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싸움을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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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2-03 21:43 조회4,5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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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디모데전서 1:18-20
제목 : 선한 싸움을 싸우라
사도바울이 에베소에서 목회하는 젊은 목사(딤후1:6)에게 목회생활, 신앙생활 성공하도록 권면하는 진리교훈 말씀입니다.
1. 에베소 교회의 형편(18-20)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3년후 디모데가 목회하게 되었습니다. 껕보기에는 좋은 교회 같으나, 내부적으로는 두 종류 교인으로 분쟁하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신앙성공한 신자와 신앙생활 실패한 교인으로 섞여 있습니다. 디모데같은 신앙좋은 신자가 있는 반면에 문제를 일으킨 신자가 있었으니, 19-20절에 믿음이 파선되고 양심을 버린 후메네오와 알렉산더 같은 타락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징계로 사탄에게 내어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죄목을 원어 책에 찾아보니, 에베소교회를 개척한 사도 바울의 복음 전파에,,, 교회 세움에 많은 반대하였고, 바울을 비방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종류 사람들이 있었다고 바울이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디도데 에게 조심하라고 기록했습니다.
성경에는
‣ 애굽 땅에 이스라엘과 애굽사람이 썩여 살았고, 대립 했습니다.
‣ 12제자 중에서 가룟유다가 썩여 있었고
‣ 예루살렘 교회에서도 아나니아 삽비라 같은 불순자가 있었고
‣ 아브라함이 있는 동시에 롯이 있었고
‣ 가인과 아벨이 있었고
‣ 서울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악한자 선한자가 썩여 살고 있고, 악한 짓을 하여 나라를 아프게 합니다
‣ 은평교회 안에서도 악한 신자가 있어 헌금 훔쳐가고, 목사를 대적하고 성도끼리 싸우고,,,,
‣ 에베소 교회도 교회를 분란시키고 성도간에 분쟁하는 자들이 있었고 바울과 디모데 교역을 아 프게 했습니다. 하나님교회의 부흥을 방해하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방해 했습니다.
‣ 오늘에 나는 후메네오와 알렉산더 같은 짓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한국교회에서도 W E A (신 복음주의 운동) 개최로 매우 분란합니다.
2. 아들 디모데야 (18절)
18절 읽어봅니다. “ 아들 티도데오스 야 ” 했습니다. 아들에 대하여는 4가지로 헬라어 원어성경은 구별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4종류로 구분하여 기록했음)
① 아담 하와가 낳은 아들이 있으니, 가인 아벨 셋이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기 전에 세상에 아들 로 태어납니다. 테크논(tevknon) 창 4장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낳은 아들도 테크노 입니 다.
② 믿음의 아들이 있습니다. 바울에 1차 전도시 디벳에서 티모데오스를 전도하여 예수믿게 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믿음의 아들입니다(2절) 테크논 피스토스(tevknon pivsti") 라 합니다.(딤전1:2, 18)
③ 양자로 아들됩니다.(롬8:14-15) 양자는 예수님(성령)께서 직접 불러서 믿게 한자들입니다. 헬라 어 휘오데시아 uiJoqesiva) 하셨고, 안믿는자를 성령께서 예수께서 직접 믿게 했으니,,,12제자 등 마가 누가 야고보 마리아등 많은 여인들 아이들이 그 당시 믿었습니다. 바울도 다메석에서 직접 부르셨고 제자로 세웠습니다.
④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이라고 친히 말씀헸습니다. 마27:40,43절에 친히 하나님 아들 일하려 오 셨다고 했습니다, 헬라어로 휘오스(uiJov") 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아들이 되었습니까? 전도로 믿음 아들이 되었습니다. 나를 전도한 분이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양목사는 엄마가 예수 믿었고, 엄마의 전도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답게 살아 드려야 합니다. 아멘 입니까? 예! 아멘입니다.
3. 이 교훈으로 명하노니(18절)
이 교훈(팔랑겔리아 paraggeliva) 은 성경에서 말하는 교훈을 말합니다. 디모데와 에베소교회 교인들이 받은 교훈은 성도의 교과서인 성경에서 말하는 교훈입니다.
‣ 학교학생들이 가진 교과서 영어 수학 과학 등 교과서를 가지고 수업을 하고 교훈(교육)을 받습니다.
은평교회 성도 우리의 교과서는 성경과 찬송입니다. 자기 교과서 가지고 왔습니까? 모두 들어봅시다. 자기 교과서 없이 교훈을 어떻게 받습니까? 자기 교과서 성경으로 교육 교훈을 받습니다.
물어 봅시다.
성경 교과서에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대답하여 봅시다. 누가 대답하실까요? 성경 교과서를 통하여 하나님을 한절에 정확하게 잘 표현한 성경구절이 어디 있어요? 즉시 대답이 나와야 합니다. 즉시 대답을 못하면 교과서로 잘 못 배운 것입니다.
삼상2:6-8절 “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
또 구원은 누구를 통하여 얻습니까? 예수이십니다. 요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 예언을 맞추어 살라(18절)
본문에 예언은 성경을 말합니다. 성경 예언(προφητείας 프로페테이아스)을 말합니다. 또 예언이 있다 하는 자는 거짓자요, 사기꾼입니다. 예언자는 예수님뿐이십니다. 예언자 예수님보다 먼저 온자나 나중온자는 절도 강도 삯군입니다.
성경 예언은 과거에 하신 말씀과 현재하시는 말씀과 미래 하실 말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과거예언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라 그리하면 창대케 하리라‘(창12:1-) 하셨는데, 아브라함은 그 예언 말씀에 붙잡혀 실천하여 갔습니다. 갈대아 우루를 떠났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하나님만 섬기는 참 신앙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는 늙도록 범사에 형통하였더라, 175세 동안 세상을 산 아브라함은 큰 복을 받았습니다.
현재 예언은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주일,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라 창고에 넘치도록 축복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신 예언에 붙잡혀 살아가야 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빌케이츠는 현재에 800억 달라를 소유하고 있는데(한화 86조) 지금도 세계에서 제일 큰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11살에 어머니를 통하여, 산상수훈 5,6,7장을 완전히 외웠고, 일생 붙잡고 사는 성경은 눅6: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입니다.
우리도 현재 사죄복, 물질복을 받아가고 있으며, 성령의 능력안에서 빛의 아들로 살아갑니다.
미래예언은 기름 준비하라,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라, 그리하면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혼인잔치에 참예함을 받는다고 예언하신 말씀에 붙잡혀, 미래에 성공합니다. 성경만이 예언입니다. 이예언이 과거 현제 미래로 구별되어 있고, 우리에게는 모두가 예언이니, 아브라함같이 살아야 하고 롯처럼 살면 실패 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믿기 시작하면 성경대로 살아야 합니다. 성경을 말하는 것은 대언적 예언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입니다. 라고 성경 그대로 말하면 내가 예언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예언을 소개하는 것뿐입니다. 사람은 미래를 모릅니다. 성경따라 살면 미래는 밝아지고, 손해 가지를 않습니다. 2030년까지, 그 이상 날까지도, 예언을, 즉 성경을 따라 살기를 바랍니다.
계1:3에“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셨으니, 읽는 사람이 따로 있고, 듣는 사람이 따로 있고, 지키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한사람이 읽고 듣고 지킴으로 복을 받습니다. 그와 반대로
렘6:19에“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하셨습니다. 성경예언대로 살아서 생활복을 받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사람이 예언하면 슥13:2-절에 죽이라했습니다)
5. 선한 싸움을 싸우라(18절)
선악의 기준은 사람이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은 마귀가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은 세상법도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은 하나님이시며, 성경입니다.(마19장)
교회에서 여전도사와 권사가 서로 옳다고 싸웁니다. 또 양분하여 교회가 싸웁니다. 하나님이 보고 판단하여, 누구 옳다 하지 않고, 둘 다 틀렸다 하시면서 이긴자는 마귀다 합니다.
싸움은 피차 멸망한다고 했으니, 싸우는 자체가 범죄이니, 마귀만 수입보고, 마귀만 이깁니다.. 우리는 서로 싸우지 말고, 모두 성경에 맞게 살아서 선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물어 봅시다.
우리는 싸워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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