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추수감사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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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1-13 09:36 조회4,7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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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136:24-26
제목 : 큰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요절 :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시136:24)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함이 영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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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쓰또 레올람 키 잇차레누 와이프레케누
그인자하심이 영원함 -이로다 우리대적에게서 우리-건지신이에게 감사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3대 절기를 지킵니다. 출23:14-19절에 기록하였습니다.
•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사건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진리적으로 해석하면 예수그리스 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죄인을 살리신 일을 기억하여 지키는 절기 입니다.
• 맥추절입니다. 한해의 첫 소출인 보리(밀)를 드리는 절기로서 진리, 영적으로는 성령님 이 오심을 기념하는 것으로 보혜사 성령역사를 생각하는 절기입니다.
• 수장절(추수감사)입니다. 하나님이 한해 베푸신 모는 은혜를 생각하며, 추수한 것을 가 지고 하나님께 감사예물 바치는 절기입니다.
‣ 한국교회는 11월 17일을 추수감사 주일로 지킵니다.
우리 모두 한목소리로 외쳐 봅시다.
예수님! 감사 합니다.
예수님! 감사 합니다.
예수님! 감사 합니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백만번의 감사] 란 책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모든 책의 판권은 국회도서관에서 발부 합니다.
텍사스에 사는 한 실업인이 판권 신청을 했는데, 책이름이 [백만번의 감사] 였습니다. 그 책 내용은 다른 말은 없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만 백만번 되풀이하여 적은 것이었습니다.
국회도서관에서는 이 책에 대하여 “책으로서 읽을 가치가 없다” 는 이유로 판권 발부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이 실업인은 하나님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백만번 감사’ 합니다. 를 저술한 책, 그것을 인쇄하여 친구들과 실업인들에게 줄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과 사랑을 생각하면 백만번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 임금님의 감사 ]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임금이 계셨습니다.
하루는 아주 맛좋은 음식을 잡수시고, 요리 만든 사람을 곧 불러서 크게 칭찬하시며 상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요리 만든 사람은 상을 임금님에게 다시 돌려드리며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임금님, 제가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좋은 채소를 팔아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맛 좋은 음식을 만들 수가 있겠습니까?
임금님은 마땅히 생각하여 곧 왕궁에 채소를 들이는 장사꾼을 불러 상을 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장사군은 깜짝 놀라며, 임금님께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런 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좋은 채소를 가꾼 농부가 없으면 어떻게 제가 좋은 것을 구할 수 있었겠습니까?"
임금님은 좋은 채소를 가꾼 농부를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농부는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임금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상은 제가 받을 수 없습니다. 저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릴 따름입니다. 아무리 내가 부지런해도 비를 오게 하거나 해를 뜨게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봄이 오면 밭을 갈고 씨를 뿌립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해와 비를 내리사 채소를 맛있게 길러 주십니다. 임금님께서 감사를 하시려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십시요"
임금은 그 말을 옳게 생각하여 예배당에 감사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겸손한 요리사와 장사군과, 농부에게는 따로 상을 많이 주셨습니다.
인간세계에 제일 살맛나게 하는 단어가 3가지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사랑합니다. 늘 사용합시다.
본문에 대적에게서 건지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셨고,
모든 육체에게 식물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셨고,
천국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一.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하나님께 감사하라(24절)
24절에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든 원수는 무엇입니까?
(1) 악령입니다.
우리 인간을 망치게 하는 원수는 악령입니다.
악귀신, 마귀는 인간 마음에 생각을 고장 냅니다.
고속도로에 자동차가 고장 나면 못 가는 것같이, 마음에 생각을 고장내서, 생각을 바꿔 놓아서, 스스로 망하게 합니다. 악령의 고등 술책을 모르는 사람은 속아서 망하게 됩니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롯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요13:2)
가롯유다는 예수 파는, 고장난 생각으로 악행 하여 멸망 길을 갔습니다.
사람의 마음(카르디아 καρδια)은 공장입니다. 공장장 마귀가 마음공장을 돌리면 못된 것들이 수 없이 만들어져 나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음탕과 속임과 광패와 훼방과 거짓과 교만과 흘기는 눈과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막7:21-22절에 말씀했습니다.
마음공장은 고장도 나지 않고 밤낮 계속 돌아갑니다.
공장장 마귀가 생각을 바꿔서, 타락한 생각, 악한 생각을 가지게 하여, 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공장장 되시어 마음을 돌리면 선, 사랑, 진실, 겸손, 순종, 찬양, 감사가 만들어져 나와 유익케 합니다. 생각을 바르게 가지게 합니다.
하나님을 버리게 하는 생각은 마귀가 하는 짓이므로, 물리쳐야 하고, 하나님을 영접하게 하는 생각은 성령역사이므로 영접해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 생각을 비틀어 놓고, 고장을 내어서, 스스로 망하게 하는 원수 중에 원수가 악령입니다. 이 악령을 알게 하시고, 이김을 주신 성령하나님의 역사에 감사합시다. 할렐루야!
(2) 죄의 세력입니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원수는? 죄의 세력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중심으로 돌아간 것이 죄입니다. 이 죄의 세력이 점점 강하여 자신의 몸을 죄짓는데 사용하도록 하여 망하게 합니다.
망하는 죄를 짓고 또 죄를 짓게 하여 망하게 하는 죄의 세력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은 죄를 책망합니다.
“그 가 와서 죄에 대하여--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16:8) 성령님이 죄와 사망에서 해방하십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음이라”(롬8:1-4)
성령님께서 영의 생각을 일으킵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6)
하나님과 말씀을 생각나게 하여, 인간을 불행케 하고, 망하게 하는 죄의 세력을 억제하고, 물리치고, 꺾어서 해 받지 않게 하시니, 죄의 세력에서 건지시는 이에게 감사합시다.
(3) 사람원수입니다.
악령에 지배받는 타락한 사람이 원수입니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마10:16-17절 말씀하셨으니, 불신자가 원수대적입니다.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방백들과 왕과 신하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았으나, 머리털 하나도 해 받지 않도록 보호를 받았으며, 죽음 많고, 불행 많은 원수세상을 오늘도 통과해도 해 받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특별보호임을 알고 감사합시다.
특히 주일날은 불신자의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
불신자의 말을 듣지 말고, 돈도 빌려 주지 말고, 머리도 빌려주지 말고, 힘도 빌려주지 말고, 빨려 들어가지도 말고, 협력하지 말고, 지금까지 이기고 왔으니, 앞으로도 주님이 주시는 능력안에서 계속 이기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타락한 자기가 원수입니다. 성경은 자기관을 바로 깨닫게 하여, 옛사람자기로 돌아가지 않게 하시고, 새사람자기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 감사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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