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멜리데 섬에서 일어난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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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2-04 05:06 조회4,2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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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도행전 28:1-10
제목 : 멜리데 섬에서 일어난 사건들
대지 : 1. 하나님이 준비함 섬(1-2)
2. 독사에 해받지 아니한 바울(3-6)
3. 병고침의 역사(7-10)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는 알렉산더 배가 지중해 바다길에서 율라굴라는 광풍으로 14일동안 노도의 바다 속에서 죽을 고생하다가 멜리데 섬에 걸려서 약 3개월간 지나면서 일어난 이적을 본문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1. 인생 항해는 하나님 섭리역사에 있습니다.(1-2)
알렉산더 배가 예루살렘에서 지중해를 지나 로마로 가다가 남풍이 있어 득의한줄 알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생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출세 성공하는 때가 있습니다. 이때를 남풍을 만난 때라고 보통 말합니다.
윤대통령이 60평생 남풍으로 출세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율라굴로라 는 광풍으로 감옥에서 신음합니다.
우리들도 일생 살아 오면서 (인생항해) 남풍으로 출세, 부요, 행복, 건강, 권세, 잘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항해는 순탄만 하지 않고 북풍이 몰아칠 때가 있습니다. 예기치 않는 불행사건을 만납니다.
이러한 때에,,, 바울같은 신앙자를 만나서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예비한 도움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멜리데 가 있습니다.
1-2절을 읽습니다. “ 우리가 구조된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2 비가 오고 날이 차매 원주민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
멜리데( Melivth ) 는? 피난처란 뜻으로 가나안 언어 입니다. 멜리데 섬은 BC 1000 경에 페네키아 인들이 거주했는데 BC 218년에 로마가 점령하여 다스리는 섬으로 이달리아 영토에 속하여 연접된 섬입니다. 지금의 이름은 “ 말타“ (몰타) 입니다. (지도를 봅시다.)
멜리데 섬은 하나님이 바울의 일행을 위해 준비한 피난처입니다. 원주민들이 바울 일생을 잘 도와주도록 하나님이 원주민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양목사 일생에 피난처가 된 멜리데 섬 즉 피난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에게 피나처를 하나님이 주십니다. 성경적으로 멜리데이지만 한글로는 피난쳐입니다.
바을일행에게 피난처가 있었고, 우리에게도 피난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교회가 피난처입니다.
바다에서 풍랑으로 고생하고 밀러서 밀러서,,,, 떠 내러와서 피난처가 되어준 곳이,, 지금 신앙생활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보호처 피난처, 안식처 축복처 입니다. 신앙의 터를 잡고 신앙하는 교회가 피난처요, 안정처요 안식처, 축복처 입니다.
양목사는 서을시 성동구 마장동에 있는 은평교회에서 50년간 목회했습니다. 지금도 은평교회를 통하여 보호를 받고 피난을 받고 쉼과 안식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준 멜리데 아니면, 생활에 풍랑이 일어나고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교회는 하나님 지켜 주시는 안식처 보호처 피난처. 신앙터입니다. 이곳에서 남은 생애를 신앙생활 성공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二. 독사에 해받지 아니한 바을(3-6)
3-6절을 읽어봅시다. “ 바울이 나무 한 묶음을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으로 말미암아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 ,4 원주민들이 이 짐승이 그 손에 매달려 있음을 보고 서로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이로다 하더니 5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6 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
바울이 나무 한 단을 가져다가 불에 넣어 여러 사람을 따뜻하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나뭇단을 가져다 불에 넣은 것을 볼 때에 여러 사람을 위하여 봉사하는 정신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무를 가져오게 할 수도 있으나 자기가 손수 나뭇단을 가져다가 여러 사람을 따뜻하게 해 주었습니다.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하였으므로 여러 사람을 위해서 솔선하여 일하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내가 안해도 다른 사람이 하겠거니 하면 안 됩니다. 성도는 내가 먼저 봉사하는 정신들 가져야 합니다.
예수께서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마20:28)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을 대접하고 섬기고 주님의 모든 것을 다 우리에게 주시고 마지막에는 피와 살까지 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정신을 본받아 남을 대접하고 공중(公衆) 의 일을 자기가 먼저 하는 정신을 가져야 교회 일도 내가 먼저 하게 됩니다.
바울이 나뭇단을 불에 넣다가 그속에서 독사가 나와 손을 물었습니다. 바울이 일을 했기때 문에 손해가 온 것입니다. 일하는 자에게 환난이 오고 시험이 오고 고통이 옵니다·
모세가 그 백성을 위해서 일하기 때문에 많은 원망도 듣고 비방도 들었습니다. 일하는 것만큼 마귀의 역사가 많고 시험도 많이 옵니다. 독사가 바울의 손을 물고 있는 것을 본 토인들은 바울이 큰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이 사람이 바다에서는 죽음을 면했으나 공의가 살지 못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 독사에게 물리면 누구나 살지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 속에 있는 성령능력으로 이겼습니다.
마가16:17-18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이 이 말씀을 믿고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이사 앞에 서야겠다고 약속해 주셨으므로 그 약속대로 반드시 로마에까지 가도록 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해를 입지 않게 하였으며 토인들은 바울이 갑자기 거꾸러져 죽을 줄로 알았으나 바울은 태연하게 그 뱀을 불에 떨어뜨렸습니다. 독사는 불에 타 죽었으나 바울은 죽지도 않고 아무런 해도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바른 진리를 가진 자는 뱀,, 이단에 해 받지 아니합니다. 6절에 그러나 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한참을 보아도 그에게 아무 일도 생기지 않음을 보고 생각을 바꾸어 그는 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신( qeov" 데오스) 이라 했습니다.
이 뜻은 ‘신의 사랑을 받은자‘ ’신이 사랑하는 자‘ 뜻입니다. 바울에게 조금도 상함이 없는 것을 보고 토인들은 바울을 신이라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종을 존경한다는 것은 좋지만 신이라고 한 것은 잘못 되었습니다. 목사라 칭함이 좋습니다.
독사가 물었다 했으니, 이 세상은 험악하여 이리와 독사와 같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독을 성도에게 먹여서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도가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걸어 나가면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손해를 주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지켜 주십니다.
신학교 경영에 많은 독사를 만나 보았습니다. 해받지 아니했습니다. 독사 노릇하여 타인 재산 뻬앗려 하지 말라. 공의 하나님은 선악간에 심판하십니다. 우리는 독사같은 독한 세상과 독한 사람들로, 해받지 아니하는 성령의 능력으로 살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三. 병고침 역사(7-10)
7-10절까지 읽도록 합시다.
7 이 섬에서 가장 높은 사람 보블리오라 하는 이가 그 근처에 토지가 있는지라 그가 우리를 영접하여 사흘이나 친절히 머물게 하더니, 8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 있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9 이러므로 섬 가운데 다른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고. 10 후한 예로 우리를 대접하고 떠날 때에 우리 쓸 것을 배에 실었더라“
그 섬에 제일 높은 사람 보블리오가 친절히 영접해 주었습니다. 그 부친이 열병과 이질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바울이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안수하므로 그 병이 나았습니다.
바울에게 이러한 병고치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섬에 있는 많은 환자들도 바울에게 와서 고침을 받았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병고침의 은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병을 고쳤는가? 마9장에 중풍병을 고칠 때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고 죄병을 먼저 고쳐 주셨습니다. 육신의 모든 병은 죄로 온 병이요 불행입니다. 죄 사함을 받으니 중풍병이 고쳐졌습니다.
바울도 이러한 방법으로 고치고 우리도 이러한 방법으로 육의 병을 고쳐야 합니다. 예수 믿어 세요 하는 말은 죄용서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죄용서와 병이 고쳐 집니다. 예수님께 죄사함이 있고, 죄로 온 온갖 병이 고쳐집니다.
나는 병 칠 수 없다하지 말고, 예수 모신자는 병고침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는 목 디스크로 고생했는데,,,, 청계산 기도원 뒤 산에 올라가서 두손으로 목을 잡고 간절히 밤 새워 기도중 치료 되었습니다. 자기병을 자기가 고쳐야 합니다. 자식이 아프면 자기가 자식을 잡고 간절히 기도하면 치료역사가 일어납니다.
약 5:16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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