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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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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1-14 10:20 조회4,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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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무엘상18:6-9
제목 : 자기와의 싸움
요절 :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로다 (삼상18:7)

할어버지와 손자가 사과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지금 사과나무를 심어서 언제 따 잡수려고 합니까? 손자에게 조상들이 심은 나무 열매를 따 먹고 살았난다.,,,

 

후대를 위하여 심고 가야 한다고 교훈하면서,, 할아버지는 일생 사는 동안에 내 안에서 두 마리 사자가 서로 싸우는 것 같이 , 선 악이 일생 싸우고 있는데, 선이 이기도록 살았단다. 손자야! 너 안에도 일생동안 선과 악이 싸울 것이다. 선이 이기도록 살아야 평안하단다고 싸움에 대한 교훈을 주셨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싸움이 있습니다. 마음은 싸움터입니다. 선과 악의 싸움입니다. 선이 이겨야 평안 사람의 삶을 갖습니다. 악이 이기면 자타를 망칩니다. 나아가 나라를 망칩니다.

특히,,,,, 신앙은 싸움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이긴 자는 살고, 큰 영광과 복을 받고, 진자는 비참하고, 죽습니다. 싸움에서 꼭 이겨야 합니다.

모든 싸움은

① 자기안에 먼저 있으니 원인적 싸움입니다.
② 다른 사람은 전혀 모르고 자기만 아는 싸움입니다,
③ 자기마음 밭은 싸움터로서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닌 자기와의 싸움이니, 타락한 자 기와의 싸움입니다. 옛사람과 새사람과의 싸움입니다.
④ 내적싸움에서 이기느냐? 저느냐? 따라서 밖에 행동을 가지며, 결과를 맺습니다.
⑤ 자기 안에 자기를 해치는 요소(혹 존재)가 있습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 다.

• 본문에 사울왕이 등장합니다. 사울왕은 싸움에서 저서, 자살로 비참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사울왕의 마음밭에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올 때에 백성들이 “ 사울의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고 했을 때에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했습니다.


사울왕의 마음 밭에서 자기만 아는 싸움이 내적으로 일어났으니, 타락한 자기와의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불쾌하고 심히 노하는 것이 일어났을 때에, 그 악한 생각을 꺾는 싸움을 해야 하고, 이겨야 합니다.

다윗이 싸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이기지 못하고, 타락한 노기(怒氣)따라 산 결과는 자기를 비참하게 하였고, 자기를 죽이는 자살로 끝을 매졌습니다. 자기와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사울왕은 자기안에 일어나는 노기를 띤, 자기와의 싸움에서 져서, 불행 길을 갔습니다.

삼상 19:11절에 “ 사울이 사자들을 다윗집에 보내어 그를 지키다가 아침에 그를 죽이라 한지라” 했으니, 사울속에 자기를 해치는 요소가 있었으니, 살인성이요, 미움성이요, 거짓성이요, 타락한 불순종성으로, 몸은 그 악성 따라 움직여, 결국은 자기 몸을 자살케 했으니, 타락한 악한 생각을 꺾는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모든 사람속에는 자기를 해치는 악한 자(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거짓성, 살인성, 속임성, 게으름성, 그릇된 자기사랑 이 있으니, 꺾어서 이겨야 합니다.

• 자기속에 속임과의 싸움에서 진자가 아간입니다. 아간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졌습니다. 아이성에서 금덩어리어, 값나가는 옷을 보고, 탐하여 취하였는데, 누가 그 짓을 했는가? 했으나, 숨기고, 속이고, 도적질한 자기와의 싸움에서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와의 싸움에서 져서, 제비 뽑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게하시는 엘리사를 속이고 나아만 장군의 돈을 취하여,,, 엘리사 스승을 속이고, 마음밭에 악인 게하시가 이겼으니, 결과는 유벽한 곳에서 문둥병자로 비참했습니다.

분명히 알 것은? 신앙은 싸움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옛사람자기와 새사람자기와의 싸움입니다. 다른 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싸움을 싸웁니다. 내적으로 먼저 일어나는 싸움입니다. 이긴자는 축복이요, 살게 됩니다.

•마귀가 준 타락한 악한 생각과 싸워야 합니다. 가룟유다는 자기와의 싸움에서 졌고, 자살로 비참하였습니다.(요13:2) “마귀가 예수팔 생각을 넣었더라” 했으니, 악한 생각을 하는 자를 꺾는 자기와의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자기와의 싸움이 있습니다. 예수 팔, 악한 생각과 싸움이 있습니다. 이겨야 합니다. 자기를 해치는 존재(혹 요소)와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다른 사람 아닌, 타락한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자기속에 일어나는 쾌락성과 싸워서 이겨야합니다. 창34:1절 이하에 야곱의 딸 디나는 세겜성의 문화, 쾌락성을 취하려고 나갔다가, 세겜에게 강간을 당하는 불행을 당했으니, 내속에 일어나는 쾌락성, 향락성을 꺾지 아니하면, 세상 구경 갔다가
타락하여 주일을 못 지킵니다. 세상구경에 돈 다 쓰고, 십일조, 선교헌금을 못 드리게 되고, 천국저축주의로 살지 못하게 됩니다.

•신앙은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자기안에 자기를 해치는 요소가 있습니다. 자기속에 정욕을 이겨야 합니다. 르우벤은 자기안에 정욕을 이기지 못하여 장자의 축복권을 다 빼앗겼고 장자축복이 요셉에게로 갔습니다.

역대상5:1-2에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찌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

“아비의 침상” 은 서모 빌하와 통간한 사실(창35:22) 인데, 율법에 근친상간을 금했고(레18:8) 죽이는 중범이라고(신22:22)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기속에서 일어나는 정욕은, 타락한 힘을 말하니, 타락한 힘을 죄짓는데 사용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빼앗기고, 불행을 자취합니다.

요셉은 자기속에 일어나는 정욕을 꺾는 일을 하여 성적범죄를 하지 않았으니, 정욕을 꺾으므로 이겼고 총리영광을 차지했습니다.

•하나님이냐 마귀냐에 선택에, 악한 것을 선택한 아담 하와는 타락으로 불행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이냐? 뱀이냐? 자기안에서 선택에서 악을 선택할 것을 꺾고, 선한 하나님과 말씀을 선택해야 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자기속에 살인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이면, 모든 것을 독차지 할 것 같으나, 오히려 영영 버림을 받아 유리 방향 도망병으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살인은 자살과 타살로 이어지는데, 하나님 떠나는 순간에 자기 해치는 자살이 이루지고, 다른 사람을 죽이는 큰 죄를 짓습니다. 자살은 하나님이 준 생명을 끊는 일이요, 자살하면, 그 이상 더 회개나, 축복을 받을 기회를 영영 놓치는 일이므로, 큰 죄입니다.

타살은 하나님이 주신 남의 생명을 죽이는 죄는 도적죄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요, 성령훼방죄요, 남의 것을 빼앗는 것 중에 최고 생명을 빼앗는 짓이라 중벌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자기안에 있는 해하는 자를 꺾는 싸움이라, 꼭 이겨야 복된 자기가 됩니다.

•자기속에 순종와 불순종의 싸움이 있습니다. 요나에게 있었던 싸움입니다. 니느웨성으로 순교각오하고 가야합니다. 그러나 다시스로 가므로, 불순종이 이겼고, 패역이 이겼고, 자기 고집이 이겼고, 결과는 비참이요, 바다속에 빠져 죽을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다.
성경 이사야1:19-20절에 “순종은 아름다운 소산을 먹고, 거역은 칼에 삼키운다” 고 확정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과 탐욕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는 이 싸움에서 졌습니다. 누구도 모르는 자기만 아는, 자기속에 자기를 해치는 탐욕, 거짓, 속임을 꺾지 못하여 죽었습니다. 이것만 꺾으면 자기는 살고 축복중에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왔으나,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종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삼상24:5-6절에 옷자락만 잘랐으며, 칼만 가지고 갔습니다. 하나님이 세운자를 해치는 짓을, 타살하지 않았으며, 생사를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받치라는 명령이 왔습니다. 하나님을 버릴까? 이삭 자식을 버릴까? 갈등, 고민, 선택, 갈길에 대하여 분명히 3일길 가면서, 하나님이 이겼고, 새사람이 이겼고, 진리가 이겼고,, 순종이 이겼습니다. 결과는 아브라함이 이겼고, 이삭이 이겼습니다. 이기려고, 부인에게 말하지 않았고, 머슴들은 산 밑에 있게 하였고,. 이삭아! 너는 하나님것이다. 하나님이 언제라도 사용할 시에는 쓰여야한다. 너 몸을 요구해도 드려야 한다고, 교육을 하였고, 실천 하게했습니다.

자기안에 자기와의 싸움이 있습니다. 자기안에 자기해치는 것과, 자기 유익케 하는 것이 들어 있으니, 타락한 자기, 악한자기를 꺾고, 성령님, 새사람, 선, 말씀이 이기게 하여 큰 복을 받아 가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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