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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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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1-06 15:02 조회4,7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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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16:5-12

제목 : 누룩이 주는 교훈

요절 :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갈5:9)

 

mikra; zuvmh o{lon to; fuvrama zumoi'.

미크라 쥐메 홀론 토 퓌라마 쥐모이

적은 누룩이 온 그 덩이에 퍼지느니라

 

누룩은 두 가지 면으로 변화를 시킵니다.

① 생 밀가루 속에 넣어서 부풀게 하여 호빵을 만들어 먹게 하고

② 찐쌀에 누룩을 넣어 변화시켜 술을 만들어 사람을 못되게 만듭니다.

이렇게 누룩은 변화를 시키는데, 좋게 변화를 시키고, 또 나쁘게 변화를 시킵니다.

 

누룩을 쥐메(zuvmh) 라 하였으니, 본래의 상태를 다른 형태로 변화시키 것이라 했습니다.

 

성경전체를 보면 누룩은 부정면과 긍적면으로 말씀했으니,

① 유월절 같은 절기에는 떡반죽에 섞어서는 안되는 재료였으며(출13:7)

② 바리세인과 사두개인의 거짓교훈(마16:6) 이라 했으며

③ 전염성이 강한 부도덕한 음행(고전5:6)도 괴악하고 무서운 누룩이라 했으며

④ 천국의 복음역사, 사람을 변화시켜 진리운동하게 하는 발효성을 말한, 참된 예수 교훈(마13:33) 등 말씀하고 있습니다.

 

⁕ 누룩의 특징은 강력한 힘을 가졌으니, 발효력입니다.

성경은 누룩을 해석하기를 교훈이라 했으니, 선한자 만드는 교훈과 악한자 만드는 교훈으로 말씀했습니다. 교훈(누룩)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주 악독한 사람을 만나 보았는데, 저렇게 흉악범이 된 것은 누룩(교훈)으로 선한자가 악한자가 된 것입니다. 또 악독한 자가 누룩(교훈)으로 착한자가 되었으니, 교훈(누룩)은 강력한 발효력이 있어서, 일생을 불행으로, 혹 행복으로 변화를 시킵니다.

 

누룩 즉 교훈은 두 가지로 성경을 증거 합니다.

 

一. 거짓교훈(죄악을 나타내는 누룩)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마16:6,12) 죄와 거짓교훈을 멀리하라는 것입니다. 거짓교훈이 인간을 다 망쳤습니다.

 

‣ 에덴동산에서 마귀가 거짓교훈으로 하와와 아담을 유혹하여 선한자를 아주 악한 타락자로 만들었으며, 그 결과적인 불행은 에덴에서 쫓겨나서 불안, 근심 걱정 무거운짐, 실패, 살수록 불행을 당하는 아주 악독한 자가 되었습니다.

 

‣ 마귀는 거짓을 만들어내는 거짓의 아비 일을 하여 사람을 계속 망가트리고 있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 했습니다.

 

‣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의 누룩(교훈)은 외식과 위선에 있었고(마22:16-22,23:16)내적으로 진정으로 진리받아 자기 고치는 일을 하지 않았고, 여전히 예수를 책잡는 일을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겸손히 할 생각은 않고, 자랑으로 일관했습니다.

 

‣ 신앙생활은 누룩없는 떡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음행으로 세속화, 타락한 교회, 대표가 고린도교회입니다. 급성 코로나 병같이 강한 전염성를 띤 음란의 누룩으로 고린도 교회은 타락 되었습니다.

상업이 흥행한 항구도시 특성를 반영하듯, 당시 고린도 교회는 도덕적으로 매우 문란하여, 일부 교인들은 자유를 오용하여 자신들의 죄를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는 경향이 들어 났으니, 심지어 교회내에서 자신의 계모를 취하는 근친상간(近親相姦)의 음란죄가 만연했습니다.

 

“ 적은 누룩이 온덩어리에 펴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에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전5:6-8) 했습니다.

 

‣ 이단의 누룩으로 갈라디아 교회는 힘들었는데 “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 바울은 예수를 믿으로 구원얻는다고 전했는데, 아니다, 할례를 받아야 구원 얻는다는 이단이 들어와서 교회를 어지럽게 했습니다. 거짓 교훈 거짓진리로 신앙을 망가트리는 누룩을 물리쳐야 합니다.

 

구약때부터 초대교회까지 논쟁이 되어온 구원관에 대하여 바른 진리를 정립시켜 놓은 곳이 행15 장입니다.(행15:1-1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행15:1-2) 이 사건에 대하여 결의를 했습니다.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행15:6-11)

 

모세를 믿어도 안되고, 할례를 받아도 안되고, 오직 주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이 거짓누룩(교훈)이 유대인을 예수께로 오지 못하게 가로 막았고, 인간을 불행케 한 것입니다.

 

‣ 거짓교훈이 인간을 망친다고 했으니, 딤후2:16-17 절에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저희는 경건치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하였습니다.

 

독한 창질은(강그라이나 γαγγραινα)은 온몸의 살을 파먹는 악성종기, 암이라고 했으니, 암이 온몸을 전의시켜 마비시켜 멸망케 함같이 적은 누룩이 온 생애를, 온 교회를 망하게 합니다.

 

‣ 카이로스 신학교를 대적한 자들이 양목사를 악담한다고 전화가 왔어요, 그러한 악행짓을 하는자는 분명히 지금 까지 누룩으로 망가진 자들입니다. 마귀가 펴트린 거짓교훈을 받아 만들어진 인격이, 자기를 망가트린줄 알아야 합니다. 흠담하는 자에게 은혜가 떨어졌군, 타락했군, 했다고 합니다.

 

‣마귀 누룩을 받아서 인간이 망가졌고, 악독해 졌고, 거짓화 되었고, 도적, 사기, 속임, 교만, 훼방, 패역해 진 것입니다. 이자가 가룟유다, 롯, 사울왕, 아나니아, 삽비라, 하만, 타락한 자기, 옛사람입니다. 인간을 망가트리는 누룩에서 벗어나고, 회개로 거짓교훈에서 떠나야 합니다. 아멘입니까? 예!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二. 참 진리교훈(복음을 나타낸 누룩)

 

사람을 살리고, 고치는 교훈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교훈은 말합니다. 악한 인간을 만든 거짓교훈, 누룩의 교훈을, 고치는 새로운 교훈을 주셨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교훈, 사람을 고치는 교훈, 사람을 바로 인도하는 교훈, 영생케 하는 교훈, 영육간에 복되게 하는 예수님의 교훈을 받아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마13:33)

천국을 설명하기를 생 밀가루를 변화시켜 새로운 빵을 만들어 냄같이, 거짓교훈(누룩)으로 망가진 인간을 진리사람, 생명사람, 천국사람, 영생사람,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변화시키는 예수님의 진리역사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 누룩을 두가지로 교훈 했습니다.

천국사람만드는 복음누룩(교훈)과 지옥사람만드는 악독한 누룩(교훈)이 있습니다.

천국은 처음에는 미미하고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것이지만, 나중에는 한 개인의 인생은 물론 사회를 변혁시키며, 역사의 흐름을 바꾸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 누룩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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