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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하지 말라(6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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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9-12 16:15 조회5,2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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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출애굽기 20:13

제목 : 살인하지 말라(6 계명)

대지 : 一. 살인이란?

二. 살인의 종류

三. 살인 범위는 .

四. 살인의 방법

五. 인류의 최대의 살인

六. 살인의 결과 및 우리의 사명은

 

6 계명인 살인하지 말아라 하셨는데 살인하지 말라, 이 간단한 말씀을 완전히 해석 하려면 성경 66 권 전체를 뒷받침 해야 바른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3:15 절에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 하셨고 또 “ 죄의 삯은 사망이다 ” 죽음이 라고 성경은 말하셨기에 살인하지 말라 이 말은 자살과 타살을 하지 말라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인격과 생명을 받은 사람을 죽이지 말라 하셨습니다.

 

一. 살인이란?

 

헬라어 포노스( fovno") 라 하는 말인데 자신과 타인을 해 하지 말라,,, 자신과 타인을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구원 손해하게 함이 ‘ 살인이므로 해 하지 ’ 말라고 6계명 주셨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한 이 말은 타살과 자살을 하지 말라 하는 말로 받아 드려야 신구약 성경 전체 해석이 바로 되고 하나님의 뜻이 바로 입혀지는 것을 알게 됩디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 하는 말이 어려운데 살인성 미움성이 같은 성질의 말인데 살인성이 내 속에 들어 있고 미움성 이 내속에 들어 있는데 미움성이나 살인성이 죄악입니다.

 

저 사람에. 대하여 일년간 복수를 해야 되겠다는. 이 마음을 가지고 일년을 지냈다면 일년간 내속에서 죄를 짓고 있었으니 일년간 성령의 역사 원수 사랑하라 하는 성령의 역사를 무시했고,, 성령의 역사를 죽였다 하니 성령 죽인다 하는 말이 아니요 성령역사를 훼방 거스렸다는 말이며

 

또, 이 말씀이 찾아오고 영감이 찾아 와서 나를 복되게 해 주실려고 권고하고 계속 귀하게 만들어 줄려고 하는 역사를 무시하고 훼방하고 죽이는 이 걸음을 걸었으며 내 양심 통해서 하나님 이 오셔서 권고할 때 그 역사를 무시 하고 나간 그 죄가 내 속에 있는데 결과적으로 놓고 볼 때 에 그 모든 미움성이 자기를 해치는 일이 되니 곧 자기 구원을 해치고 자기의 성화를 방해하고 자기 성장 성결을 해치였으니 전부 자살이라 자기가 자기 구원을 해하였으니 자살이라 자기가 자기를 죽었다 이 말입니다.

 

주일 안지킨 것이 자기가 자기 ·죽인 것이며 십일조 안낸 것이 자기가 자기를 죽인 것이니 자살입니다. 이 자살 행위가 내속에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 자살로 인해 밖으로 나타난 것이 타살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 23 장에 특히 강조한 것은 바리세인들에게 강조를 하였는데 외식하는 바리세인들아 너희가 천국 문을 가로 막아서 너도 못들어 가고 남도 못 들어 가게한다고 했으니 살인관 으로 볼 때에 자기가 자기를 치옥에 가게 했으니 지살이고 또 남도 지옥가게 했으니까 타살이 니 흉칙한 자살과 타살한 살인자라 할 수 있습니다.

 

▣목사가 마누라 원망하고 짜증내였으니 자살과 타살 생활한 살인자입니다. 영적 바리세인 노릇하였으니 그래서 자살에서 타살로 간 것입니다. 내가 남을 해치였다면 이미 나는 수년전부터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고 자기가 자기를 해하는 이 자살 걸음을 걸어 왔다는 증거입니다.

 

자살은 이면적이요 타살은 표면적이요

자살은 원인이요 타살은 결과입니다.

자살은 속으로 일어 나고 안보이나 그러나 타살을 보고서 자살을 찾아낼 수 있게 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불행의 원인은 자살에서 시발되어 모든 타인을 해하는 타살까지 가는 이런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살과 타살의 관계입니다.. 자살하면 타살은 필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혼자만 죽는 법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 세상은 연관으로 되어 있는 세상이고 자타관계로 구원을 이루어 가게 되어져 있는 세상이므로 남을 통해 구원이 이뤄져 가게 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구원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므로 내구원. 이루어지고 다른사람 구원 입게 되니 내가: 나를 해치면 틀림없이 다른 사람도 해롭게 하는 관계 역사 일어납니다.

 

▣그래서 인간의 첫 살인자가 하와입니다. 하와가 하나님을 배반 했습니다.' 영감 역사와 진리 역사를 배반하고 나갔는데 그것이 죄라 곧 그것이 자기를 죽이는 지옥 멸망 입게. 하는 구속 입지 아니하면 지옥가는 흉칙한 죄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자기를 지옥 보내셨으니 죄의 값은 죽음이니, 자기가 자기를 죽인,. 원인자이니 자살 죄라,.,,,, 그 다음에 남편도. 죄 짓도록 충동질 했으니 타살로 간 것입니다.

 

살인성과 미움성이 자기 아들에게. 전가 되었으니 자기 아들에게 유전 되었는데. 그 유전된 죄가 누구에게 나타났는가? 가인에게 나타났는데 가인, 제 속에 별서 살인성이 자살성이 들어 있었고, 미움성이 들어 있어서 그 성질이 타락 되었어요 그래서 자기 동생을 죽였으니·.. 그것이 두번째로 살인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살인에서 자살성이 나오고 타살성 나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4.4 절에 사단은 거짓의 아비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그렇·게 말씀이 나타나 있는데 인간의 살인이 사단으로부터 왔다하였으니,, 사단이 인류의 첫 살인자가 아니겠느냐 우리가 이렇게 . 생각 할런지 몰라도 절대로 그렇지 아니합니다.

이 사단이 살인성을 가지고 있어도 살인성과 미움성을 사단이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나에게 왔을 때,,, 내가 그 사단과, 접촉 했을 때에 사단의 말과' 사단 것이 건너오지 아니했다면 절대로 내가 자살 타살이 이루질수. 없게 되어져 있어요,, 마귀가 나를 아무리 유혹해도 내가. 사단아 물러가라 하면 물러가게 되어져 있는 것이므로 내가 사단을 용납하고 사단의 말을 내가 받아 드렸기 때문에 받아 드린 자가 나지,,,,.

내가 모든 불행의 원인자요 죄의 시발자, 살인의 시발자입니다. 아담 하와가 사단을 물리치고 주님에게 연결되어 있으면 그 자살과 타살의 살인성이 인간에게는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사단을 물리치고 안 물리치고는 자기에게 있기 때문에 하와가 마음 문 열어 놓고 하나님 버리고 다른 곳에 마음 문을 열어 놓았으니까 사단의 것이 건너 와서 살인성, 미움성도 죄악성이 건너 와서 자기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 죽고 자기와 연결된 자도 죽이는 자식도 죽이는 이런 비극이 생겨진 것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살과 타살의 원인 자가 자기입니다. 자기로 부터 시발된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 배반하고 사단을 영접할 수 있는 그 원인자가 자기이기 때문에 사단은 미혹자요 유혹자요 내 신앙 버리게 하는 말도 하고, 사건을 일으키는 사악의 역사를 하나 내가 거기에 동화 안되고 내가 조금도 간여하지 아니하면 나는 꾀챦게 되어져 있는 존재이므로 살인성의 죄가 하와로부터 시발된 것입니다.

 

형제 미워하는 죄가 내속에 들어 있으니까 곧 얼마동안 품고 있었든지 자기 속에서 성령역사를 죽이고 심신기능 죽이고 믿음 죽이고 성령역사 죽이고 양심역사를 죽였지 구원역사를 죽였지 구원 환경을 동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배반해서, 자기가 자기를 죽인 원인자 입니다. 결과로 볼때 죄는 사망이기 때문에 자기가 죽음을 불러 드린 것입니다.

 

▣자살은 타살로 가는 데 자살은 자기가 본인이 한 것입니다. 자기가 저 질은 죄가 자기 망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죄짓게 한자가 자기이니,,, 자기가 자살자입니다. 그래서 타살로 가니 살인하지 말라 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자살은 하나님 배반하고 성령와 영감역사 진리 역사(양심역사)를 배반하는 것이 자살이요 타살은 자살의 결과로 신앙길 못가게 구원 손해 입히는 것은 타살이니 ,자살과 타살은 한뭉치나 자살이 안에 있고 타살은 밖으로 행위로 나타나는 것 뿐입니다.

 

▣아침에 주일학교 때문에 길가 서 있는데 백을 지고 등산가는 주일학생을 만나서 너 오늘 주일날 어디 가느냐 하니 아버지가 산에 가자 해서 갑니다 해요,,,, 너 아버지가 살인자다. 자기 죽이는 자살과 자식 죽이는 타살자니 강압적으로 이루진 것도 있습니다.

 

자살에서 타살이 나오므로 제 6 계명 주시어 살인하지 말라고 명하셨으니 살인으로 인간에게 오는 피해를 막아 주실려고 6계명을 주셨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의 죽음을 본다면 둘 중에 한사람이 자살 했으니 성령앞에서 타살을 불러 드린 것입니다. 성령이 죽인 것 같으나 사실은 성령님이 죽인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자살로 살인 된것입니다.

 

성령은 살리는 영이지 죽이는 영이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가 자기를 책임지겠 다고 어리석은 수작을 했지 만서도 결과는 자살과 타살로 비참한 결과를 불러 드리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보호할 수 없어요, 돈이 자기를 보호해 주는 것이 아니고 권세가 사랑이 정실이 자기를 보호 해주는 것이 아니고 세상것이 자기 가정을 지켜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 가정에 내게 돈이 유익되게 해야 들어 온,, 돈이 유익이 되지 하나님이 불익케 할 때는 그 돈으로 인하여 살인하게 됩니다. 그 권세로 하나님 배반하니 자기 망치는’ 요소가 된것입니다. .그것이 자살 요소와 타살 요소가 됩니다.

 

하나님과 진리 배반하고 주일 배반하고 양심역사. 배반하고 세상것을 끌어들여서 들어온 지식 사상 주의 이념 권세 물질 그것이 나를 망치는 살인케하는 요소가 됩니다.

 

그러므로 살인하지 말라 이 말은 자살하지 말고,, 타살하지 말아라 네 혼자 지옥가고 구원 못입게 되면 좋으나. 남까지도 구원 못 입게 하니 성화구원 못되게 하니,,,,하나님과 진리배반하지 말라, 살인 노릇하지 말라고 계명을 주셨습니다.

 

三. 살인의 종류

 

살인에는 세가지가 있어요·

 

1. 육체 살인이 있습니다.

얼마전 강남 어느 술 집에서 목포깡패와 부산 깡패가 싸워 사람을 죽였다 하는데 육체 살인입니다. 성도는 육체 살인이 적어요 그러나

 

2. 인격살인이 있습니다.

성도가 인격 살인을 많이 합니다, 남의 허물을 말하는 것이니,,, 천리 밖에 있는 사람을 끌어와서 훼방하고, 깎아 내리고, 욕하고, 난도 짓을 하고 흠담을 하고,,, 목사가 어떠하고 장로가 어떠하고,전도사가 어떠하고, 집사가 어떠하고,,,,

본인 없는데와 본인 있는데서 사람을 끌어와서 그 사람의 인격을 깎아 내리는 것이 전부 인격적인 살인입니다. 미움을 품는 것도 인격적인 살인이라(요일3:15) 욕하는 것도 인격적 살인입니

다.(마5:11 )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들으니 술먹다가 허리에. 찬 총으로 옆사람을 쏘아 죽였다하니 인격살인에서 육체 살인으로 갑니다.

 

3. 영혼 살인이 있습니다.

총 쏘아 죽였으면 그 사람 지옥 갔으니 죽으면 회개할 기회 없지, 구원 기회가 없으니, 믿을 기희 없으니 안 믿고 죽으면 지옥가나 영혼 살인도 있습디다. 그러므로 육체 살인. 인격살인,. 영혼살인이 있으므로 성도는 영혼살인, 인격살인, 육체 살해를 멀리 해햐 합니다.

 

三. 살인 범위 는 ?

 

살인의 범위는 사람에게만 해 당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인간에게 인격을 주치고 생기를 불어 넣으므로 우리에게 생령이 되게 하는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사람은 하다님의 인격과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동물하고는 달라요,,,, 동물은 흙으로만 지어졌으므로 사람은 흙에다 생기를 불러 넣어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격성과 생명성을 받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지 말아라고 말하신 것입니다.

 

▣동물이나 초목은 우리에게 음식, 식물로 주었다고 창 9:3절 이하에 말씀 했읍니다. 노아 홍수 이후에 동물과 초목은 네의 식물로 주노라 하셨기에 소나 개나 각종 초식동물을 잡아 먹어도 죄가 안됩니다.

 

탕자가 아버지 앞으로 돌아 왔을 때에 송아지 잡아서 잔치했다 (눅15:20) 하셨고 또 구약시대에 양 잡아 제사 지냈다했으니 살생이 아닙니다. 식물로 양식으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사람을 해하는 그것만이 살인입니다. 육체, 인격, 영혼을 해하는 것이 살인입니다.

 

▣사울왕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가 왕 노릇하는 가운데 사무엘 선지자의 말을 잘 들었지 또 하나님 뜻대로 살아 볼텨고 열심히 노력했고 늘 성령충만 했으며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살았으나 그러나 점점 타락하여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그래서 타락 길로 달려 간 곳은 ' 느보아산 까지 갔으니 느보아산이 란 뜻은 죽음의 산이라 하는.. 뜻이니,,,,,하나님 배반하고 진리배반하고 가는 사람은 느보아 산으로.가서 자살해요,,,,, 자기를 죽이는 생활이라 불순종의 생활은 느보아 산 가게. 되니.. 느보아산에 가서 자기 눈앞에 두아들 블레셋 군대에 맞아 죽는 것을 친히 목격 했고,,, 자기도 쫓기다가 이방 사람에게. 죽으니,, 수치이니, 자기 칼로 죽으니,, 육체 자해 했습니다.

 

이미 별써. 내속에서 주님 앞에서 속이는 그 순간부터 믿음을 죽이는 그 걸음을 걸어서 결과로는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자살케 됩니다.

그 다음에 도액이란 사람이 다윗 왕에게 와 가지고, 사울왕을 내가 죽였습니다. 제가 점수 딸려고 거짓말 했으니· 다윗 왕이 하나님 기름 부은 종을 너 가 왜 죽이느냐 하면서 부하시켜 죽여 버렸습니다.

그 도액 이란. 사람도 결국 지기가 자기를 죽이는 걸음 걸어 가다가 타인으로 맞아 죽는 결과가 왔으니 죽음을 불러. 드린 것입니다. 죽음의 원인자가 본인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과 진리 배반하는 것이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자살의 걸음인 것입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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