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 가 받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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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7-09 08:28 조회5,3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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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대상 4:9-10
제목 : 야베스 가 받은 복
요절 :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니라(잠10:22)
물어봅시다.
하나님께서 세상사는 기간을 왜 주셨을 까요?
재세기간을 왜 허락하셨을 까요?
세상을 왜 삽니까?
세상을 살면 내 모습이 어떻게 될까요? 생각을 해 보셨지요? 안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이 재세기간을 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재세기간은 인간의 운명, 사주팔자, 사람의 생애가 바꿔지는 기간으로 허락하셨습니다.
이 진리, 신학과 신앙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난생 처음 본 할아버지와 손자가 있었습니다. 문이 저절로 열리고 닫혔다 하는 것이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그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더니 문이 닫혔습니다.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문이 열리는데 아주 젊고 예쁜 여자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이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급히 말했습니다. "너 이 길로 집에 가서 네 할머니를 빨리 데려 오너라." 할아버지는 엘리베이터 안에만 들어가면 사람이 바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가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 주지 못합니다.
‣ 카나다와 미국의 국경을 이루고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갔습니다.
가이드가 나이가 10년 젊어질 수 있는 비결이 있다고 하면서, 그대로 소리를 치는데, 꼭 세 번만 소리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두 번도 안 되고, 네 번도 안 되고, 세 번만 소리치라고 합니다.
저쪽은 카나다, 이쪽은 미국이라, 폭포 밑으로 들어갔는데, ‘나이야 가라‘ 세 번만 소리쳐라하여 욕심이 많아, 4번 쳤기에 젊어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짓은 사람의 생애를 바꿔 놓지를 못합니다. 운명이 바꿔지지 않습니다.
인간이란 모든 사람은.
아담이후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태어났고
타락 선아래, 저주선 아래에 살게 되었고,
죄 아래서,,, 또 인간을 농락하는 악 귀신 아래서, 신음하는 것이 모든 인간생활의 현실입니다.
⏺ 100m 달리는 선수가 기본 선상에서 꼭 같이 뛰기 시작하여 돌아 올 때는 차이가 남같이, 세상사는 기간에서 사람의 생애가 바꿔집니다. 운명이 만들어져서, 지옥 혹 천국으로 갑니다.
태어날 때에 전 생애에서 어떻게 살았기에 이 세상에서 이렇게 태어났다는 윤회설은 잘 못입니다. 운명론자같이, 태어나서 일생 그 운명으로 살다가 간다는 운명론자는 마귀의 가장 나쁜 거짓입니다. 속지 마세요,
⏺ 주예수를 믿어라, 네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믿는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행16:31,요3:16) 이 말씀같이,,,,
이 재세기간에서 자기 생애가 바꿔집니다. 운명을 주님이 바꿔 주십니다. 이 진리를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 오늘 본문에 보면, 운명론자들이 볼 때 지독하게 운이 없는 사람이 나옵니다. 누구입니까? 야베스라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 9절을 보면, 그의 어미가 야베스란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보통 아버지가 이름을 지어주는데, 어머니가 지어주었다고 하는 것을 볼 때 그는 유복자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본문 9절 말씀에서 "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라는 말씀과 유대 전승을 살펴볼 때 많은 성경학자들은 야베스가 난산을 통해 장애자로 태어났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그래서 그의 어머니가 이름도 " 고통 " 이란 뜻을 가진 '야베스'라고 지었습니다. 아마 그의 어머니는 자기가 낳은 아기를 보면서 " 이제 너는 고생길이 훤하겠구나! " 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운명론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야베스는 고통스럽게 살아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그는 사주도 좋지 않았고, 관상도 좋지 않았습니다. 한 마디로 지지리도 복이 없는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야베스는 운명론자들의 생각처럼, 불행한 운명으로 태어나서 불행하게 살다가 죽었습니까?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오늘 본문 9절 초반을 보십시오.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고통스런 야베스의 운명이 존귀한 자의 운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주의 운명을 극복하고 그 형제 중에서 존귀한 자의 운명으로 바뀐 것입니다.
유대 전승에 의하면, 나중에 야베스는 당대의 가장 유명한 율법학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역대상 1-9장을 보면, 아담부터 이스라엘 12지파까지 족보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수천 명의 이름이 거의 이름만 기록되어 있지만, 야베스에 대해서는 존귀한 자라고, 운명을 바꾼 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를 볼 때 야베스의 영향력이 매우 컸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불행한 존재로 태어났지만 불행을 극복하고 존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 사람의 운명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죄의 운명이 의인으로 바꿔져서 지옥사람이 천국사람이 됩니다. 마귀 지배자가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 생활의 저주가 생활의 복으로 바꿔지는 생활운명을 바꿘사람이 야베스입니다. 우리도 예수 믿어 구원을 얻은자로서 생활운명이 바꿔지게 살아야 합니다. 성경말씀을 지켜가야 합니다.
⏺ 성도 여러분, 야베스가 생활의 운명을 바꾸게 된 비결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말씀은 기도 덕분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읽어 봅시다. "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
내려오는 전승에 의하면, 야베스는 평생 동안 10절에 있는 그 기도를 드렸답니다. 이 기도가 야베스의 생애를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 야베스가 드린 기도는 3가지입니다.
첫째로 :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히브리어에서는 단어가 반복되면 최상급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 내게 복에 복을 더하여 달라" 는 것은 " 네게 최상의 복을 주십시오. 내게 갑절의 복을 주십시오 " 라는 뜻입니다.
야베스는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되, 작은 복이 아니라, 큰복을 달라, 최상의 복을 달라, 갑절의 복을 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보고를 여시고 항상 주의 자녀들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항상 무언가를 주기를 원합니다. 주고 또 주어도 더 주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이 부족할수록 더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심정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더 선한 것으로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복 주실 준비를 다 해놓고 계신데, 내가 구하지 아니해서 복을 얻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습니까?
‣ 어떤 사람이 환상 중에 천국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안내를 받아 천국 이곳 저곳을 돌아보는데 너무 황홀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천국 한 모퉁이에 허름한 창고가 한 채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사람은 '천국에 저런 허름한 창고가 있을까?' 아주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간청을 합니다. "베드로 사도님, 저 창고를 꼭 구경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사도는 보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며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더 궁금해진 이 사람은 강청을 해서 결국 그 창고 안을 구경하게 됩니다.
창고 안에는 빨간 리본으로 묶인 하얀 상자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바로 자기 이름이 쓰인 상자도 있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간곡히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호기심에 그 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 상자 안을 들여다 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 상자 안에는 자기가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는 복이 가득 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그 복을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받지 못했고, 그 많은 복들이 여기 천국 창고에 썩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혹 받을 복을 구하지 아니해서 받지 못하는 것이 많지 아닐까요?
건강이 필요한 분은 건강의 복을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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