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왕 (유대 3대째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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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0-31 02:12 조회5,0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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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역대하 14:1-12
제목 : 아사왕 (유대 3대째 왕)
유대 3대째 왕 아사 ( as;a) 는 be 911-870, 41년간 유대나라를 통치 하였습니다.
一. 아사 왕은 역사적 인물입니다
실존 인물로서 처음은 하나님을 찾는 신앙성공 인물이었습니다.
1. 하나님 보시기에 (2-8절)
2 - 8절을 읽어 봅시다 “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어 하고 주상을 깨드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찾게 하셨고,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였으므로 ” 하나님이 평안을 주셨습니다.
아비얌이 죽고 그 아들 아사가 유다 왕이 되었습니다. 아사왕은 선하고 믿음이 있는 왕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율례를 지키며 우상을 타파하고 백성에게 선정을 하였으므로 그 땅이 십년동안 평안했습니다.
‣ 아사왕의 선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였습니다;(2절). 백성에게 선을 베풀고 모든 일을 선하케 하고 정의를 세워 나가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요 나라가 견고해지는 일입니다.
② 모든 우상을 타파하였습니다.(3절) 백성들이 이방 제단과 산당과 주상과 아세라 상 등을 만들 어 놓고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것들을 전부 타파했습니다. 솔로몬과 르호보암 등 전왕(前 王)들과 백성들이 섬기던 이방 신과 우상들을 아사왕이 완전히 타파하고, 백성을 하나님께로 돌려 하나님을 구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이 시원하게 했습니다.
③ 아사왕은 또 우상을 몹시 섬긴 모친을 태후의 위에서 폐하였습니다(왕상 15:1-2, 13).
아사왕은 다윗의 신앙을 계승한 것입니다.
오늘 날에는 성도에게 돈, 자기, 세상, 새로 나오는 세력, 과학, 문명 등이 우상입니다. 에스겔 8장에 성전 제단을 등지고 동방 태양을 향해서 절한다고 했습니다. ‘ 동방 태양 ’ 은 새로 나 오는 문화, 과학, 세력 등을 말하는데 거기에 절하는 것은 그것들을 우상화 하는 것입니다. 이 런 우상들을 완전히 철폐하여야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 길 수 없습니다.
④ 유다 사람으로 하나님을 구하게 하였습니다(4절). 아사왕 자신이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 오고 백성에게 힘있게 권면하였으므로 모든 백성이 우상을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⑤ 백성들로 하여금 여호와익 율법과 법령을 행하게 했습니다. (4절).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버리고 믿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운동이 일어 나야겠습니다.
먼저 주일 지키는 것, 십일조 드리는 것,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는 것부터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 율법 ” 은 십계명이 포함된 모든 율법이고
“ 명령” 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직접 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즉 율례입니다.
‣ 아브라함에게 주신 명령은 본토와 친척과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는 것 입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주신 명령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난이 많아도,,, 그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⑥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 했습니다(5절). 여기 산당은 우상 섬기는 산당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섬가는 산당은 아직 남겨 놓았습니다(왕상 15:14) 사실은 하나님 섬가는 산당도 다 철폐하는 것이 옳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택하여 주신 곳에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했기 때문입니다.(신12:5 ; 14:24).
솔로몬 이전에는 예루살렘 성전이 없었기 때문에 산당에서 하나님께 제사하였으나 솔로몬 이후에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께 제사해야 합니다. 아사왕이 이렇게 여섯가지로 하나님 섬기는 일을 바로 했으므로 그 나라가 태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섬기면 평안이 옵니다. 바로 섬기지 않으면 징계가 옵니다.
二. 구스 사람의 침입 함 (9-15절)
9 -15절을 읽어 봅시다.
유다왕 아사가 평안한 때 만반의 준비를 잘하였더니 마침내 구스 왕 세라가 군대 100만명과 병거 300승을 거느리고 유다를 치러 왔고. 그때 아사왕은 병거도 없이 군사 58만명으로 마주 나갔습니다.
아사가 자기의 힘이 부족함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사람은 약할 때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고 하나남은 힘써 의지하는 자를 반드시 도와 주십니다. 주의 아름을 의탁하옵고 주의 인격과 능력을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구스 군대가 유다를 침략한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아사왕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싸우러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사왕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해주실 것을 확신하고 힘써 싸우매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였습니다. 전쟁은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말이나 군대가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셔야만 이기는 것입니다.
핵심절수가 11절입니다.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구스의 100만 군대가 유다의 적은 군사에게 패하여 살아 남은 자가 없이 다 패망했습니다. 유다 군사들은 그들의 많은 물건을 노략해 왔습니다. 원수를 이기면 소득이 많고 실력도 커집니다.
100만을 이겼으므로 이제는 100만을 이길 만한 실력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가 선한 싸움을 잘 싸워 이기면 영적 실력이 늘고 많은 소득이 있고 사방에 있는 열방이 두려워하게 됩니다.
三. 아사는 선지자 아사랴의 지도를 받음(대하 15:1-19절)
아사 왕이 구스 사람들과 전쟁에서 승리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을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 아사랴를 아사왕에게 보내어 격려하였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승리하고 돌아오는 왕을 축하 했을것인데 선지자 아사라는 아사왕과 유다 백성에게 중요한 말로 격려한 것입니다.
그 내용은 유다가 하나님과 함께 하면 하나님께서도 함께 해주실 것이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만나 주실 것이지만, 유다가 만일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께서도 유다를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사왕과 유다 백성이 구스인들과 싸울 때에 전심으로 하나님께 부르짖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므로 승리했으니 그 경험을 버리지 말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와 같은 신앙을 가지고 나가야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다는 것을 깨우친 것입니다. 이것은 원수를 이기고 돌아온 아사왕과 유다 백성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입니다.
과거에 하나님이 함께 해주셨다고 해서 하나님을 계속 찾지 않으면 하나님이 멀어지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버리게 됩니다. 생수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을 멀리하면 현재의 승리가 미래에는 실패로 변하고,,, 현재의 명성이 미래에는 수치로 변하고,,, 현재의 강함이 미래에는 약함으로 변하고, 현재의 부함이 미래에는 궁핍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항상 승리하고 능력과 은혜 가운데 사는 비결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四. 아사 왕의 범죄
이스라엘 왕 바아사는 유다 왕 아사 2년에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을 죽이고 이스라엘 욈이 되었습니다(왕상 15:27-32). 열왕기상 16:8-10에 의하면 바아사가 아사 통치 26년에 죽고 그의 아들 엘라가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 “아사왕 36년”은 “26년”으로 봄이 타당하다. 이것은 필사자의 착오인 것 같다(랑게, 풀핏 주석). 아사왕 때에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유다 나라로 다니지 못하게 하려 하였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참 신앙을 찾아 예루살렘에 가는 것을 바아사가 막기 위함아요 또 이곳을 요세로 만들어 유다를 침공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라마는 예루살렘 북쪽 7-81cm 지점에 있는데, 아곳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관뮌關門)입니다.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는 것을 아사왕이 보고 두려워서 여호와익 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왕상15:18-19). 아사왕이 하나님께 드린 은금을 아람 왕에게 준 것은 잘못입니다. 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이방 세력을 의지한 것이 더욱 큰 잘못입니다. 아사가 전에 하나님만 의지했을 때 구스의 100만 대군을 쳐서 이긴 경험이 있는(14:9-15), 이번에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을 의지한 것은 신앙이 떨어진 증거입니다.
아람 왕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유다를 도와 이스라엘의 북쪽 주요 성읍들을 쳤습니다. 이욘, 단, 아벨마임, 납달리 지방은 모두 이스라엘 북쪽 지방입니다. 그중에는 북 이스라엘의 국 고 성도 있었습니다.
• 16:5-6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 그 공역을 그친지라 아사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수운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바아사가 그 소식을 듣고 라마 건축하기를 그치고 군대를 철수하여 북방 방위를 위해 돌아 갔습니다. 유다 왕 아사는 이스라엘 왕이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가져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했습니다. 이는 유다의 북방 방위를 견고케 하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게바” 는 예루살렘 북쪽 12 k 지점에 위치하고, “미스바”는 예루살렘 북쪽 12km 지점에 있다. • 선견자 하나니가 아사왕을 찾아가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 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고 책망하였습니다.
아사왕이 그동안 믿음으로 잘해 오다가 여기서 잘못했습니다. 아사왕이 처음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갔다면 바아사를 이겼을 것이고 아람 왕도 꼼짝 못하였을 것입니다. 성도가 진리를 양보하지 않고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나간다면 하나님께서 만능으로 도와 주서서 모든 대적을 다 이기고 정복하게 해주십니다. 그런데 아사왕이 아람 왕에게 선물을 보내며 도와 달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도와 주시고 아람 왕의 군대가 아사 왕의 수하에서 벗어났습니다. 잠언 29:25에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고 하였습니다.
• 대하 16:8-11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 고로 여호와께서 왕이 손에 붙이셨나이다.
• 선지자 하나니는 아사왕이 전에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싸울 때에 구스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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