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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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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1-14 09:40 조회4,3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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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2

제목 : 문안 축복

요절 :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2절)

 

유다는 본 절에서 삼중 축복을 기원하였습니다, 긍휼과 평강, 사랑입니다.

 

1 긍휼

 

긍휼을 엘레오스 ( e[leo" ) 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이 사람들어게 베푼 자비, 동정, 불상히 여김을 말합니다.(눅1:50, 갈6:16 딤전1:2)

하나님이 죄인을 불쌍히 여김을 말합니다. 죄로 불안에 시달림을 보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고, 죄를 용서하신 것을 긍휼이라 했습니다.

 

죄는 용서가 없습니다

좌는 벌을 꼭 받아|야 합니다

좌의 벌은 죽음이요 지옥 저주입니다

좌용서는 죄 없논 분이 대신 죄벌을 받으면 용서 됩니다

죄 없으신 예수께서 죄벌을 받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 용서를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을 안믿는 죄입니다

죄 용서를 긍휼이라고 했습니다. 불상히 여김입니다.

 

유다는

수신자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긍휼을 받은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긍휼을 입은자입니다. 죄 용서를 받은 자가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입니다.

 

2 평강

 

평강을 에이레네 (είρήνη )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해결하신 사죄(救罪)로 얻은 평안 안심을 말했습니다. 죄 용서 받은 자에게만, 주어자는 복입니다.

 

• 히나님과 화목으로 이루어진 평안, 안식, 쉼, 평화, 평온을 말합니다. 하나님과 불화되어 있으면, 평강이 없습니다. 대통령과 불화 원수 관계에 있으면 평안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죄가 있다면 평안이 없습니다. 죄와 악귀신은 하나로 작용합니다. 죄에서 완전히 해방 자유로 얻은 기쁨을 평강 평안이라 합니다. 죄 없는 자의 삶을 평강입니다.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영원히 평온함을 얻습니다. 걱정 할 것이 없습니다. 하니님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하여 주셨고, 계속 효과를 입고 있기에 걱정, 근심할 것이 없으니, 평안이요 평강이요, 안식이요,평온입니다. 내가 할려고 하니, 걱정 불안이 일어납니다. 모든 것을 다 히나님께 맡겼으니, 평온입니다.

이 평온을 100% 누리시가를 바립니다: 유대인들의 인사는 솰롬 이며, 헬라어로는 에이레네 ( είρήνη ) 입니다.

 

여러분!

늘 평온의 생활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평강을 빼앗김은 범죄로 오는 것입니다. 탕자는 불안 속에 살다가 주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때에 평강 평온을 찾았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들어 갔으나 평강 평온 함을 유지했습니다. 우리도 평강을 유지하시글 원하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3. 사랑

 

사랑을 아키페 ( αγάπη ) 라 했습니다. 사랑에는 엘로스 필로스 스톨게, 아키페 , 4가지 사랑이 있습니다.

 

본문의 사량은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한 사랑을 말합니다. 아카페 사랑입니다. (요일4:9-10) 하나님이 죄인을 사랑한 사랑을 말합니다. 죄를 용서한 사랑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믿는자에게 베푼 사랑은 예수그리스도를 화목재물로 삼아 죄를 용서하시고, 하니님과 화평, 화친, 화목을 이룬 사랑을 아키페라 했습니다.

 

• 하나님이 죄인을 살린 사랑을 아카페라 했습니다.

• 히나님이 먼저 사랑한 사랑을 이카페라 했습니다

• 예수를 세상에 보낸 사랑을 아카페라 했습니다·

• 천국영생의 복을 받은 것을 아카페 라 했습니다

• 어떤 피조물로 끊을 수 없은 하나님 사랑을 아카페 라 했습니다.

 

예수 믿고 어린 상태에서는 잘 못 느끼지만, 믿음이 자라 갈수록 깊이 느끼고, 늘 감격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사랑에 취하여 살아깁니다. 늘 할렐루얘, 늘 감시합니다.로 살아 갑니다. 할렐루아!

 

 

 

 

성경 : 유 1:2

제목 : 긍흘 평강 사랑

요절 : 긍휼 (지비)와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풍성하가를 비라보라 ”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풍성하기를 원하노라.

 

ἔλεος ὑμῖν καὶ εἰρήνη καὶ ἀγάπη πληθυνθείη

엘레오스 휘민 카이 에이레네 카이 아가페 플레뒨데이에

긍휼 너희에게 과 평안 과 사랑이 풍성해지기를 바랐노라

 

 

1절에 편지하노라 ( γράφω 그라포)

예수그리스도의 종이 된 유다는 편지를 합니다. 종의 신분으로서 편지를 하였습니다.

 

예수 친 동생으로 자랑하지 않고 종의 신분으로 편자를 했습니다.

편지는 구원 편지입니다. 회람편지입니다. 이댠을 방지하는 편지입니다. 신앙성공하라는 격려 편지입니다.

 

1. 편지의 대상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는 성도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받쳐진자,, 구별된자 말하며,, 아버지안에서 사랑을 얻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보호) 입은 자들에게 편지를 했습니다. 신구약의 모든 신자를 말합니다.

 

성도는?

① 만세 전부터 택함을 받은자(엡1:3-4)입니다.

② 하나님 사랑을 얻고 희생의 대가를 받은자 예수의 피의 효과를 본자입니다.

③ 지키심을(보호) 입은자 :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자 (요일5:18)

④ 예수님은 우리 위해 오시고 우리는 예수 위해 살 자입니다. 예수 위함이 자기 위 함 이요, 교회 등지고 자기만 위해 살면 예수님의 미움 대상이 된다고 고후5:15 증거합 니다.

 

편지 내용(2절) = 긍휼, 평강, 사랑의 축복을 말했습니다.

 

1. 긍휼 = 긍흘을 엘레오스(e[leo") 라고 하셨으니, 죄인 우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김입니다. 하나님이 사림들에게 베푼 자비, 동정. 불상히 여감을 말합니다.(눅1:50, 갈6:16, 딤전1:2)

하나님께서 죄인을 불쌍히 여김을 말했습니다. 죄로 불안 시달림을 보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고 죄를 용서하신 것을 긍휼이라 했습니다.

죄는 용서가 없습니다, 죄는 벌을 꼭 받아야 합니다. 죄의 벌은 죽음이요 자옥 저주입니다. 죄 용서는 죄 없는 분이 대신 죄벌을 받으면 용서됩니다. 죄 없으신 예수께서 죄벌을 받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 용서를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죄입니다. 죄 용서를 긍휼이라고 했습니다. 불상히 여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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