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축사 (eujlogevw 율로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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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6-13 09:39 조회5,56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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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14:14-21
제목 : 예수님의 축사 (eujlogevw 율로게오)
요점 : 우리가 받은 복은 예수님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축사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축복해 주시도록 신앙 성공합시다. 할렐루야!
베스다 들에서 5천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축복이 오늘 우리에게도 임합니다.
예수님의 놀라운 축복이 내게도, 내 가정에도 일어나게 삽시다.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면은 일어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내 가정도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축사가 있게 할 수 있을까요?
⏺ 먼저 자기생각을 버리고,,,,.,
성령과 성경말씀이 지시하는 대로,,, 말씀지시 대로 실천하고 살면 놀라운 축사가 임합니다.
⏺ 우리는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합시다.
떡을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께 드려져야 합니다.
복받은 내손이 되어야 합니다.
부스러기를 모아 베풀어야 합니다.
一. 떡을 만든 손이 있어야 합니다. (17절, 요6:9)
17절을 읽어봅시다 “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고 했습니다.
⚫ 엄마가 떡을 만들었고,,아이는 떡만들 때에 심부름하고, 그리고 아이는 그 떡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고기와 떡을 만든 손이 있습니다.
내손이 오늘까지, 먹는 것을 만들었고, 돈을 만들었고, 내 생애를 만들면서, 일했습니다.
떡을 만들고,, 떡을 가지고 왔습니다. 내 일생을 복되게 하셨고, 잘 살게 하고 있습니다. 한주간 만든 떡(물질)을 오늘 교회 가져왔습니다.
• 성경은 6일간 열심히 일하고,, 7일째 날은 예배드리라고 했습니다. 또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 했으니, 죽는다는 뜻입니다.(출20:9-10, 살전4:11-13, 살후3:10 엡4:28-) 6일간 직장에서, 집안에서, 공무에서, 근로현장에서, 강단에서, 일했습니다.
▣ 양목사는 이 손으로 목회 50년간 수 만번 성경을 뒤집고 보고, 일년에 한권정도 새 성경을 사서 새롭게 깨닫으려고 이 손을 부지런히 성경을 만졌고, 수십년간 신학교에서 칠판에 글 쓰면서 강의했으며,,수백편의 설교를 작성하였고, 조직신학 책과 성경주석과 표준원어 성경을 번역하였고, 새벽에 일어나서 이 손으로 컴퓨터를 쳐서 문서를 남겼습니다.
이 손은 부지런히 일했습니다. 쉬지 아니하려고 힘써 일했습니다. 진실로 복받는 손이요, 떡 만든 손이었습니다.
이 떡 만든 손으로 지금 양목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손을 게으르게 한 자는 도태 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 명예교수)는 백수가 넘어도 작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래 그의 책은 이 시대에 기독교가 꼭 필요하다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 이 손으로 싸우고, 사기치고, 죽인 일은 없었는가? 교회에서 하나님 돈을 훔치고, 또 잘못 가르치고, 그 손으로 글을 쓰서 역사를 왜곡하고, 북한이 쳐들어 온 6.25를 왜곡하여 그릇된 역사책을 지어내고,,, 이 손으로 핸들 잡고, 주일 범하고, 이 손으로 성추행하고,, 옆사람 때리고,, 못난 내손 아닙니까?
부지런하여. 매일 먹을 떡과 고기 만들어야 하며,, 돈을 벌어야 합니다. 한가하게 놀 때가 아니며,,,부지런히 일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손, 가치 있는 손 ]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여러 곳에서 흩어져 살던 자녀들이 엄마 집으로 모입니다. 서로 악수합니다. 손이 곱다, 거칠다, 서로 손을 자랑하고 이야기 하다가,, 누구 손이 제일 예쁘고, 가치 있는 손일까? 투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표하니, 모두가 엄마 손이라고 적었습니다. 엄마 손은 늙었고 거칠고, 마디마다 관절이요, 굳어진 손, 굵어진 손, 병든 손이지만 그 엄마 손에서 내가 자랐고, 밥 먹고, 옷 입었고, 지금 나는 엄마 손으로 빚어진 자기를 발견하며, 엄마 손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가치 있다고 했습니다. 떡 만들어 나를 먹인 손입니다. 아멘! ※ 내 손에게 ! 인사합시다. 손아 고맙다. 수고 많았다.
[ 기도하는 손 ] 기독교에서 제일 유명한 성화중 기도하는 손이 있습니다.
그림을 봅시다. 앙상하고 거치런 손으로 두 손 합하여 기도하는 손의 그림을 봅니다.
알버트 뒤러란 화가의 그림입니다. 두 친구가 미술학교에 입학하였으나, 너무나 가난하여 더 이상 미술공부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둘은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친구는 뒤러야! 내가 너 위해 돈벌어 학비과 생활비를 도와 드리겠으니, 공부를 하라, 졸업 후에 뒤러 너가 나를 위해 학비와 생활비를 도우면 되지,,,, 공부하라 제의를 하여 그렇게 약조하고 뒤러는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하게 되었는데, 졸업하기 전에 친구가 일하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기도중인 친구를 보았고 “하나님 뒤러,가 위대한 화가가 되어서 하나님 영광을 들어내는 그림을 그리게 해주세요” 저는 일로 내손을 더 이상 미술을 그릴수 없는 ,,거칠런 손, 망가신 손이 되었습니다. 눈물의 기도를 들었습니다.
그 때에 영감의 작용으로 그 두 손을 모우고 기도하는 손을 스켓치하여 그런 그림이 기도하는 손입니다. 지금은 수천만 달라의 고가의 그림이 되었습니다.
▣ 부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경남 고성 시골에서 촌교회에 전도사로 일하던 분이 있었는데, 목사 되기가 아주 어려운 처지에서 시골 농촌 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를 하다가 끝날게 될까? 목사가 되어야 하는데,,,.
큰 결심을 하고 부산 신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돈이 없어 금식하면서, 주일 밤 기차를 타고 새벽에 부산 도착하여, 금요일 저녁에 고성으로 갑니다. 극도로 어려운 환경에서 신학공부를 마치려고 합니다.
학교 기숙사 있으면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무엇을 할 것이 없을까?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학교 운동장이나 청소하자, 화장실이나 청소하자!, 교실이라도 깨끗하게 청소하려고, 시장에 가서 대 비자루 하나를 사와서, 운동장부터 화장실, 교실 등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한달가량 지났습니다.
교수님이 매일 아침에 출근하면, 학교 운동장이 상당히 큰 운동장을 깨끗하게,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한 것을 유심이 보았습니다. 여학생에게 물어보았으나,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하루는 교수님이 일찍 학교 출근하여 보았습니다. 운동장, 화장실을 청소하는 시골 전도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고를 하고 있구나,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개월 정도 지났는데, 교무실에 심부름하던 직원이 그만 두게 되었는데, 대신 사무실을 지키며 일을 맡길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이 교수님은 그 시골 전도사 생각이 났습니다. 그 전도사를 교무실에 일을 시키고, 월급을 주고, 열쇠를 맡기니, 아주 진실합니다. 그 전도사는 무사히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큰 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손, 부지런한 손 진실한손을 하나님은 복 주시고 크게 사용하십니다. 할렐루야!
二 . 예수께 드리는 손이 있어야 합니다. (18절)
18절“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고 했습니다.
내 손이 떡을 만들었습니다.
그 떡을 주님이 명령하여 내게로 가져오라 하셨습니다.
내가 번 돈을 왜 가져오라 하는가? 불평하며, 거절하는 자가 많습니다. 타락한 인간이 가지고 있으면. 더 타락하여 불행의 씨앗이 되어 열매로 죽습니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했습니다. 몽땅 말고, 첫 열매만 가져오라 했습니다. 축복권이 있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떡 만든 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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