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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 예수 탄생과 대접(성탄절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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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2-17 02:50 조회4,4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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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누가복음 2:1-14

제목 : 구주 예수 탄생과 대접

요절 :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느니라 (눅2:7)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날자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구주 예수 오신 사건을 맞이하여 지키는 것이 우리의 성탄절입니다.

날을 맞이하는 자는 그 날을 이용하여 흥을 돋구고, 영업에 주력할 것이나,

우리는 사건을 지키고, 맞이하므로, 내 죄 사하시고, 지옥 영원 멸망과, 병마, 고통에서 건져주신 구세주 예수를 영접하고, 일생 그분의 지도 인도 받고, 살기로 결심하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구주 예수님이 오실 때 어떤 사람들이, 무엇으로, 예수를 대접하셨는가? 찾아보고 우리도 이들과 같이 대접하여 신앙성공 합시다. 할렐루야!

 

一. 혜롯은 살인으로 대했습니다.

 

혜롯왕 때에 예수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습니다. 동방에서 박사들이 별을 보고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이르러 혜롯왕에게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 하면서 물었습니다.(마2:1-2) 혜롯왕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통해서 메시야가 태어나는 장소가 베들레헴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마2:4-6)

 

그러나 혜롯왕은 아기 예수께 가서 경배하지 않고, 오히려 두 살 이하의 모든 남자아이들을 죽이는 끔찍한 살인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탄에는 형제와 이웃을 미워하는 것 때문에 살인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께로 나아갈려는 이웃사람의 발길을 막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예수께로 나아갈려는 새사람자기를 방해하는 옛사람자기의 발작이 없기를 바랍니다.

 

교회로 나아가는 길을 방해하는 타락한 자기, 살인 자기를 꺾는 선행이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또 복음방해, 교회를 어지럽히는 짓을 말아야 하겠습니다. 혜롯의 후예로서 자타를 살해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여관 주인은 예수님을 박대 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을 낳기 위해 오늘날 여관들을 찾았으나 한 군데도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구유에서 태어나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눅2:7)

 

예수님이 찾아 가셨던 여관집 주인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복된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었는데도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만약에 그 여관에 태어났더라면 수많은 사람들이 그 여관으로 찾아 갔을 것입니다.

 

성탄이 수만 번 지속된다고 할지라도 예수님이 한번 내 마음에 진정으로 태어나지 않으신다면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이번 성탄만큼은 여관집 주인처럼 예수님을 박대하는 성탄이 아니라, 예수님을 내 마음에 정중하게 영접하는 역사가 있기를 주님이름으로 부탁 합니다. 할렐루야! 내 마음에 태어난 예수님은 내중심에 충만하게 계시여 내 인생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아멘입니까? 예!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三. 마리아 몸 드림으로서 대접했습니다(눅1:30-31)

 

역사 이래 수천 수억의 여성중에서 마리아보다 귀한 분이 있을까? 깨끗한 처녀로서 그 몸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드려 졌습니다.

 

가브니엘 천사가, 나사렛 동네에 찾아와서 마리아에게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자여” 하며, 깨끗한 처녀 너 몸을 쓰시겠다 할 때에---마리아가 가라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1:31-38)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안 계시고, 인간의 몸을 빌려 이 땅에 와서 죄인위해 의행의 걸음을 걸었고, 대신 죄 벌 받아 피 흘려 죽고, 영생위해 부활로, 사죄 칭의 새생명 입혀 주시는 이 놀라운 계획 실천을 마리아에게 전달될 때에, 세상적 요셉과의 사랑 행복 즐거움 육적인 온갖 만족의 요소를 다 포기하였고, 처녀로써의 수치, 부끄러움, 창피. 수모를 참고, 일생 몸을 온전히 드렸습니다.

 

몸의 온갖 영양가 요소를 다 드려 아기예수 잉태, 탄생에 몸을 드렸으니, 마리아는 몸으로 대접했습니다. 우리도 우리 안에 진리예수, 인격예수님을 죽이지 말고, 몸 드려 예수님의 역사가 크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육체 몸으로 주예수 사랑합시다.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하나님의 사자의 말을 듣고, 산부인과 가서 죽이지 않고, 온갖 수모를 다 참고, 몸으로 키운 것 같이, 우리 몸 안에 인격의 예수님을, 죽이지 말고, 몸 드려 대접하여 예수 승리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성탄을 참으로 맞이하는 자는, 마리아같이 몸 드려서 섬길 것입니다. 할렐루야!

 

四. 요셉의 수고로서 대접했습니다(마1:24-25, 2:14)

 

성령의 사람 요셉은, 천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잉태한 마리아를 위해 온갖 수고를 했습니다. 입덧이 심하고, 무거운 몸, 먹지 못하는 마리아를 위해 수고를 했으며, 출산의 뒷바라지, 피덩이를, 간호를 했으며, 애굽의 피난길에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고를 다하여, 예수님을 대접을 했습니다.

성지순례 길에 애굽에 가서, 예수님의 피난교회를 보았습니다.

요셉의 모든 젊음을 몽땅 다 받쳐서 예수 위해 살던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나사렛동네에 돌아와서 목수 일을 하여, 예수님을 위해 쓰이고, 천국간 요셉입니다. 우리도 복음위해 일하여 수고하여 땀을 한 종지 받쳐드리는 매일매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五. 나귀의 구유제공과 피난길의 희생으로 대접했습니다(마2:14-15 눅 2:5-7)

 

호적하려 베들레헴에 온 마리아와 요셉은 여관에 들 수 없어, 하는 수 없어 마구간에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나귀가 고함을 치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 있으나, 아기예수를 기쁨으로 환영하여, 자기 구유(밥통)를 드리고 잠자리를 대접했습니다.

 

또 애굽으로 피난 갈 때에 예수님을 등에 업었기에 지치고, 고달프고, 힘들고, 피곤하고, 고통이 심하나, 아기 예수 모셨기에, 참고 견디며 조심히 피난길을 갔습니다.

 

‣ 쌀가마를 등에 업었으면, 벌떡 뛰어 땅으로 동땡이 쳤을 것이나, 메시야 예수님을 업었기에 상하지 않도록, 잠 잘 자도록 온갖 수고와 희생을 다 드려 조심조심 걸으면서 대접을 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모셨기에 먼 천국 길을 갈 때에, 교회를 섬길 때에 참고 견디며, 희생이 올 때에는 희생하며, 고달픈 진리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 좁은 길이 곧 성공하는 진리길이니, 기쁘게 섬기며, 희생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六. 동방박사의 예물로 대접했습니다(마2:11)

 

동방박사들은 약 1700리 길을 걸어서 한 달반 만에 예루살렘에 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고생 끝에 성탄을 맞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동방박사들이 수억 되는 황금 유향 몰락의 돈을 드려 대접을 하였으니, 우리의 성탄 특별헌금도 이와 같으니, 1월부터 매월 1천원 준비하면 성탄절에 12000원 드릴 수 있으니, 박사들같이 많이 드리십시다. 이 돈으로 애굽 피난생활에 예수님께 귀하게 쓰여 졌습니다. 할렐루야!

 

“소똥 십일조” 에 대한 실화가 있습니다.

몽골에서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입니다.

몽골교회에서 주일예배 때였습니다.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마치고 헌금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때 한 성도님이 손을 높이 들더니 질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목사님, 아무거나 십일조해도 되는 겁니까?”

“그럼요,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의 십일조를 드리면 되는 겁니다”

성도님은 대단히 기뻐했습니다.

 

헌금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성도님이 큰 자루 하나를 들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작은 헌금 바구니에 도저히 넣을 수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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