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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멍에, 순종 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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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6-20 13:30 조회5,4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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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11:28-30

제목 : 죄의 멍에, 순종 멍에

요절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 (삼상15:22)

 

⏺ 예수님을 믿는자 가운데,

살면 살수록 더 무거운 짐이 되고,

수고가 더 많아지고,

고통이 더 심해지고,

멍에에 시달리고,

손해 보는 일이 더 많아지는 자가 있습니다.

 

⏺ 예수를 믿는 자 가운데,

살면 살수록 쉽고,

가볍고,

기쁘고,

축복이 되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왠? 일입니까?

 

一. 사람이 만든 죄의 멍에(28절)

 

28절 읽어봅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 ‘ 자기가 만든 죄의 멍에 ‘입니다.

 

모든 사람은 3가지에 시달립니다. 사람을 괴롭히는 것, 불안 근심 걱정케 하는것은

① 짐

② 수고

③ 멍에라고 했습니다. 이런것은 성도라도, 하나님과 진리를 버린 불순종자에게 죄값으로 온 것들 입니다.

 

(1) 무거운 짐입니다.

무거운 짐을 ‘포르토스(fovrto")라 하였으니, 마귀가 우리에게 지운 죄의 짐을 말합니다. 조상과 자기가 행한 죄악을 말하여, 무거운 짐이라고 했습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죄 짐입니다. 내게 있는 죄악을 무거운 짐이라고 표현 했습니다.

죄는 자란다고 하셨습니다. 죄는 자라서 더 무겁게 하고, 더 힘들게 합니다.

무겁게 하는 짐은 죄악입니다.

우상섬긴 죄,

도적질한 죄,

음란죄(목사가 음란하여 일생 무거운 짐으로 자유를 잃은 자가 있습니다.)

첩 두고 산 죄,

정부를 두고 산 죄,

십일조 도적한 돈,

탕자같이 방탕한 죄,

다윗같이 우리아 죽이고 바세밧 취한 죄,

아합 왕같이 바알 섬긴 죄,

남의 돈 훔친 죄,

안 믿는 죄,

마누라 잘못 취한 죄,

남편 잘못 취한 죄,

결혼 잘못 한 죄,

술 먹은 죄,

마약을 맞은 죄 등등은 가볍게 하지 않고, 더욱 무겁게 눌리는 짐입니다. 돌덩이같이 더욱 무겁게 합니다.

 

※ 손만한 돌이라도 한 시간만 들고 다니면, 얼마나 무겁게 하는가?

 

죄는 놓아지지 않습니다.

죄는 던져지지 않습니다.

죄는 버려지지 않습니다.

계속 내 속과 겉을 무겁게 누립니다.

히12:1절에 “모든 무거운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하셨으니, 사죄하시는 주 예수님께로 와서 죄를 고백하면(요일1:9) 무거운 죄는 없어집니다. 죄는 무겁게 합니다.

(2)수고

수고는 ‘코포스(kovpo")라 하여, 육체를 곤하게 하는것, 감정적으로 용기를 잃고, 낙담하고, 계속 낙심케 하는 것을 수고라 했습니다. 죄로 온 불행입니다.

몸이 천근 만근이 되어 무겁습니다.

하루 살수록 더 고생이 많습니다.

더 몸이 무겁고, 편안이 없습니다. 불안 합니다. 하루 눈 뜨면 걱정, 근심이라, 일할수록 더 손해라, 일하수록 일이 꼬입니다.

수고할수록 더 손해입니다.

더욱 빈손입니다.

육체의 고생만 남습니다.

주일과 십일조 안드리는 자는 땀흘리고 일 할수록, 수고할수록 더 고생만 가져 옵니다.

일하수록 만족하시기를 원하시면,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3)멍에

멍에는 ‘쥐고스’(zugov") 라 하였으니, 가축이 짐수레를 끌 수 있도록 목에 씌우는 멍에를 가르킵니다.

죄의 멍에는 사람의 목을 쪼르는 고통을 말했습니다.

만가지 고통입니다. 일하고 나면 해결 못하는 고통을 멍에라 했습니다.

해결할 수 없는 끌고 가야 하는 자식이 있고,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습니다.

 

⏺ 믿다가 타락한 한분을 아는데, 50세 때부터 중풍으로, 시달리며, 80세까지, 몇 번 중풍이 재발되어 몸을 끌고 다녀야 하고, 자식들은 불효라, 부모 돌봄이 없는 상당히 가정이 복잡합니다. 이 분은 이런 복잡한 불행 가정을 끌고 가야 하는 무거운 멍에가 있었습니다.

애들로 고통,

부모로 고통,

사업으로 고통,

부부간에 해결 못하는 고통,

일생 짐이 되어 목에

매여 있는 사고들,

사고로 온 몸의 부상,

방탕으로 온 몸의 병,

중풍, 장애 자식.

내 목에 매달려 고통을 주는 장애자,

성도가 이런 것에서 해방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을 잃고, 무겁게 살림을 내가 책임지고, 목에 매여 끌고 갈 가정 사정들 말합니다.

목매는 멍에가 없어야 합니다. 멍에에 달린 수천가지 불행이 없기를 바랍니다.

 

二. 예수님께서 메라한 순종멍에(29-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30절에 ”이는 내멍에는 쉽고 내짐은 가벼움이라 ” 했으니,,, 예수님께서 신자들에게 메게한 멍에, 짐은 무엇인가?

 

주 예수님께서 내게로 오라 “내가 쉬게 하리라” 했습니다. 창조자요, 치료자, 구원자이신 주님이 내게로 오라 내가 쉼을 주고, 안식을 주고, 영육간에 평안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 수가 여인에게 죄를 씻어 주시고 안식을 주시고 쉼을 주셨습니다.

 

⏺ 간음중에 잡힌 여자를 죄에서, 율법에서 해방 시켜, 자유를 주셨습니다.

 

⏺ 예수님은 “자기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하셨고, 29-30절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하셨으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쉼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도들에게 메어준 멍에는 무엇을 말합니까?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메어주는 멍에 하나만 매라’ 하십니다. 그러면, 쉼을 얻고, 안식을 얻고, 가볍고, 좋아지고, 복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멍에 입니까? 순종멍에입니다. 진리에 순종(uJpakohv 휘파코에) 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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