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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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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0-09 17:28 조회5,0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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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역대하 1:3-13

제목 : 솔로몬의 생활

 

솔로몬(hmolov]( 셸로몬)의 생활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이 되면 어떤 생활 해야 할까?

대통령이 되면 어떤 생활을 해야 할가?

장가들면 어떤 생활을 할까 생각할 것입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고 제일 먼저 한 일을 6절에 기록되어 있는데,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고 했습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 관계를 먼저 했습니다.

타락한 사람은 하나님 관계를 제일 먼저 바로 하지 않고는 사람이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수백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도 죄인을 만나서 들은 것이라 새것이 없고 죄행뿐이요 타릭한 것만 받아서 아무리 정치를 하여도 악한 것만 나오지 선한 것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것만 있어서, 타락한 것이 발작하여 계속 불행케 합니다. 타락한 사람을 수만 사람 만나도 새것이 나오지 않고, 거짓만 하다가 자타가 망합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하나님의 인도가 필요 했습니다.

 

먼저 : 번제 제사를 드렸습니다(역대하1:3-13)(소나 양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 하나님 만나기 위하여 제사나 예배가 필요 합니다. 하나님 만나는 방법은 제사나 예배입니다.

 

6절에 천 마리 희생의 번제양을 드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제일 먼저 만나야 사람이 바르게 되고, 좋아지고, 유익하게 되고 바른 정치를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 먼저 만나야 새 사람이 됩니다.

 

일천번제를 드렸다고, 즉 천번 드렸다 아니고 천마리 태워 드렸다는 뜻입니다

3절에 기브온 산당으로 가서 번제를 드렸는데, 몇일 걸렸는가?,, 원어학자들은 1-2일 정도 걸려서 천 마리 양을 잡아 드렸다고 했습니다. 솔로몬과 여러 대신들이 산당에 가서 3년반 동안에 산에서 살면서 왕노릇했다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중국성경은 날자 번(番 )을 쓰지 않고, 태울 번(燔) 자를 쓰어. 태워드렸다고, 바른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성경보다 바르게 번역했습니다.

 

• 은평교회에서 새벽예배 드리고 난후에 여자한 분이 봉투를 주었는데, 3만6천 헌금이었습니다 무엇인가 물었는데, 일천번제 제사가 끝났습니다. 시골에서 약2년반 드리고 딸이 서울에 살아서 이곳에 와서 매일 새벽제단을 천원 드리는 3년반 정도 천일제사를 마쳤다고 하면서 준 헌금이었는데, 저는 멍청이 목사 만났군요, 천일이 아니고 천마리 양입니다. 2일 정도 드린 것입니다. 고 바르게 해석하여 주었습니다.

 

• 이복재목사가 다니던 교회 목사는 일수통장을 먄들어 매주 만원 드려라.... 일수 통장을 만들어 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일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천마리 드렸다는 원뜻입니다. 회수를 말하지 않고, 천 마리를 드렸다고 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다윗왕도 천 마리를 드렸습니다 3년반 넘게 드렸다는 아니고, 번제 양, 소를 드렸다고 했습니다. 솔로몬 왕은 최고의 대접을 했는데,, 천 마리를 2일에 드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을 제일 먼저 했습니다.

왕이 되어 사람 관계 좋게하고 많은 사람을 만난도 타락한 인간에게, 좋은 것이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 것이 와야만 인간은 좋아지고, 또 자타가 좋아집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한번만 만나도 사람이 고쳐지고, 새사람이 되어 복된 자가 됩니다. 타락한 사람을 수 만명을 만나도 내게 좋은 것이 오지 않고 타락한것만 와서 나를 더못된 사람 만들어 놓습니다.

내가 왕이 되어 많은 사람을 만나면 타락한 인간에게는 새것이 없고, 죄만 나오지, 내가 더 죄인이 되고. 더 독한 왕노릇만 하기 때문에 솔로몬이 하나님 만나기룰 먼저 한 것은위대한 생각이요, 일입니다.

구약의 제사가 레위기 1-5장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5가지 제사는 모형제사요 양 잡아 드리는 상징제사입니다 어린양 예수를 상징하는 제사입니다. 구약 양 잡아 드리는 제사는 형식이라, 실제로 죄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고,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의 친히 몸드린 제사로 우리가 죄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실체가 오면 그림자는 사라짐같이, 그림자 시대에 드리는 짐승제사는 하나의 형식제사로 예수 생각으로 드려지는 제사가 구약 제사입니다.

예켄데 : 속죄제사가 레위기5:1-이하에 나오는데,, 사람이 속죄제사를 드렸다면,,,,죄인 인간이 내 죄벌을 해결하려고, 인간이 속죄 제사를 드리면 좌용서가 됩니까? 안됩니다 죄 없는 예수가 드림으로 우리가 죄용서가 됩니다. 속죄제사 등 5가지 제사는 예수 제사를 상징하는 제사입니다. 5가지 제사는 예수님의 제사입니다.

 

죄인 인간이 어떻게 속죄제사를 드릴 수 있으며, 하나님이 받아 주시지도 않고 죄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속죄제사를 드렸습니다. 속죄제사는 죄를 용서해 주는 제사라,죄인은 자기 죄를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죄 없는 분이 대신 죄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으로 죄 용서를 받았습니다. 무슨 죄입니까? 하나님 안 믿는, 예수 안 믿는 죄를 용서 받아서 교회 온 것입니다.

 

• 당신이 예수 믿고 무슨 죄 용서 받았습니까? 속죄제사를 드린 예수 믿고 하나님 안 믿는 죄 용서을 받아서 오늘 좋아졌고, 교회 나온 것입니다. 라고 즉시 대답이 나와야 합니다.

속죄제사는 죄 용서하는 제사 입니다. 죄 용서한 예수님의 제사입니다. 불신자로 산 죄 용서 받아 교회 온 것입니다.

 

5대제사중,,,, 속건제사는 예수님이 드린 제사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속건제사를 드려 주시므로 죄인과 죄인 사이가 좋아진 것을 말합니다.

사람관계로 좋아지게 하는 제사, 죄인 사이가 서로 좋아지게 한 제시가 속건제사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사람사이가 다 좋아진 것이 아니고, 나빠졌는데, 사람 사이가 좋아졌다해도 죄로 좋아졌지, 그 어떤 것으로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속건제사는 죄인과 죄인 사이가 좋아지게 하는 제사로, 진리로 좋아졌고, 용서로 좋아졌고, 보혈로 좋아쩠습니다

죄인이 죄인 사아를 좋게하는 제사가 속건제입니다. 내가 좋아졌고, 저분이 좋아졌습니다.

‣ 죄인 사람을 용서한 제사로,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서로 좌을 용서한 제사요 내가 속건제사 제물되신 예수님으로 용서받고 저사람도 속건제사로 용서받아서,, 사람관계가 좋아지고 사람이 서로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좋아지게 하는 것이 속건제사를 예수님이 드린 것입니다.

사람이 만나서 예수 믿습니까? 하면, 예수로 좋아진 자들이 서로 기뻐하고 좋이하고 용서 받는 사람끼리 만족하고, 평안을 나누고 서로 내몸같이 사랭함을 이루는 관계를 가집니다.

예수님의 속건제사로 피차 좋아졌으니,, 서로 용서를 나누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료하고, 서로 신앙생활의 간증을 나누게 되고, 서로 협력하여 천국 길을 가게 됩니다. 내 몸같이 서로 사랑합니다. 이것이 속건제사로 얻은 효과입니다.

•역대하 1:6절을 읽어봅시다 “여호와 앞에 놋제단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리니,,,”

번제는 피 흘리는 제사입니다· 레1:5과 히 9:22절에 “피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 하셨으니, 번제드린 예수님의 피로 죄인이 용서 받은 것입니다.

레위기 1장에 제사장이 피를 받아 뿌렸습니다. 피로 덮어 죄인 사람은 안보이고 피만 보이고 피로 죄를 덮어서 피로 용서받아; 의인되게 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번제로 죄를 용서 받아 의롭게 되었으니,, 하나님과 화목 되었고, 사람과 관계가 좋게 되었습니다.

 

피뿌림으로 사람은 감추지고 피만 보이므로 하나님은 피를 보고 의롭다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예수가 피흘림의 번제 아니고는 구원이 없고, 번제 드려 솔로몬이 자금까지 자라온 것들은, 죄가 자랐고 크진 것이 죄가 크졌고, 솔로몬의 자란과정, 크진 것이, 의행이 크진 것이 아니고, 죄가 커졌고 불의가 커졌고, 망하는 악한 것이 커졌고 교만만 커졌고, 고집만 커졌고, 완고한 것만 커졌고, 옛사람만 켰으니, 솔로몬이 커진 것은 죄뿐입니다.

이 옛사람 솔로몬이 크진 것을 속량받고 새사람돠는 과정, 새로운 생활, 새로운 정치,통지, 새로운 복된 사람됨은,, 번제로 속량입고, 용서받고, 새 마음과 새 영이 되고, 새사람새생활을 하기 위하여 번재를 드렸습니다. 번제 없는, 인간 번제 없는, 솔로몬에게 복되게 하는 새생활은 없습니다. 피흘림의 속죄없는 안간에게는 사망짓뿐이요, 거짓뿐이요 속아는 짓뿐이요 사기치는 짓뿐이요 음란 짓뿐인데, 번제로 옛 것이 없어지고, 새 것이 되게 되니,,, 이 번제를 먼저 드렸습니다.

 

솔로몬 왕이 되었다 하여도 죄덩이가,, 왕노릇 하면 죄 밖에 나오지 않으니, 파흘림으로 죄용서 받아 왕노릇하겠다는,,, 타락한 왕은 좋은 정치를 못 합니다. 피 흘림으로 새사람을 만들어지고, 새 통치하는 새 왕국 세워짐이 번제를 드려서 이뤄지니,, 번제로 좋은 왕이 된 것입니다. 번제로 새사람 새 통치가 이뤄지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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