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從)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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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4-12-30 20:49 조회4,4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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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1-2
제목 : 종(從)생활
요절 :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1절)
[ 놈과 선생 ]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 나이 지긋한 백정이 장터에서 푸줏간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백정이라면 천민 중에서도 최하층 계급이었습니다.
어느 날, 양반 두 사람이 고기를 사러 왔습니다.
첫 번째 양반이 말했습니다, “야 이놈아 고기 한 근 다오” “예 그러지요” 그 백정은 대답하고 고기를 떼어주었습니다.
두 번째 양반은 상대가 비록 천한 백정이지만 나이든 사람에게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이 거북했습니다. 그래서 점잖게 부탁했습니다.
“이보시게 선생 여기 고기 한 근 주시게나” “예 그러지요, 고맙습니다.” 그 백정은 기분 좋게 대답하면서 고기를 듬뿍 잘라 주었습니다.
첫 번째 고기를 산 양반이 옆에서 보니 같은 한 근인데도 자기한데 건내 준 고기보다 갑절은 더 많아 보였습니다. 그 양방은 몹시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며 따졌습니다.
“야 이놈아 같은 한 근인데 왜 이 사람 것은 이렇게 많고, 내 것은 이렇게 적으냐?”
“예 그거야 손님 고기는 놈이 자른 것이고, 이 어른 고기는 선생이 자른 것입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렇게 천대 받던 시대도 있습니다.
종 (dou'lo" 둘로스) 이라 말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이 천대받는자, 불쌍한 자, 못난자 등등 나쁘게 느껴집니다.
‣ 성경은 좋은면에서 종생활, 나쁘면에서 종생활을 대조하여 기록해 교훈합니다.
물어봅시다.
왜? 종이 되었습니까?
종이 된 이유를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전도사님! 종이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경은 싸움에서 져서 종이 된다고 했으니, 벧후2:19절에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했습니다.
‣ 에덴동산에서 뱀 과 진리싸움에서 아담, 하와가 져서, 마귀 종이 되었습니다. 마귀가 시키는데로 더 악행하다가 하나님 징계 받아 비참해 졌습니다.
내속에 욕심에 져서, 게하시 같이 비참합니다.
내속에 정욕(타락한 힘)에 져서, 다윗같이 음란에 빠집니다.
내속에 불순종에 져서, 요나같이, 다시스로 가서 비참하게 됩니다.
내속에 타락자에게 져서, 예루살렘에서 여리고 내려가다가 강도만나 모든 것을 빼아겼습니다.
‣ 인간의 마음 밭은 싸움터입니다. 진자는 이긴자의 종이 됩니다. 영적싸움에서 이기십시다.
一. 나쁜 종(從)생활이 있습니다.
나쁜 종으로 사는 생활이 있습니다. 또 좋은 종으로 사는 생활이 있습니다.
나쁜 종은?
① 죄의 종(요8:34)
죄의 종으로 사람은 살아갑니다. 요8:3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했습니다.
아담, 하와가 지은 원죄와 조상들이 지운 죄(유전죄 막7:8-9) 자범죄가 있어서, 모든 인간은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내몸에 조상 죄가 유전하여 죄인입니다.
죄가 나를 지배하고, 죄로 아픔, 징계를 받아서, 지금도 신음하고 병마에 시달리고, 불행에 처해 있습니다. 타락한 모든 사람은 죄와 악령의 종으로 살고 있고 살수록 더 비참한 꼴로 생을 마감합니다.
② 사람의 종(고전7:23)
돈 몇푼 받고, 사람의 종이 되어, 반역하는 빨갱이 짓을 하는 자도 있습니다.
상업 스파이 짓을 합니다. 이단이 경영하는 세월호 같이 검은 돈 몇푼 받고, 대형 사고로 갑니다. 정치 깡패, 조폭들이 되어, 종사리합니다. 더불당 같아요?
돈 몇푼받고, 밤낮 내몸의 진액을 다 바치고, 주일 지키는 것도 버렸습니다.
고린도전서 7:23절에 “사람의 종이 되지 말라” 고 했습니다. 불신자가 시킨대로 합니다. 서울왕은 점치는 여자 말을 듣고, 정치하다가 비참하게 생을 마쳤습니다.
‣ 대제사장, 서기관들에게 돈받고, 예수를 도적이 훔쳐갔다고 거짓하다가, 비참하게 죽었고, 부활예수님으로 비참해 졌습니다.
‣ 북한 김정은 시키는 대로 사는 괴뢰 집단이 있습니다. 정치집단이 있습니다. 경제집단이 있습니다. 예술 집단이 있고, 종교집단이 있습니다.
‣ 위사람 시키는대로, 일본사람들은 독도를 자기 것이라, 여인상을 밤에 재거하고, 엄청난 죄를 짓습니다. 옛사람 자기 시키는대로 롯같이 살다가 소돔에서 비참하고, 아나니아 삽비라같이 비참이 죽습니다. 탕자같이 타락한 자기가 시키는대로 망하는 짓하다가 비참합니다.
‣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 시키는대로 하다가 대형사고 일으키고, 범죄 소굴이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 대제사장 서기관들 중심으로 예루살렘 성전에 강도굴혈이 되었고, 장사터로 변했고, 예수님의 징계를 크게 받았습니다.
‣ 오늘에 한국 정치아래서,,, 이xx 씨로 집단 정치 집단으로 나라경영이 마비되어 있습니다.
③ 마귀 종(요13:2, 엡2:2-3)
에덴에서부터 오늘 까지 마귀 시키는 대로 살아서 비참해 진 것이 인간입니다.
요한 13:2절에 마귀시키는 대로 하다가 비참하여 진자가 가룟유다입니다.
엡2:2-3절"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공중에 권세잡은 악령마귀 뱀 시키는대로 살고 있습니다.
‣ 악령 귀신(뱀)에 잡혀 정신이상으로 돌아이 되어, 비참하게 된 자들이 용인병원에 2천명이상 생 감옥생활을 합니다. 전도서 9:3절에 인간이 미쳐서 산다고 했습니다. 불신자는 전부 미쳐서 삽니다. 죄의종, 사람종, 마귀종으로 사는 것이 자타 해치는 짓이요, 불행 짓입니다. 할렐루야!
二. 복된 종생활이 있습니다.
성도는 자유자입니다.(갈5:1, 13)
죄값을 치루고, 구원하여 낸 주님이 계십니다.
물어 봅시다.
세상에서 어떤 교주라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자기 몸을 죄 값으로 내어 놓고 죽은 자가 있습니까? 예! 없습니다. 죄 값을 지불하고 사셔, 구원하신 주님께 찬양합니다.
성도 우리는 죄값을 지불한 예수님의 속량의 역사로 자유자가 되었습니다.
인간으로 최대의 복을 받은자입니다.
갈5: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요8:32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습니다.
죄값을 지불한 속량으로, 구원하신 축복은 자유입니다. 죄값을 지불한 속량의 성구를 굳게 잡아야 하니, 롬3: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엡1:7절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고 했습니다. 예수님으로 받은 복은 자유자 된것입니다.
[흑인 젊은 부부가 노예로 팔렸습니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젊은 여자는 다른 사람이 사서 데리고 갔고, 남자는 다른 분이 사서 가져가므로, 생이별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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