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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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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7-12 04:22 조회5,3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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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131:1-3

제목 : 교만과 겸손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본문은 다윗의 신앙생활을 보여준 내용입니다.

 

다윗의 후손으로(후대) 사는 우리들은 앞선 신앙자들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앞선 세대를 산자들을 보면,,,,, 신앙성공자와 신앙실패자를 봅니다.

 

• 신앙 실패자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담 하와입니다. 롯, 가인, 이스라엘, 아합과 이세벨, 아나니아, 삽비라, 가룟유다, 탕자, 오른 편 강도, 부자 등등 많습니다.

 

• 신앙 성공자들을 볿니다.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요셉 다니엘, 에스더, 베드로 바울 마태 누가 요한 야고보 등등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다윗은 70년 사는 동안 목동생활 17년 사울왕의 신하로,,,, 또, 약 10년이상 사울왕의 미움을 맏았고, 30살쯤에 왕위에 올랐고, 바세바 취한 범죄 외에는 일생평생 신앙성공생활을 하였고,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며, 나라를 부광케 했습니다.(역대상 29:28)

 

• 본문은 다윗의 일생의 경험의 글이며, 후대인을 위하여 남긴 하나님말씀입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말씀) 란 표제를 붙인 것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새벽마다 성전에 올라가고,, 매 주일 성전에 올라갑니다. 이 진리 말씀을 되새김질 하면서,,,,성전에 올라갑시다.

 

본문은 다윗의 겸손한 신앙을 보여줍니다.

1, 다윗은 10년이상 사울왕에게 미움을 받아 피난생활을 하였으니, 사울왕을 죽일 기회가 몇 번이 나 왔으나,, 분함을 참고 원수 갚는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생각대로 살 인하는 짓을 벗어나서 하나님뜻에 맞추는 생활을 했습니다.

2. 왕위에 오를 때에 스스로 왕위를 오르지 않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무엘의 기름부음과 백 성들의 100% 찬성과 동의를 얻어 하나님의 선한 섭리에 의하여 선하게 왕위에 올랐습니다.

3. 다윗은 시므리의 저주와 훼방을 받았으니, 겸손이 하나님 시키지 않고야 저렇게 대적할 수 있겠는가? 자기 감정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을 찾았습니다.(삼하 16:5-14) 이것은 다윗의 낮아짐, 하나님 뜻에 맞추는 겸손이라고 했습니다.

 

1절을 읽습니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 했으니,,,,

마음이 교만하치 아니하고,,

 

一. 교만 ( @wOaG; 가온) 하지 않았고, 겸손한 자리에 살았습니다.

 

교만이란? 신명기 8장에서 보면, 인간 자기능력으로 돈 벌고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돈벌고 잘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력으로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1%도 인간 힘으로 하는 것이 없습니다.

• 미국을 가는데, 자기 힘으로 날아간다, 해엄쳐 간다는 것은 완전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비행기 힘으로 갑니다.

• 제주도 가는데, 자기힘이나 헤엄쳐 못가고,, 배 힘으로 갈수 있습니다.

• 부산이나 목포는 자기힘으로 쉽게 못갑니다. 기차 타면 쉽게 안전하게 갑니다. 이같은 교만을 버리고 겸손이 타인을 의지하면 쉽게 편리하게 가는 것같이 성령하나님의 힘으로 천국길 가고, 오늘도 신앙생활을 복되게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못 고치는 중풍병자를 예수님께서 쉽게 죄를 용서하시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자기가 자기 생활을 잘하겠다는 것은 교만이요, 자기힘으로 재능으로 살아가겠다는 것은 교만이니, 교만 할수록 더 깨지고, 망가지고, 병신 됩니다.

 

마음이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잠언 18:12에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장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전서 5:5에도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교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망하였는데 (단 4:28-33), 그가 바벨론을 “내가 건설했다” “내 도성이다”, “내 영광을 나타낸 것이다” 하며” “ 나 ” 소리 세 번하다가 망했습니다. 하나님이 한 것을 자기가 한 줄 알고 하나님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될 것을 자기가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징벌한 것입니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게 됩니다. 다윗은 죄용서와 승리가 하나님 은혜임을 알고 더욱 겸손했습니다. 사울칼을 피하고 사울왕을 죽일 기회가 왔으나, 자기를 살려준 하나님 은혜에 감격하여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에 맞추였고,, 겸손했고 낮아졌고, 범죄 하지를 않았습니다. 교만하면 자기를 좋게 하려고,,,,, 칼질하고, 남을 무시하고, 평생에 잘되게할줄 알고 날뜁니다. 어리석지 맙시다. 할렐루야!

 

겸손 ( hw:n:[} 아나와 ) 은 나란 존재는 힘이 없고, 하는 일이 실수 뿐임을 알 때에, 하나님의지합니다. 이것이 겸손입니다. 내가 나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살아갈수록 느낍니다. 하루살면 더 겸손하고 낮아지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합니다. 이 겸손 자리에 있기를 원하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二. 내 눈이 높지(오만) 아니하며

 

눈이 높은 사람은 자기 처지에 만족하지 않고 분수 이상으로 높은 것과 큰일을 바라보며 추구(追求)하게 됩니다.

교만한자는 오만한 눈(높음)을 가지고 삽니다. 교만한 눈은 자기는 범죄하여도 된다는 자세입니다. 온갖 범죄를 하여도 나를 짓밟을 자 없다는 눈을 가지고 삽니다.

 

남것도 자기 눈에 들어오면,,, 가져오라 명령하며 취합니다. 자기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자기 것이다고 생각하고, 취하려고 합니다.

다윗은 자기 눈을 높이 가졌으니, 바세바를 취하여 범죄하였고 우리야를 죽었습니다. 자기 눈을 낯추다면,,, 범죄하지 않습니다.

⏺ 눈으로 무엇을 보아도, 하나남 은혜로만 된다고 눈으로 보게 됩니다. 오만한 눈을 가지면,,, 내가 한 것으로 보고,,,, 오만 눈으로,,,, 그 눈으로 본것만큼 멸망합니다.

 

⏺ 판사된 한분이 간증하기를 자기를 보는 눈을 바로 갖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은혜이다, 나 된것이 하나님은혜이다고. 간증 합니다.

잠언 16:19에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하였다.

 

三. 내가 큰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큰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는 것은 허영심이요 교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여러 가지 시험과 올무에 빠집니다. 디모데전서 6:9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 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한 분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아무 도시에 가서 일하고 장사하면 큰 돈 번다고 하는 큰 일과 자기힘으로 하지 못할,것이 없다고 하는 자들에게 ,, 미치지 못한 일을 하는 자들에게,,,,(약4:13-),

 

하나님이 어리석자여 !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 했습니다.

 

자기의 실력과 분수를 모르고 큰 것을 추구하며 큰 일을 하겠다는 것은 벌써 시험에 든 것입니다. 자기 실력과 분수에 넘는 일을 하려는 자는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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