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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죽음(십자가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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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7-06 03:38 조회5,3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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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27:1, 45-50

제목 : 세가지 죽음(십자가의 죽음)

 

십자가는 죄인을 죽이는 형틀입니다.

사람을 죽일 때에는 죽이는 방법이 여러 가지입니다.

• 총살

• 밧줄로 목매여

• 돌로 때려서

• 사약을 먹어서

• 짐승의 밥이 되게 하므로

• 십자가에 매달아서 죽입니다. 죄인되면,,,죽입니다. 본문에 예수님도, 무고이,,,,죄인 으로 취급받아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 죄는 죽임을 당합니다.

 

• 죄는 하나님 (예수) 안 믿는 것이 죄입니다.(출20:1-3, 요16:9)

• 죄는 용서가 없습니다.

• 죄는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 죄는 벌을 받고, 죄의 삯은 죽음입니다.

• 죄는 영원한 불행, 지옥갑니다.

• 죄의 용서는 오직 한가지 길뿐입니다.

• 죄없는 분이 대신 죄벌을 받아 죽으면 대속(代贖) 하였기에 용서를 받습니다.

 

⏺ 죽음에 대하여

 

죽음은 죄값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죄값으로 죽음이 왔습니다.

자기죄든지 남죄든지 죄는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무고이 죄값으로 죽었습니다.

 

⏺ 죽음의 종류

1. 죄의 죽음

2. 대속의 죽음

3. 순교의 죽음 이 있습니다.

 

一. 죄의 죽음

 

아담이하 모든 사람은 죄로 죽고 있습니다.

사람의 죽음은 죄값으로 온 것입니다.

 

⏺ 물어봅니다.

원죄로 지옥갑니다. 맞다. 틀었다.

또 물어 봅니다. 자기죄로 지옥갑니다. 맞다. 틀었다.

예수 안믿는 자기죄로 고통당하고 지옥 갑니다.

 

⏺ 처음 죄는 에덴동산의 주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한 것입니다. 즉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주인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짓입니다. 불순종이었습니다.

 

⏺ 모든 인간에게 죄로 온 죽음이 있습니다.

⏺ 본인 죄로 죽습니다. 조상 죄도 본인이 유전으로 받았기에 남 죄같으나 자기죄입니다. 원죄와 자범죄라 하는데, 원죄가 자기죄가 되었기에 자기죄로 죽습니다. 조상죄이나, 본인 몸안에 있기에 자기가 죽습니다.

 

⏺ 죄는 본인이 하나님 예수를 안믿어서 생긴것입니다.

요16:9절에 죄는 예수(하나님) 안믿는 것이 죄라 하였습니다. 본인이 예수 안 믿으면,,,, 자기 죄롤 죽습니다.

⏺ 조상 죄가(원죄) 있다 하여도,,,, 자기가 책임을 지고 예수 믿으면,,,,용서받고 구원을 얻습니다. 지옥형벌을 면합니다. 이 원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조상죄가 있다고 하여도 자기가 안믿으면 조상죄와 자기 죄(罪=하마르티아 aJmartiva)로 벌받고 지옥 갑니다.

 

⏺ 지옥 가는 죄는 원죄나 자범죄입니다. 이두가지 죄는 예수 안믿는 죄입니다. 엄마 배속에 생긴 아이는 자범죄가 없어도 예수 안 믿는 원죄가 있고, 원죄 자범죄는 예수 안믿는 죄에 해당이 됩니다. 엄마 배속에서 죽는 아이도, 예수 안 믿으면 그 죄로 지옥갑니다.

 

• 옆집 할아버지가 죽었다 하는데, 자기 죄로 죽었고, 그 죽음을 죄의 죽음이라 칭합니다. 왼편 강도는 자기죄로 지옥간 대표적 인물입니다. 사람은 자기 죄로 죽으니, 죄의 죽음이라 칭합니다.

 

二. 대속의 죽음

 

다른 사람 대신 죄벌을 받아 죽는 죽음을 대속(代贖)의 죽음이라 합니다. 이 대속의 죽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입니다.

 

마20:28절에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온 목적이 대속의 죽음을 당할 것을 예언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죄가 없는데,,,(히 4:15) 자기에 속한 자들을 위하여 대신 죄벌을 받아서 십자가 상에서 죄벌을 받고 죄의 값을 치루고 죽었습니다. ① 죄의 죽음이 있고, ② 대속의 죽음이 있습니다.

⏺ 대속의 죽음은 남의 죄를 대신하는 일이라, 이 지구촌에서는 죄 없는 자가 없고, 인류를 단번에 완전 영원 속죄를 이룰 자가 없기에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어 오셨고 스스로 십자가를 지었습니다. 전능의 하나님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하셨으니,, 예수그리스도는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아멘 입니까? 아멘입니다.

 

⏺ 성도의 죽음은 복된 죽음이라고 계14:13절에 말씀했습니다. 13절 “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주안에서 죽은 성도의 죽음은 복됩니다. 그 이유는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의 효과를 입어서 죄용서를 받았기에 복된자가 되었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하므로 죄용서의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믿음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내 죄벌을 대신 받은 예수 믿는 믿음이 중요 합니다.. 십자가와 부활 예수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전도자나, 선교사의 전한 핵심진리입니다. 아멘!

 

⏺ 다같이 복창합시다.

성도는 복받은 자입니다. 죄 용서 받은 자입니다.

예수의 대속의 죽음으로 죄용서를 받아서 천국영광에 참여하여 하는 가장 큰 복을 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三. 순교의 죽음

 

자기 죄나 타인 죄나 죄와 관계없이 죽는 죽음이 있습니다. 성도가 진리예수 위해 살다가 마지막에 육체 목숨을 드리는 죽음을 순교의 죽음이라 합니다. 가장 복된 죽음을 순교죽음이라고 합니다. 하늘 나라가서 특별 대접을 받습니다. 순교자는 가장 큰 영광을 차지합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1:8절에 “예루살렘과 유다와 땅끝까지 내 증인되라” 하셨으니, 원어는 마르투스 mavrtu") 하여 예수 위해 죽으라 했습니다. 우리는 진리예수 증거하다가 죽어야 합니다. 12제자들이 다 순교로 죽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테복음 27장에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주시는 교훈입니다.

1. 죄의 죽음

2. 대속의 죽음

3. 순교의 죽음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산 순교자의 삶을 사는 생활입니다. 성령님께 붙잡혀 진리증거에 쓰이야 합니다. 사람구원에 쓰이는 산 순생애를 살아 드리시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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