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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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09-26 04:01 조회5,3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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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무엘상15:1-23
제목 : 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교훈
요절 : 순종이 제사하는 것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잉의 가름보다 나으니 삼상15:22)
사울( lWav; 샤울bc 1050-1010)은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로 부유한 가정의 출신이요 키가 크고 용모가 준수하였고, “요구함, 요청함 ” 이란 뜻이며, 통일 이스라엘의 초대 왕입니다.
사울왕의 잘난 면과 못난 면을 봅니다. 욕하라고 가록한 것이 아니고 교훈을 받아 고치고, 힘 쓰라고 가록하여 주셨습니다. 욥기8:8절에 “청컨대 너는 옛 시대 사람들에게 물으며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 교훈을 위하여 가록된 것이니 “ 라고 했습니다.
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몇가지 교훈을 배워서 성령사람, 새사람되시기를 바랍니다.
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하나님의 교훈
첫째 : 복을 만들어 가는자와 화를 만들고 가는자가 있습니다.
토요일 전화 심방을 하였습니다.
영진씨! 무엇 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해요 합니다,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복을 만들고 갑니까? 화를 만들고 갑니까? 죄를 만들지 말고. 의를 만들고 가야 합니다.
지난 주일 어디 갔다 왔어요, 불순종 만들지 말고 순종 만들어야 합니다고 강하게 권고했습니다.
• 이스라엘 첫 임금이었던 사울은 집권 초기 매우 현명하고 용맹한 통치자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제사(예배) 문제와 전리품 처리 문제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면서 사무엘과 갈등을 일으키더니 기어이 하나님으로부터 파면 선고를 들어야 했습니다.
사울왕은 불순종하여 화를 먄들고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살을 했습니다. 우리는 성령과 진리에 순종하여 복을 만들고 가야 합니다. 선을 심어서 자기를 복되게 해야 합니다.
사무엘이나, 사울왕이나 백성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누구든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 아침에 해가 뜯고 저녁에 자는 거저 하루 지나가는 것 같으나 사실은 복을 만들고 가고, 화를 만들고 간다는 사살을 명심해야 합니다. 심은 대로 거둡니다. 화된 자기와 복된 자기는 자기가 만들었습니다. 남을 원망하지 마십시다. 화 · 복을 만들고 가는 자기입니다.
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교훈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습니다(1, 23절)
두 번째로 받을 교훈은 말씀에 대한 교훈입니다. 하나님 말씀 아니면 귀신 말을 듣습니다. 1절에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 하셨으니, 히나님의 말씀은 ①구원의 말씀이요 ② 치료의 말씀이요 ③ 등불로 인도말씀이요 ④ 유익케 하는 사랑의 말씀이요 ⑤ 은혜의 말씀이 됩니다.(시145:17)
과거 현제 미래를 완전히 아시고, 주관하시는 참신 하나님께서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던 = 형통하리라 (수1:7) 했습니다. 타인의 말과 자기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23절에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외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못하게 하셨나이다” 하셨습니다. 불순종을 만든 사울왕은 왕 자리를 빼앗기는 결과가 왔습니다. 하나님말씀은 “ 이스라엘 원수 아말렉을 죽이라 ” 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으면 찰라 순간에 귀신의 말을 듣게 됩니다. 아담 하와에게도 말씀이 왔고, 뱀의 말이 왔습니다. 뱀 말을 듣고 범죄하여 큰 고통을 받았으니, 우리는 십계명 진리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안 듣는 순간에 귀신의 말을 듣고 사울왕같이 불행 당합니다.
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교훈
셋째 : 자기 이름을 들어내는 기념비를 세운 것입니다.(12절)
12절에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가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운” 것입니다. 그가 변질되어가는 모습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을까? 자기명예와 자기 기념을 염두에 둔 순간 벌써 타락과 변질은 회복 불가능 상태로 진행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가를 들어내지 말아야 할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① 자가를 부인하라고 했습니다 (마16:24) 자기는 완전 타락하였고, 악인입니다. 자기를 부인 해야 하고 자기 들어내는 그 순간은 죄를 짓는 일입니다.
② 재물의 기본원리를 보면
레위기에는 여러 제사의 규칙을 잘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번제로 드려지는 재물은 철저히 자기 소멸 과정을 거쳐 연기와 냄새 그리고 재가 되어 사라져 버립니다.
우선 제물은
① 생명이 없어지고
② 그리고 살을 각을 뜨고 나면
③ 그 형체도 해체되어 원형이 없어집니다.
④ 그뿐만아니라 불태워 하나님께 드리고 나면
⑤ 재물은 흔적도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섬김과 봉사를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 너희 몸을 … 산제사로 바치라“ 요구하십니다. 뭔가 흔적을 남긴 제사는 온전한 제사가 아닙니다. 거저 드려 지므로 영광으로 여길 뿐 그 이상은 관심도 없어야 함이 제물의 기본 도리입니다. 왜 자기 이름을 남기려고 합니까?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운 사울을 하나님은 여지 없이 버리고 외면 하셨습니다.
자금까지의 내 모습, 즉 왕의 모습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고전 15:10)
고전4:7 절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기념비로 자가를 자랑하려면 안됩니다. 오직! 자랑할 분은 하나님 한분뿐입니다. 할렐루얘
사울왕을 통하여 주는 교훈
넷째 : 신앙지도자 사무엘과 이별된 것입니다(35절)
네 번째 주는 교훈은 진리 스승을 떠난 것입니다.
35절에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셨으니” 자금까지 신앙지도자와 단절되는 것은 바극 중에 비극입니다. 카이로스신학교 졸업생중에서 수년 넘게 신앙교제, 스승과 제자의 교제를 하고 있는 분 중에 중국에 있는 xx 목사입니다.
자기 스승이 없다는 것, 신앙 상담자가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요 사울은 결국은 점치는 신접한 자에게 물었고. 신접한자에게 가르침을 받아 멸망이 급속 했습니다. 진리스승과 떨어지는 순간에 그 칠라 순간에 귀신이 들어와서 거짓 스승이 되어 잘못 가르치고, 잘못으로 이끕니다.
대상10:13-14절에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 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가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사랑하는 목회자 여러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마음을 털어놓고 상담할 수 있는 목회자가 았습니까? 내가 출석하는 목사에게도 깊은 상담을 할 수 있습니까? 사실은 많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고, 진정으로 진로를 상담할 수 있는 자는 적은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일하는 전도사들도 정말 진리 스승을 삼고 있는 자가 얼마나 될까요? 돈 몇푼 타려고 일하는 전도사가 많고, 하나님 일한다고 평소에는 말을 하여도, 속으로 목사를 욕하고, 대적하다가 교회 직장을 그만 두고 나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 “ 먼저 사람이 되어라, “ 하는 말이 실감 날 때가 많습니다. 참 스승과 제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이런 것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사울은 복을 만들어 가지 못하고, 화를 만들고 갔습니다.
즉 하나님 말씀을 버렸고, 자기 자랑을 돌에다 새겨 세웠고, 진리 스승을 잃은 것이 가장 큰 것을 잃은 것이요 돈을 잃었다면,벌면 되지만,진리 스승을 잃은 것은 인격이 공허 하므로 불행을 만들고 화를 만들고 자결하는 길보아 산으로 가게 되어져 있습니다. 귀신은 한가지 주고 아홉가지를 빼앗아간다 ‘ 고 합니다.
사울왕을 통해 주는 교훈
다섯째 : 아말렉을 죽이야 합니다 (3, 17절)
아스라엘 교회 교인들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천국}을 향하여 광야 길을 갈 때에 아말렉들이 공격하여 많은 약한 자들을 해쳤고, 재물을 노략하여 '갔습니다.(출17:7-8, 신25:17-19)
하나님은 400년이 지난 후에도 하나님 구원운동을 방해하고, 이스라엘 백성의 진로를 방해한 원수 아말렉을 죽이라고 명령 했습니다. 아말렉을 죽이지 않는 것은 자기 해하는 신앙 원수를 살려 두는 일로 결국 그 원수에 자기가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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