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행해(人生航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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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2-30 20:18 조회4,4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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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도행전 27:1-11
제목 : 인생행해(人生航海)(선장말 바울말)
대지 : 1. 예언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9-10절)
2. 환경을 바꾸시는 하나님(13-20절)
3. 생사화복 케 하신 하나님(21-24절)
2024년은 민주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와 극한 대립한 한해 였습니다.
2025년 새해는 혼란 정치가 안전되는 복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5년 한해를 하나님이 큰 선물로 주셨습니다. 백배 천배 만배 효과를 얻어
갑시다.
4절에 ‘ 힝해하여 ’(uJpoplevw 휘포플레오)했으니, 인생 항해에 대하여 생각 합니다.
저는 배를 타 본 일이 크게 두 번 있습니다.
‣ 부산에서 거제도까지 배타고 가본 일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계시어 만나로 갔는데 약 2시간 가는 것 같았습니다.
‣ 밧모섬에서 아데네까지 13시간 배를 타고 간 일이 있습니다. 아데네 호텔에서 고린도로 갈려고 호텔 로비에 대기했는데, 가이드께서 북한 김일성 죽었다고 일본 방송국에서 보도하고 있었습니다. 3시간 후에 한국방송국애서 김일성 사망소식 방송을 했습니다· 한국에 전쟁 일어나면 한국에 못 돌아가면 어떻게 걱정을 했습니다·
‣ 바울은 유대 땅(가이사랴)에서 이달리아(로마)까지 가는 항해를 했습니다.
그 항해에서 만난 사건을 통하여, 인생 여정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교훈 받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인생 일생 여정을 항해라고 한 것입니다. 배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을 바다라 하셨고, 인생 삶을 항해라 했습니다.
인생항해에 성공해야하고 실패하지 말아야 합니다.
2025년도 항해에 복되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다같이 따라 합시다. 인생항해 성공하자 할렐루야!
* 아브라함은 인생항해 175년간 성공했습니다.(창24:1)
* 롯은 인생항해 실패하였습니다.
* 양목사는 80여년 동안 인생항해 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설교하고 있고, 신학교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항해에 많은 풍랑 즉 사건을 만났고, 손해 유익을 얻었는데,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오늘 이 시간도 인생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 한분 목사님의 간증을 들었는데,,,오래동안 중노릇하다가 예수 믿고 신학하고 목사가 되었다고 인생항해를 간증했습니다. 절간에서 고승에게 하락을 받고 성경을 읽게 되었는데, 누가복음에 나오는 [ 나인성에 독자가 죽었는데 ] 이야기를 읽게 되었는데, 불경에서도 꼭 같은 사건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데, 석가모니는 죽은 독자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것은 운명이다. 죽으면 끝이다 했고, 예수님을 그 독자를 살렸다는 이야기를 대조하여 읽었고, 죽은 예수가 다시금 살아났다는 이야기를 읽고, 죽은 종교를 버리고 산 종교 기독교로 개종을 했다는 인생항해 이야기는 매우 충격적입니다· 절간 사람들을 전도하는 선교회에 열심한다는 것입니다.
‣ 가이사랴에서 로마로 가는 알렉산더 배를 타고 항해하는 가운데 일어난 사건을 통하여 3가지 큰 교훈을 받겠습니다·
一. 예언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9-10절)
항해에서 바울의 말(9-10절)과 선장의 말(11절)이 나왔습니다. 9-10절을 읽어봅시다
“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 바울이 천사의 계시를 통해 항해에 대하여 알고, 미항에서(8절) 과동후에 항해해야 한다고 하나님말씀을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11절에 “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 우리에게도 2025년 항해에 두가지 말이 있습니다. 바울말과 선장말이 있습니다. 누구말을 들어야 인생항해에 살고 복되어지는가? 매우 중요한 말이 있습니다:
‣ 인생항해에 두사람의 말이 앞에 나타났습니다.
① 바울의 말(9-10절)
② 선장의 말(12-13절),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항상 선택할 사건
들입니다.
본문에 “ 이번 행선에는 생명에 타격과 많은 물건의 손해가 있다” (10절) “미항에서 겨울을 보내고 뵈닉스 항구로 가야 한다.”(11-12절) 고 합니다. 자연의 천기, 환경변화로 만날 사건, 인간관계에서 만날 사건, 인생길에 일어날 문제를 하나님은 다 알고 있고, 미리말씀 주신 것입니다. 사도바울을 통하여 미리 예방하는 말씀을 주셨고», 예언말씀을 주셨고, 오늘도 우리에게 예언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 인생항해에 하나님이 예언으로 주는 교훈의 말씀이 있습니다. 미리주시는 말씀, 예방의 말씀, 예언의 말씀, 미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직접주시고, 바울 통해 주시고, 성경은 예언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예언한다면 사기꾼입니다. 사람이 예언한디면 스카랴 13:3절에 사람이 예언하면 죽이라 했습니다. 예언하지 맘시다· 예언은 하나님만 하시고, 성경만이 예언 책입니다: 예언을 듣고 싶으면 성경으로 가야 합니다. 성경에 예수 믿으면 천국, 안믿으면 지옥입니다. 십일조하면 복받습니다. 안하면 저주뿐입니다·
예언말씀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일 어기면, 인돼, 그 짓하면 안되,, 그 길을 가면 큰 일 당한다. 사기하면, 매 뿐이다, 이 길을 가이한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가야 한다고 예언말씀을 주셨습니다. 듣기를 바랍니다. 순종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얘
인생항해에 두사람의 말이 앞에 나타났습니다.
① 바울의 말(9-10절) ② 선장의 말(12-13절),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항상 선택할 사건들입니다. 11-12절에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한편은 동남을 향하였더라.” 했습니다.
목사 말이냐? 중 말이냐?
목사말이냐? 대통령 말이냐?
어른 말이냐? 친구 말이니?
바울 말이냐? 선장 말이냐?
하나님 말씀이냐? 뱀 말이니?
예수님 말씀이냐? 바리세인 말이냐?
양심의 말이냐? 육의 마음 말이냐?
성령충만한 바울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백부장이 선주와 선장의 말을 듣고 베닉스 항구로 항해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한가지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백부장과 선장과 선주가 하나님의 종 바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 바울은 천국갔고 지금은 없고, 성경은 지금 있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예언 듣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성경으로 가면 됩니다. 성경으로 갑시다. 2025년 복된 생활을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주일생활, 십일조생활 예언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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