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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아비암) 유다 2대째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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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0-23 03:59 조회5,0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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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역대기하 13:1-22(왕상15:1-8)

제목 : 아비야(아비암) 유다 2대째 왕

 

육체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된 성도를 교훈합니다. 구약백성들을 통해 신약백성들을 교훈 합니다·

 

一. 사람의 수명에 대한 교훈함

 

장수 자가 있고, 단축 자가 있습니다. 시102:24절 중년에 나를 데리고 가지마옵소서, 했습니다.

 

1. 아비야 예루살렘에서 3년동안 다스리니 (1-2절)

 

2절을 읽어봅시다. “ 예루살렘에서 삼년동안 다스리니 ” 하셨으니,, 아비야는 유다왕국의 2번째 왕입니다 (bc 913-911) 르호보암 왕의 아들이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왕노릇을 몇 년간 했습니까?

우리는 몇 년 살지 알지 못합니다. 생명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허락하는 동안 세상을 살겠습니다.

 

아비야 왕은 40년 살았다고 했습니다. 40년 살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세상 태양의 수명을 자기는 모르게 살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몇 년 살지 모릅니다. 오늘 밤에 죽을지? 한달 후에 죽을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을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의 살고 죽고 수명을 다스리는 자는 하나님뿐이십니다. 인명이 재천입니다. (삼상2:6-8)

 

‣ 오늘 양심대로 살아야 오래 살고 복을 받습니다. 양심 떠나면 죄벌을 꼭 받습니다. 법무장관 조 x 씨는 2개월 정도 장관지위를 얻어 살았고, 그의 죄는 하나님께 벌 받아; 오래 장관 수명을 갖지 못하고 짦게 가졌습니다.

 

‣ 대통령 임기 수명이 5년으로 정해 졌으나….. 대통령 본인은 5년 한다하여도,, 중도에 감옥 간 자도 있고, 또 자살로 죽고, 오래 하려다가 총살 당하고,,, 5년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에 죽을지 모릅니다. 자금 이 시간에 바로게 살아야 합니다. 중생한 영에 잡힌 양심으로 살아야 수명이 길고, 복이 됩니다.

 

‣ 아비야는 오래 오래 왕노릇 할 것이다,, 인간 생각을 가지지만 그 수명의 짦고 길게는 하나님이 주장하십니다. 수명이 인간에게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영광 돌리고… 양심대로 살아 가야 합니다.

 

“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시102:24) 하셨으니, 70-80년간 강건하게 복받고 살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오늘 한날을 양심으로 살아야 3년 넘게 왕의 통치기간을 오래가지고,,(장수하고), 70-80살 길게 복받고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양심 버리고 살면,,수명이 짦고, 행복 치수도 짧습니다. 오늘 양심대로 살아서 70-90살 장수 복을 누리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매일 양심대로 살아야 행복한 생활이 지속 됩니다. 할렐루야!

 

二. 싸움에 대한 교훈입니다: (2-16절)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나라 서로 싸웠습니다.

북쪽은 이스라엘이라, 여호보암 왕과 남쪽 유대 아비야 왕과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아비야는 여호보암의 죄를 지적하였고, 하나님 배반한 죄악 상을 열거 하였습니다. 벧엘과 단에성전 세우고 일반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우고 절기, 날자를 바꿔고 등등 나쁜 짓을 하고 ,,,싸우면 하나님이 벌준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받은 교훈은?

 

신약시대는 육체 싸움이 아니고, 혈육 싸움이 아니고,,,,

① 죄와 싸워야 하고,

② 악령 마귀와 싸워야 하고,

③ 내안에 발짝하는 타락한 사람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④ 죄짓게 하는 불신과 싸우고

⑤ 악의 싸움이 아니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싸움입니다.

 

악령 귀신과 싸우고 내안에서 일어나는 도적놈, 사기군, 거짓자, 탐욕자,정욕자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 요셉은 음란케 하는 여자와 싸웠으나, 자기안에서 일어나는 정욕을 이겼습니다.

 

• 롯은 소돔의 탐욕을 이기지 못하여, 그 탐욕을 채우려 소돔 갔습니다. 그러나 실패 했습니다.

 

• 게하시,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욕심쟁이 자기를 이기지 못하여 나아만의 소유 취하고 비참하게 문둥병의 벌을 받았습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는 자기안에 탐욕자를 이기지 못하고 그 탐욕자 따라 가다가 성전에서 저주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신약시대에 우리의 싸움은 외적보다 내적싸움이요, 죄와 악령과 불신과 자기에게 도적놈, 사기군, 거짓자. 불순종자 탐욕자로 싸울 자 임을 아시고, 싸워 이기십시다. 진자는 이긴자의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양심대로 살아야 이기고 생활 복을 받습니다.

 

三. 잇도의 주석에 기록하여 교훈함 (22-23절)

 

1. 전쟁으로 통해 여호보암을 죽임(20절)20절을 읽습니다. “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하나님은 유다와 아비야를 전쟁에서 이기게 했습니다.

 

16절을 읽어봅시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사람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을 손에 붙였므로” 했으니,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사람의 수자와 무기의 크고 작음에 있지 않고 죄 짓은 자는 지고, 의행자는 이기게 합니다. 죄 짓은 여호보암을 유다왕에게 붙혀 지게 했습니다.

그 전쟁에서 여로보암을 죽었습니다.(20절)

여로보암을 22년간 통치기간을 주었으나, 일시도 평안이 없었고, 회개할 기회를 준 것이나,,,,회개 없고, 결국 하나님은 전쟁을 통하여 남이 죽이지 못하는 왕을 전쟁으로 죽였습니다.

 

2. 21-22절에 아비야의 종말을 기록하였으니, 아비야가 세력이 강하여 지니,, 그의 생활이 방탕하여졌고, 많은 처첩으로 많은 자여 낳았고, 일시 강성하다가, 쇠악해졌으니,,죄는 약해지게 합니다.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하여 후대 성도를 교훈 합니다. 롬15:4절에 “무엇이든지 기록함은 우리의 교훈이라 ” 했습니다.

 

결론은

 

• 사람의 수명이 짧아지고 길어지는 수명 기한은 모릅니다. 현실에서 지금 바로 살아야 합니다. 오래 산다 하는 것이나, 짧아지는 것은,,,, 오직 미래 수명은 하나님만 주장 합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양심대로 살면 오래 수명이 장수라고, 양심 버리면,, 수명이 짧고 행복의 장수는 없습니다.

 

• 싸움은 육적 싸움은 하지 말고, 내안에서 자기의 죄와 악령 타락한 자기와 싸워서 이기는 일만 합시다.

 

· 인생 일생 삶을 주석 책에 기록됩니다. 행위 책에 기록 됩니다.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지는 내생에 영광과 존귀에 해당하는 상급문제로 나타납니다. 부끄러운 구원과 영광스러운 구원이 있습니다.

이 땅위에 사는 동안 화 , 복을 받고 갑니다. 복 받고 사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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