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고 통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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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9-05 10:06 조회5,2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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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도행전20:7-12
제목 : 유두고 통해 주는 교훈
요절 : 그들이 살아난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가면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다 (행20:12)
여러분! 예배시간에 졸면 떨러져 죽습니다. 죽는 사람 한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유두고(유튀코스) 사건은 드로아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바울의 제 3차 선교여정은(행18:23-21:16) 에베소, 드로아 마게도냐 등 약1년간 선교여정을 가졌는데, 드로아에서 1주일간 머물면서 복음을 전파 하였는데, 바울의 뜨거운 설교중에, 타락한 유두고로 큰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드로아는 지금 터어키 동쪽 항구도시 입니다)
유두고를 통해 주는 교훈을 몇가지 생각하여 은혜 받겠습니다.
一. 주일에 대하여(7절)
7절에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고 함께 모였는데”
안식일과 첫날은?
① 안식 후 첫날은, 유대교에서는 금요일 오후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 질때 까지를 안식일이라 칭합니다. 안식일 지난 첫날은 주일(일요일)입니다.
② 한 주간의 첫날입니다. 일요일입니다. (행20:7)
③ 매주일 첫날입니다(고전16:2) 한 주간의 첫날은 주일을 가르칩니다.
④ 일주일의 첫째 날은 일요일입니다. (일,월,화,수,목,금,토.)
⑤ 주님의 날입니다(계1:10)
⑥ 안식일 지킴에서 주일로 지킴이 이동되었습니다. (호2:11)
⑦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옮겨진 내용입니다. (얼나 기간 동안, 옮겨지는 과정이 있었으며, 안식과 주일을 동시에 지켰습니다)
⑧ 안식일이 아닌 주일에 사도들이 성도와 함께 예배드리게 된 것입니다. (요20:19)
⑨ 안식 후 첫날은 눅24:1-3 절에 “안식 후 첫날에 예수 부활하신 날”입니다.
⑩ 안식 후 첫날, 주일 새벽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날입니다.(요20:1-18) 그래서 사도들은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이 되었습니다(행5:30-32)
⑪ 초대교회 때부터 유대교에서 지키는 안식일 날을 주일날로 바꿔서, 기독교를 믿는 자들의 예 배 모이는 날로 정해 진 것입니다.
⑫ 여러분 주일날이 어떻게 생겨 졌습니까? 역사세계에서 주일이 생겨진 이유를 아십니까? 주일 지키는 내용을 아십니까? 구주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위에서 대신 죄벌을 받아 죽고, 영생하는 생명을 주신 부활, 사건 때문에 주일이 생겨 졌습니다.
이 십자가 죽음과 부활 사건이 없었다면, 기독교는 없을 것이요, 주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 주일의 가치성, 필요성, 귀중성, 존재성, 영원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일을 어떻게 지켜야 합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이 내 속에 채워져야 하고, 예수로 내 안에 가득 담겨지는 역사가 있어야, 주일을 바로 지킨 증거가 됩니다.
주일마다, 십자가와 부활로 충만하고 뜨거워 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가득 차서, 월,화,수,목,금,토요일까지 살아야 합니다. 내 안에 충만케 된 후에, 사는 내 모습은 눈, 코, 귀, 입, 손 발 몸을 통해 예수가 나타나게 됩니다. 할렐루야!
二. 유두고의 타락(9절)
유두고를 통해 얻는 두 번째 교훈은? 타락에 대한 것입니다.
“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 누각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 보니 죽었는지라”(9절) 타락의 결과는 떨어져 죽은 것입니다.
교회생활 하다가 왜 타락을 할까요? 유두고는 왜 타락하여 3층에서 떨어져 죽였습니까? 타락은?
(1)창문에 걸터 앉았던 까닭입니다.(9절)
예배는 시간 전에 일직 와서, 교회안으로 완전히 들어와서 드려야 합니다. 뒤 자리에 안지 마세요. 도망치기 쉬운 곳에 앉지 마세요.
창문은 방안도 아니고 방밖에도 아니고, 중간위치요, 위험 위치요, 한발은 교회에 한발은 밖에 있으니, 신자 같고, 불신자 같습니다. 중간치입니다. 분명한 태도를 보이야 하고, 자기정체가 확실해야 합니다.
색칼로 말하면 흰색이든지, 검은색이든지 해야 하는데, 회색입니다. 열도로 말하면 차든지, 덥든지 하지 않고, 미지근한 상태입니다(계3:16) 찬 것은 세상 죄에 대하여 차야하고, 주님 섬김에 뜨거워야 합니다.
동물로 말하면 양서동물인 개구리 같이 땅에도 살고, 물에도 사는 귀신의 영을 받은 개구리 같은 자는 결국 타락합니다.(계16:13-14)
• 어떤 처녀에게 청혼이 들어왔습니다. 동쪽집 신랑은 잘생겼고, 서쪽 신랑은 못났고 재산은 많고, 말하기 어렵다면, 어깨를 들어내라고 하였는데, 양쪽 오른쪽어깨, 왼쪽어깨를 다 들어내기에 물어보니, 동쪽 집에 가서는 자고, 서쪽 집에 가서는 먹고, 그래서 ‘동가숙 서가식’이란 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비극은 시작된 것입니다. 교회안에서 주면 들어가고, 밖에서 주면 그리로 가고, 교회안도 구경, 밖에 세상도 구경하려고 창문에 걸터 앉은 중간치 성도가 많습니다.
세상 일 있으면 가고, 세상일 없으면 교회오고 하는 중간치 성도가 많습니다.
• 병원 개원예배에 갔는데, 축하객이 500명 정도 왔어요, 옆에 선 분이 찬송을 뜨겁게 불러요, 믿음이 좋구나! 했는데, 곧이어 파티가 벌어졌는데, 술도 잘 먹어, 양서동물이라, 타락한 자입니다. 색칼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너희는 두 사이에서 머뭇하겠느냐”(왕상18:21) “두 주인을 섬기겠느냐”(마6:24) “두 마음을 품지 말라” (약1:18) “이 세상이나 세상것을 사랑하지 말라”(요일2:15)
들락날락 하는 사람은 곧 타락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듣고, 또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듣고, 믿음생활 가능할까요? 주일, 수요일, 금요일까지 교회 온다면 성숙하여 갈수 있고, 성전 마당만 밟는 자는 타락한 자입니다. 진리안에 들어와 살고, 교회의 모든 생활에 들어와서 성도와 교제하며 믿어가야 합니다. 유두고를 통해 내 모습은 어떠 하는가?
(2) 졸았기 때문입니다(9절)
9절에 “ 깊이 졸더니” 교회와서 졸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와서 조는 자는, 예배 효과 못본자입니다. 잠자리만 바꾼 것입니다.
요나같이 배 밑창에 들어가서 잤고,
게셋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이 졸았고,
스폴죤 목사님이 설교중에 자는 성도를 보고, 병든 것을 깨우려고, 불이야! 고함 쳤습니다. 자던 자가 놀라서, 불 불하면서, 밖으로 뛰어나가는데,,,,,지옥불이다 했다고 합니다.
성경을 들으면 더 정신이 차려지고, 놀라고, 눈이 뜨지고, 귀가 열리고, 두렵고, 머리가 맑아지고, 깨여 나는데, 쫀다는 것은 병든 것이요, 타락한자입니다.
• 50대 남자 한분이 교회 뒤쪽에서 눈을 찌그시 감고 설교를 듣는 것을 보고, 태도가 좋다하였는데, 나갈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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