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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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6-25 09:42 조회5,4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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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25:14-30
제목 : 장사하라
요절 : 그것으로 장사하려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겨나이다(16절)
다같이 따라합시다.
장사하라!!
⏺ 오래전에 은평교회에서 돈 10만원주고 장사를 시켜 보았습니다. 사모님은 남대문 시자에서 가서 스카프를 도매하여 팔고 또 팔고하여 거액의 수입이 되었습니다.
⏺ 물어봅시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많은 돈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생활을 하도록 생활비와 그 외에 많은 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준 돈이 무슨 돈입니까?
① 공자로 주셨다
② 드린 대가로 주셨다.
③ 빌려주셨다. 맡긴돈이다.
셋중에 빌려주셨습니다. 맡긴 돈입니다. 어떤 분은 공짜로 주셨다하는데, 진리세계는 공자가 없습니다. 신령한 은혜, 은사, 믿음, 말씀, 은 공자로 주셨으나, 돈은 빌려주셨습니다. 맡긴 돈입니다.
찾아봅시다.
① 누가복음 16:1-2절에 “청지기에게 소유를 맡겼다” 고 했습니다. 오랜 후에 셈하여 보자고 했습니다.
② 마태복음 25:14-17절에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 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 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 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 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 으되” 고 했습니다. 16절에 그 돈으로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一. 장사하라(마25:16절)
“ 다섯 달란트 받은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달란트를 남기고” 했습니다.
16절에 ‘장사하라‘(에르곤 εργων) 고 했습니다. 장사는 곧 신앙생활을 말합니다. 신령한 장사는 신앙생활을 말합니다. 신앙생활 잘하면, 장사 잘하여 돈 놓고 돈 먹기입니다. 큰 돈 벌어 부자 됩니다.
여러분 ! 부자 되는 비결이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이니, 즉 장사입니다. 장사비결은 세가지로 요약 합니다.
一. 가게 문을 열어야 합니다.
몇시에 가게 문을 엽니까? 과일가게 하는 집사님이 계십니다. 새벽기도 오면, 자동차 몰고, 물건을 사려 청량리시장으로 갑니다. 5시에 가게 문 여는 셈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게 문 여는 성도가 많아졌습니다.
일주일 한번 가게 문 열어 돈을 번다는 것은 거의 사기에 가깝습니다. 매일 열어야 하고, 일찍 열어야 합니다.
성도는 장사 즉 신앙생활에 가게문은 언제 엽니까? 새벽기도에 문을 엽니다. 새벽기도에 문열어 놓고, 하나님하고 고함칩니다. 새벽기도 장터가 제일 물건 많이 팔립니다. 수입이 제일 많습니다. 여러분! 매일 가게 문 열고, 일찍 열어야 합니다. 새벽기도시간이 새벽장터라, 싱싱한 물건이 많고, 큰 돈 법니다.
북경에서 신학생을 가르치는데, 그옆에 새벽시장이 섭니다. 6시경에 가보면 싱싱한 과일, 채소, 물고기가 넘칩니다. 일찍 가게 문을 열어 장사는 모습은 생기가 나고, 많은 사람이 물건을 사고 팔고 합니다. 우리도 새벽시장예배를 열고, 하나님 찾으면 신납니다. 그날은 큰 돈 만지게 됩니다. 할렐루야!
二. 장사에 두 번째 비결은 진실입니다.
작통(가짜) 물건 팔면 손님이 먼저 알고, 오지를 않습니다. 진실한 신앙생활하세요, 하나님은 다 봅니다. 하나님 속이지 말라! 손님 눈 가리우고 아웅하는 짓은 통하지 않습니다. 손님의 눈은 속이지 못합니다.
신앙생활에 왜! 하나님을 속이고, 숨어 살려고 합니까? 속인 아나니아 삽비라 그대가가 죽음입니다. 십일조 속인 집사가 허리아파서 죽을 지경이라, 의사에게 돈이 갑니다. 하나님 잘 믿는 의사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자기돈을 받아 갑니다. 할렐루야!
三. 재투자해야 합니다.
물건팔고 나면, 빈 가게로 있지 아니하고, 물건을 재투자하여 새롭게 진열합니다. 손님이 오면 새로운 물건이 많아요, 야! 좋은 새 물건이 많다 합니다. 장사성공은 재투자함같이, 또 주님을 만나려 교회오고, 또 오고, 내일 새벽도 오고, 수요일, 금요일, 주일 오후에 또 주님 만나려옵니다. 또 십일조 드리고, 또 드리고 합니다.
장사는 곧 신앙생활입니다.
신앙생활 잘하면, 돈 법니다.
하나님의 큰복이 있습니다.
신앙생활 즉 장사를 잘하면 큰 돈 벌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 큰 부자됩니다. 위대한자 됩니다.
신앙생활에 돈 벌면, 꼭 명심할 것은 십일조드립니다. 이돈 때먹는 사람은 허리아파서 고생 많고, 온몸에 바늘로 질려 아파합니다.
이렇게 번 돈을 29절에 말씀같이 주님을 위하여, 버려야(드려야) 합니다. "집이나 형제나. 자메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자는 “ 했으니, 버린다는 원어 아피에미(απιεμί)은 드린자, 투자한다는 뜻입니다. 자식, 자매, 형제, 부모 돈 주님께 드린자는 금생과 내생에 큰 복을 받습니다.
장사 잘하여 얻은 수입을 주님위해 재투자 하면, 이세상생활이 걱정없는 부자로 살고, 천국가서 상급을 받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드리는 것(버리는것)은 복을 거두기 위한 파종입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만큼 100배 거둡니다. 장사한 것만큼 수입을 크게 얻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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