 구걸하지 않습니다.

 

▘교회 헌금 훔친 사람을 만나보았는데,,, 공무원 직장을 뻬았기고, 연금도 빼앗기고, 하루 아침에 실업자 되어 고통당하는 안수 집사를 만나 보았습니다. 주일헌금 드리는데, 빈봉투를 넣었습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부요와 재물이 있습니다.

 

2, 흑암이 물러가고 빛이 비췹니다.(4절)

 

정직한 자는 흑암이 물러갑니다. 불행, 파멸, 죽음, 슬픔, 고통을 상징한 단어가 흑암입니다. 애굽 땅에 흑암 재앙은 생활을 완전히 마비 시겼습니다. 살아도 재미가 없고, 평안이 없는 생활, 괴롭의 생활을 당합니다. 전혀 희망이 없는 생활입니다. 빛은 평안 만족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선한 인도를 받습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어둠은 물러가고 빛(형통)이 옵니다. 생활이 형통합니다.할렐루야!

 

3. 남에게 은혜를 베푸는 (꾸이는) 생활을 합니다(5절)

 

정직한 자는 남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입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은 자입니다. 있어야 베풉니다. 주면 씨를 심었으니,,,또 추수할 것입니다. 주는 자가 받는자 보다 복 있다고 했습니다.(행20:35) 정직한자는 꾸이는 생활, 은혜 베푸는 생활을 합니다.

 

4. 흉한 소문이 아니라 복된 소문이 퍼져 나갑니다(7절)

 

정직자는 칭찬 소리만 듣습니다. 칭찬 소식만 펴져 나갑니다. 저 분은 학식이 있고, 아주 멋쟁입니다. 마을에서 존경받고 징찬 듣고 자랑을 받는 사람이 됩니다. 신용 잃어서 만나기를 싫어하는 자가 되었다면,,, 거짓자 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도 그 분은 휼륭하다, 바르다. 멋있다고 정직한자라고 합니다. 나에 대한 소문이 존경만 있게 합시다. 할렐루야!

 

5. 재물로 구제 생활을 합니다. (9절)

 

정직한 자는 구제를 잘합니다. 영혼 구원을 위하여 물질을 쓰는 것을 구제라 합니다. 영혼 구원하는 일에 쓰임이 구제품입니다. 정직한 자의 증거는 재물을 복음증거에 사용합니다.

눅8:1-3절에 영혼구원을 위하여 일생 수고한 예수님과 제자들의 생활비를 전부 받친 여인들의 이력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장 정직하게 재물을 사용하고 천국 갔고, 그 이력서를 남겼습니다.

생명책(계20:15), 행위책(계20:12), 기념책(말3:16)에 기록되었으니, 천국영광을 차지 했습니다.할렐루야!

⏺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목사나 교회 지도자에게 퍽 경고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천당문에 서서 천당으로 들어오는 수를, 셀 수 없을 정도의 구원받은 무리를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얼마 후에 저 멀리 세상에서 목사였던 한 사람이 구원받은 무리에 끼어오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이 너무너무 기뻐서 팔을 벌리고 쫓아 나가서 반가와 하시면서 목을 끌어 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성도들이 예수님께 불평을 하였습니다.

 

" 주님, 너무하십니다. 세상에서 목사와 평신도를 구별하시더니 아니 천당에 와서도 그렇게 구별하십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퍽 미안해하시면서 "얘들아, 참 미안하다. 그런데 내 마음을 좀 이해하여 다오. 사실 내가 지금까지 천당에 오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목사는 하나도 만나지 못했다가 지금 이 사람이 처음이야. 그러니 내가 얼마나 반갑겠니?"

세상에서는 목사가 되어 일하고 교회의 지도자 일을 보지마는 예수님 앞에 서게 될 때는 어떨까? 하는 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결론적으로

• 정직한 자는 말쟁이가 아니라,,,생활로 정직함을 보입니다.

• 성도의 정직은 ① 주일생활 ② 온전한 십일조 생활입니다. 이 두가지는 확실히 보 여야 합니다.

• 정직자는 복을 받아서 그복을 또 사용하여 복을 받아갑니다. 복에 복을 받아갑니 다. 정직은 상대적 정직이 있고, 절대적 정적이 있습니다. 사람관계에서 정직하고 하나님관계 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상하에 복을 받습니다.

• 거짓은 아나니아 삽비라같이 불행을 만나고, 정직은 요셉같이 복에 복을 만나 갑니다. 이같이 정직한 생활 하시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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