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떼 속에 사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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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6-07 04:04 조회5,5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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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10:16-17
제목 : 이리 떼 속에 사는 양
대지 : 1. 양으로 살라
2. 지혜롭게 살라
3. 제물 생활을 하라
이리 (λύκων 뤼콘) 는 “ 악인, 핍박자, 어려운 환경, 징계 ” 등 뜻하며, 여러 가지로 상징하는 짐승입니다.
① 범죄하면 징계 (이리)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환경(이리)를 만나게 해서, 고생을 시킵니다. 생활에 고통이 오고, 손해를 당하고, 이웃이 수군거리고 등등 이리같은 사나운 짐승 만나서 괴롭게 합니다.
‣ 탕자가 타락하여 생활에 고통이 심하니, 사람들이 죄값이다고 손가락질 합니다.
‣ 이스라엘나라가 우상섬긴 죄로 바벨론 포로잡혀 70년간 고통당했다고 합니다.
‣ 롯이 타락하여 소돔에서 못난 짓하다가 유황불비를 만난 것이라고 비난 합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 하나님 돈 속이다가 벌 받았다고 욕합니다.
▣ 반면에 다른 교훈을 줍니다.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리(어러움)을 만남이 죄값으로만 아니고, 교육용, 훈련용, 단련용으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요셉은 애굽 땅으로 팔려서 약 15년 가까이 훈련을 받고, 단련을 받으면서, 미래 교육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범죄가 없었고, 애매히 고난을 받았습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단련받고 교육용으로 훈련 연단 받아서, 총리가 되었습니다.
‣ 다윗은 골리앗 죽이고 나라를 구했는데,, 사울왕의 시기로 약15년간 엄청난 고통을 당하였고, 죄 없이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사울에게서 빼앗어 다윗에게 주었습니다.
‣ 다니엘과 셋친구는 부모들의 죄값으로 바벨론에 포로 잡혀 고생 많이 했고, 신앙지켜서 총리의 복을 받았습니다.
▣ 이렇게 어려움, 환란, 생활고통, 이리는 두가지로 온다는 것을 교훈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당하고 옆사람이 당하는 어려움(이리떼) 에 대하여 말하지 말고 범죄하지 맙시다. 할렐루야!
= [ 양과 이리 ] =
• 상징적인 진리입니다.
• 극과 극의 생활입니다.
• 양은 성도요, 이리는 불신자입니다.
• 양과 이리는 한 지역에서 삽니다.
• 그러나 양과 이리는 상극 입니다.
• 양은 이리 떼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극한 핍박에서 살게 될 때가 있습니다.
• 양이 잘 사는 길은 오직 목자의 인도에 있습니다.
• 양은 목자의 보호, 인도, 역사속에서 사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마치 무엇과 같은가?
• 바다 물에 있는 배 같습니다.
• 물과 배는 원수 관계입니다.
• 그러나 배는 물을 떠날 수 없습니다.
• 그러나 물이 배에 들어오면, 파선합니다.
• 역청(예수보혈)를 칠해야, 죄악 세상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 배에 구멍나면, 죄악이 들어와서 침몰하니, 한주일도 구멍내지 맙시다.
• 성도의 생활은 이리 떼 속에 사는 양의 삶입니다.
• 오직! 목자 예수만 더욱! 의지해야 살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뱀의 간교를 알고) 비둘기 처럼 순수하라.
Ἰδού, ἐγὼ ἀποστέλλω ὑμᾶς ὡς πρόβατα ἐν μέσῳ λύκων· γίνεσθε
이두 에고 아포스텔로 휘마스 호스 프로바타 엔 메소 뤼콘 기네스데
보라 내가 보내노라 너희를 같이 양들과 속에 가운데 이리들의 너희는되어라
οὖν φρόνιμοι ὡς οἱ ὄφεις καὶ ἀκέραιοι ὡς αἱ περιστεραί
운 프로니모이 호스 호이 오페이스 카이 아케라이오이 호스 하이 페리스테라이
그러므로 지혜롭고 같이 그 뱀들과 그리고 순수하게 같이 그 비둘기들과
17 다만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너희를 채찍질하리라.
προσέχετε δὲ ἀπὸ τῶν ἀνθρώπων· παραδώσουσιν γὰρ ὑμᾶς εἰς
프로세케테 데 아포 톤 안드로폰 파라도수신 가르 휘마스 에이스
삼가라 다만 부터 그 사람들로 그들이넘겨줄것이라 왜냐하면 너희를 안으로
συνέδρια καὶ ἐν ταῖς συναγωγαῖς αὐτῶν μαστιγώσουσιν ὑμᾶς·
쉬네드리아 카이 엔 타이스 쉬나고가이스 아우톤 마스티고수신 휘마스
공회들을 그리고 안에서 그 회당들에 그들의 그들이 채찍질 할것이라 너희를
▣ 16절에 "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고, 공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하는 사람들을 삼가라 " 하였으니, 분명히 성도는 원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성도가 사는 이 세상은
• 무섭고, 타락한 세상,
• 이리 세상,
• 원수 세상,
• 전염병 (샤스, 메로스 코르나19 호열자병) 세상
• 독재 세상
• 빨갱이 세상
• 적 그리스도 세상
• 거짓, 공갈, 협박 세상
• 악령, 죽음 세상,
• 핍박과 환란 많은 세상,
• 죄로 포박 당하는 세상,
• 뱀 유혹 받아 불행을 자취하는 세상,
• 악한 정치 구조 속에 사는 세상.
• 사나운 세상, 고통세상, 평안이 없는 불안세상, 순간적으로 사고를 당하고, 강간, 살인, 사 기 당하기 쉬운 불안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렇게 타락한 이리 떼 속에서, 조금도 해 받지 않고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세 가지로 살라고 교훈 합니다.
一. 양으로 살아라
16절을 읽어봅시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이리 (뤼코스 luvko") 같은 세상, 법정에 공회에 잡아 넘기고, 채직질 하는 타락한 세상에서, 살기 위하여, 양으로 살아라 했습니다. 원수 이리 떼 속에 사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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