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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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1-07 02:59 조회4,3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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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1-2
제목 : 부르심을 받은 자
요절 :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1절)
대지 : 1. 형제에 대하여
2. 부르심에 대하여
1. 형제에 대하여
야고보와 유다는 형제라고 했습니다.
1절을 읽어봅시다. “야고보의 형제 유다,,,,” 했습니다.
형제 (ajdelfov" 아델포스 ) =명사 아델포스 는 연합을 뜻하는 아(a)와 '자궁'을 뜻하는 델프휘스(δερπύς)에서 유래한 합성어이며, 따라서 '같은 태에서 태어난 사람'을 의미 합니다.
이 단어는 본래 육체적 형제를 의미하며, 반면에 아델페 (ajdelfη)는 문자 그대로 '자매'를 의미했습니다. 이 말의 남성 복수형은 한 가족의 모든 자녀를 포함합니다.
그리하여 이 단어는 육체적 형제와 가까운 친척을 의미하게 되고, 비유적으로 동료, 친구, 동포에 대하여 사용되었습니다. 서신에서는 한 단체의 동료 직원이나 회원에도 적용되었습다. 종교적 의미로는 신자나 초신자들에 대하여 사용되었습니다.
육체 형제에서 진리형제로 나가야 합니다. 육체 형제는 유한이요, 곧 싸움이요, 이기주의로 나갑니다. 그러나 진리형제는 시간 갈수록 더 진리화 되고, 더욱 영생화 됩니다. 영원히 분리가 없는 서로 유익만 주는 관계로 발전하여 갑니다.
형제는 형(兄)은 진리 행위에 앞선지요, 제(第)는 뒤선입니다. 형은 앞선자로서 뒤선 자를 이끌러 가고, 더욱 예수께로 이글어 가서 더욱 예수화 되어집니다.
신앙에 앞선자는 계속 신앙생활에 앞선자로 살아야 하고 동생은 신앙생활에 뒤선입니다. 형제가 신앙생활에 당겨주고 밀어주어야 합니다. 형제의 타툼은 비정상이라, 타락하면 서로 원망 하고 싸웁니다;. 앞선 형이나, 뒤선 동생이나, 예수만 바라보고 당겨주고 밀어주는 동사의 생활을 계속 해야 합니다. 타락하여 서로 물고 싸우면 피차 멸망 합니다.
형은 성화면으로 앞선자이므로 천국 누림의 앞셨고, 천국 사용 통치 누림이 많은 자입니다. 형이면 형으로서 계속 앞서 가도록 힘써고 타락하여 뒤서지 맙시다.
형제가 출발전에서 예수 바라보고 달리기에 하부하박이 없는 신앙생활입니다. 옆 성도보다 많이 받았다, 적게 받았다는 진리가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자기 최선을 다하여 예수 바라보고,,, 예수 닮아가야 합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재료를 다하면 100% 얻습니다. 자기에게 준 청기지 재료를 다하여 주위해 사용하여 100% 효과를 각자가 얻어가시기를 주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후하박(何厚何薄)이란?
성경은 하후하박을 말하지 않습니다. 5달란트 받은 자는 5달란트를 다 사용하면 100%입니다. 2달란트 받았으면 2달란트 다하면 100%입니다. 1달란트 받았으면 1달란트 다 서용하면 100%입니다.
드두셀라는 969세 전부를 사용하면 100% 계산 합니다. 모새는 120년 받았으니 전부를 다사용하면 100%입니다. 나는 80세 받았으면 다사용하면 100%입니다.
100억 받았으면 100억 드리면 100%입니다. 50억 받았으면 50억 다 사용하면 100%입니다. 1억 받았으면 1억을 주위해 사용했으면 100%입니다.
남자면 100% 여자면 100% 어린이는 그만큼 하면 100%입니다. 주님이 주신대로 최선을 다하면 각자 100% 계산입니다. 하부하박이 없으니 자기에게 주어진 달란트 대로 최선을 다하여,, 각자에게 준 복을 100% 받기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2. 부르심에 대하여
성도는 3가지 복을 받은 자입니다.
첫째,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나라에 영원히 거하도록 초대받은 성도들을 말합니다..(마20:16, 롬8:28, 고전1:24, 계17:14)
하나님께서 불러내지 않으면 아무도 구주를 예수로 믿을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도 없습니다. 성도가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서 된 것이니 이것이 가장 귀한 하나님의 은혜요, 복입니다.
성도가 받은 복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죄용서를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안 믿는 죄 용서를 받았습니다.
어디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는가?
악귀신에서 나오게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죄와 사람에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저주 불행 생활에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자리에서(엡2:1) 불러 주셨습니다.
죽은 나사로 를 사망에서 불러 살려내 주셨습니다.
둘째,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얻은 자이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택하시고 영을 중생시켜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영원한 기업을 주시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기인한 것이다.
?하나님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저분이 나를 사랑한다고 할 때에,, 사랑하는 증거물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했습니다.
그 증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시고, 죄벌을 받게 했습니다. 화목제물이 되게 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 4:9-10)
참 신과 가짜 신을 어떻게 구별합나까?
자기를 믿는 자들의 영원한 불행 죄문제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자기르 믿고 따르자에게 영원한 불행케 하는 죄를 해결해야 참 신입니다.
예수 믿는 성도는 참으로 죄용서받은 의인으로서 살리는 하나님 사랑을 받았습니다.
셋째, 성도는 하나님의 지키심(보호)을 입은 자이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잠시라도 지켜 주지 않으면 마귀가 멸망시킵니다. 성도가 시험을 당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일시적으로 성도를 버리는 것 같으나 그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버리지 않으시고 지켜 주시며 위로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며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벧전 1:5-7 참조).
성도가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다가 당하는 모든 환난에서도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건져 주시고 천국에 들어가도록 지켜 주십니다.
끝까지 사랑하고 지켜주심을 성도견인이라 했습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딤후4:18)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1:11) 할렐루야!
성도가 때로 농띵이 치고 교회를 등지고 타락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보혈로 샀기 때문입니다. (고전6:20)
마치무엇과 같은가 하면, 시장에서 돼지 2백만원 짜리를 사, 몰고 옵니다. 오는데 잘 오지않고 겉길로 나갑니다. 그렇다고 버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돈으로 샀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주예수님의 보혈로 샀기에 버리지 않고 때로 징계하여 끌고 갈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기쁘고 즐겁게 순종으로 천국길 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진리 형제입니다. 형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 동사하여 신앙성공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그 부름에 100% 만족함을 드리도록 신앙생활 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유다서 강해 ④ 계속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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