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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할일은 (오늘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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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9-05 10:13 조회5,262회 댓글0건

본문

 

성경 : 잠언27:1-5 히3:13
제목 : 오늘의 할일은 (오늘과 내일)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모기와 하루살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기와 하루살이가 저녁에 만나서, 서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놀다가 모기가 하루살이에게 하는 말이 ‘오늘은 밤이 깊어서니 내일 또 만나 놀자’ 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가 모기에게 ‘ 내일이 무엇이지 ’ 하더랍니다. 인생은 아침에 안개와 같은 하루살이라고 했습니다.

본문에 “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 하셨는데, 무슨 뜻입니까?

‘ 미래 일을 아는 척 하지 말라 ’ 뜻입니다. 내일을 아는 척 하고, 자기가 할 것으로 날뛰는 짓은 월권입니다.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하나님 일을 크게 하겠다하는 것은 내일을 자랑하는 짓입니다. 현재 있는 재물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믿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오늘 내게 있는 것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바쳐서 믿는 일 할 뿐입니다. 오늘 잘못 믿으면서 내일은 잘 되겠다 하는 타락한 사람 많고,  오늘 도적질하면서 내일 꽨찮다 하는 자는 타락한 자요, 내일을 자랑하는 자입니다.

오늘에 대한 자가 진단을 해 봅시다.
① 오늘 할일을 안 하고, 내일로 미루는 자는 잘못된 자요, 악귀신에 속한 자입니다.  
② 오늘 가진 것으로 믿는 일을 안 하고 세상일만 하는 자는, 타락한자요, 귀신에 속한 자입니다.
③ 오늘 잘 못 믿으면서 내일은 좋아진다 하는 자는, 거짓자요, 귀신에 속한 자입니다.
④ 오늘 도적질하면서, 내일은 꽨찮다 하는 자는, 속이는 자니, 귀신에 속한자입니다.
⑤ 내일을 준비하면서 오늘 믿는 일을 등한히 하는 자는, 외식자니, 귀신에 속한자입니다. 계돈 (보험) 넣으면서 십일조 안 하는 자는 스스로 속은 자요, 귀신에 속한 타락한 자입니다.

‘ 오늘과 내일의 삶(시간)에 대하여 ’ 나는 바른 대답을 할 수 없으나,  그 대답을 바로 해 줄 수 있는 분을 알고 있으니, 소개합니다. 그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오늘과 내일에 대하여 어떻게 말해 주셨는가? (성경에서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一 . 오늘과 내일이란?

1. 오늘을 어떻게 정의합니까?

오늘 ( shvmeron 세메론)은
① 해가 뜨고 지는 날을 오늘이라 했습니다.
② 어제가 만든 날이 오늘입니다.
③ 내일을 만든 날이 오늘입니다.
④ 여기에 만원이 있습니다. 현찰 가지고 물건을 사용할 수 있음같이 오늘은 현찰과 같습니다. 선을 만들 수 있고, 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
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늘입니다. 아침부터 저녁에 이르면 점점 나쁘질 수 있고, 좋아질 수  있는 날입니다.
⑥ 하루에 무슨 일이 일어날 줄 모르는 날입니다. 믿는 일만 하여 좋은 일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돈벌고,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찬양하고,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사랑하고, 열심히 교회 일하고, 열심히 사시기를 바랍니다.

2.. 내일은 어떻게 정의 합니까?

내일 ( au[rion 아우리온) 은
① 내가 갈 수 없는 날입니다.
② 내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③ 내가 주관하여 사용할 수 없는 날입니다.
④ 하나님만 사용하는 날입니다.
⑤ 내일 지옥 가 있겠고, 또 천국에 가 있겠습니다.

二 .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 자동차가 달리다가 땅이 꺼져 자동차 통채로 빠졌습니다.

▸ 태국에 군사혁명이 밤사이에 일어나서 탁신 총리가 미국방문중에 쫒겨 났습니다. 밤사이에 정 권이 바꿔졌고, 탁신 총리가 평민이 되었습니다. 귀국하면 옥에 잡아넣겠다고 했습니다.
▸ 밤사이에 태풍이 밀어닥쳐 일본 열도가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 대학병원에서 직장 생활하던 27세 청년이 퇴근하여 직장동료들과 술집에서 술 마시고 잤는데, 아침에 출근 못하여, 저녁에 직장동료들이 찾아와보니 심장마비로 죽어 있었습니다. 밤사이에 생사(生死)가 있었으니, 지구촌을 떠났습니다.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오늘 돈 있다고 자랑 하겠는가?
오늘 권세 있다고 자랑 하겠는가?
오늘 건강 있다고 자랑 하겠는가?    
오늘 기술 있다고 자랑 하겠는가?
오늘 장관되고, 국회의원 되고, 대통령 되었다고 자랑하겠는가?
오늘 종사리에 처했다고 낙심할 것 없고,
오늘 목사 강도사라도 자랑 할 것 없습니다. 강도사가 교회에서 얻어준, 전세금 뽑아 밤사이에 도망가서 숨어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죽을지? 쫓겨날지? 옥에 갇힐지? 수갑 채울지? 왕 될지? 건강 잃을지? 물질 떠날지? 불행 올지? 행복이 올지? 지구촌을 떠날지? 계속 살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성공 실패가 자기주관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있으니, 겸손하고 낮아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삼상 2:6-8 에 “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 (삼상 2:6-8) 하셨습니다.

三 . 오늘에 할일?

오늘에 할일을 하나님께서 성경 통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 오늘의 할일은?
1. 어제까지 행한 자기의 신행(信行)을 오늘도 지속하라

전도를 지속하고, 교회봉사를 지속하고, 사랑을 지속하고, 진실을 지속하고, 섬김을 지속하고, 기도생활을 지속하고, 새벽기도를 지속하고, 주일성수를 지속하고, 십일조생활을 지속하고, 독경을 지속하고, 찬양을 지속하고, 충성을 지속하는데서 축복은 지속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오늘날이 계속되는 한 신행을 지속하면 축복은 지속합니다.

 

▸ 아브라함같이 175세까지 늙도록 범사에 형통합니다. 행복이 불행되는 이유는 신행을 지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탕자같이 신행을 지속하지 않았기에, 있는 재산, 존귀, 명예 영광이 천대 멸시가 된 것입니다. 독한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 롯같이 전쟁만나고 유향불비로 타 버립니다.
▸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갔기에 강도를 만난 것입니다.(눅10:30-)

예루살렘 생활은 성전생활을 말하니, 성전에 하나님 계시니, 성전 떠남으로 타락하여 향기나 는 여리고 세상으로 갔기에 불행당한 것입니다. 해가 뜨고 지고 하는 날이 지속하는 동안, 신 행을 지속하면 축복은 지속합니다.

2. 어제까지 바로 살지 못한 것을 오늘 고쳐라

고속도로에 고장 난 자동차가 멈춰 있어요, 전자제품을 많이 실었습니다. 그 값비싼 고급 물건들을 팔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하루 지나면 그만큼 큰 소실을 당합니다. 고쳐서 시장으로 가야 합니다. 고장난 그대로 있으면 몇 날이고 있습니다. 고장난 그대로 있을수록 손해는  계속됩니다.
이와같이 고장난 행동을 고치지 않는 한, 타락한 자기는 계속 매를 맞고 갑니다. 고장난 것을 고치는데,

첫째가 교회 출석부터 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십일조 도적질한 그 모습대로 계속 가면, 더 큰 매를 맞고 더 무서운 징계를 받습니다. 씨 심지 않고 가면, 거둘 수입이 없으니, 계속 가난합니다. 잘못된 행동을 고쳐야 합니다. 고치는데서, 축복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셋째로 생활을 고쳐야 합니다. 술 담배 마약, 노름, 고쳐야 합니다. 계속하면 몸이 아픈 현상이 나타납니다. 거짓하고 속임을 안 고치면(회개 안하면), 불안, 초조, 근심의 고통은 내 몸과 내 생활을 눌리고, 자유 평안을 빼앗아 갑니다. 아나니아 삽비라 같이 속임의 결과는 죽음뿐입니 다. 자동차 사고 나서 병원 신세지다가, 직장에서 쫓겨납니다. 오늘 할일은 잘못을 고치는 것입 니다. 할렐루야!

3. 죄의 강퍅케 됨을 면하라(히3:13)

죄로 아주 못된 사람이 된 것을 강퍅이라 (sklhruvnw 스클레뤼노 = 굳어짐) 했습니다. 암이 온 몸에 펴져, 암 말기가 되어 회복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 술로 폐인 되어, 살다가 죽은 자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바로 왕을 강퍅케 하였다한’ 원어 해석은 더 권고하지 않고, 타락한 모습되로 버려두었다는 뜻인바, 하나님은 더 이상 은혜역사, 치료를 하지 않고, 유기해 벼렸다, 간섭 없이 내버렸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긍휼역사, 간섭역사, 은혜역사, 치료역사가,  떠난 버린 자가 됨을 면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역사하시는 때에는 희망이 있지만 하나님이 내 버린 자에게는 멸망뿐입니다.
▣ 내일 자랑 말라고 했습니다. 오늘 잘못 믿고 있으면서도, 내일 잘될 것이다 하는 자를 말합니다.  오늘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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