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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령 칼을 잘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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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2-11 04:24 조회4,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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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에베소서6:17

제목 : 성령 칼을 잘 사용하자

요절 :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7)

 

오늘은 세 곳에 말씀을 읽겠습니다.

 

• 누가복음 22:36 “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 에베소서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계2: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는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상 3곳에 말씀을 종합하여 칼을 바로 사용하라는 내용을 증거합니다.

 

검(칼)을 헬라어로 ‘마카이라(mavcaira)’ 하셨는데, 제사칼(수술칼), 요리칼, 삭발칼, 면도칼, 추장칼, 연필깍는 칼, 정원 손질에 사용된 칼,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용할 칼이 있고,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칼이 있습니다.

이 칼(검)을 진리말씀이라 하셨으니, 이 성경은 칼입니다. 우리가 바로, 잘 사용하여,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하겠고, 자타를 살리는 일에 사용해야겠습니다. 다같이 복창합시다. 진리 칼을 잘 사용하자!!

 

‣ 우리가 사용해서는 안 될 칼은 살인칼(삼상19:1, 마26:47)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일에 사용된 칼(검)이 있습니다.

① 사울이 다윗을 죽이라 했습니다. 삼상19:1 절에“사울이 그 아들 요나단과 그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기뻐하므로” 죽이라는 명령안에는 살인 칼(검)이 들어 있습니다.

왕상19:1-2절에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하니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하나같게 하리라 ,,,” 하였으니, 이세벨까지 선지자 엘리야를 죽이려하였고, 동생 아벨 죽인 가인의 살인 칼이 있었고, 나라에 공을 세운 다윗을 죽이는 일에 사용된 칼도 있습니다.

②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검과 몽둥이를 가지고 잡으려 왔습니다. 마26:47절에 “ 말씀하실 때에 열 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한국 교회안에는 자신이 깊은 연구도 아니 하고 남을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비판하지 말라 하셨는데, 비판하여 무시하는 짓을 많이 합니다. 교회안에서, 목사세계에서도, 정죄하고, 이단이라 하고, 못된 자라고 살인 칼을 사용하여, 죽인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목사와 장로가 서로 죽이는 살인 칼을 사용하여 교회가 분란당하고, 총회장 서로하겠다고 서로 킬짓하고, 제자가 스승을 칼 짓하고 있고, 범죄한 목사가 교인을 향하여 칼 짓을 하고 있고, 교계에 거물급 목사들이 서로 칼 짓을 하고 있고, 진보와 보수가 칼 짓을 하고 있고, 부부간에 칼짓을 하고 있고, 성도간에 시기, 질투로 칼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 말씀 칼을

죄짓는 일에, 불의 하는데 사용하지 말고, 정죄하는데 사용하지 말고, 남을 해치는 일에 사용하지 말고, 자기 변명하는데 성경을 이용해 먹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말한마디가 듣는 사람들에 상처내고, 죽이는 간접, 직접 동기를 일으킵니다.

‣ 국회 청문회에서 성경 놓고 명세한다면서 변명했으나, 거짓으로 들어났습니다. 벌꿀 팔아먹으려고, 성경, 하나님 말하면서, 가짜 꿀 파는 분도 있습니다. 가게에 성경액자 걸어 놓고는 가짜 물건 파는 자도 있습니다.      

 

‣ 일본사람들은 조선을 지배할 때에 롬13:1-이하에 권세는 하나님이주셨다 하여 일본에 복종하라 했으나,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라고 권세 주셨고, 남의 나라를 침입하는데, 권세를 쓰는 것은 죄악입니다. 하나님이 준 권세가 아니라, 바알세불의 권세입니다.

여러분! 자기와 타인을 해치는 살인 칼을 멀리 던져 버리십시다. 내가 한 말한마디가 싸움을 일어키고, 살인을 불러들입니다. 내가 한 명령이 사람 죽입니다. 사울이 다윗 죽이려고 사용된 살인 칼이 내손에도 있다면, 깊이 회개합시다. 할렐루야!

 

‣ 우리가 사용할 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성령 검 즉 하나님말씀의 칼은 3가지면사용하여 효과를 입도록 합시다.

 

一. 수술 칼(번제칼)(히4:12)

 

번제 제물, 양 잡을 때에 사용된 칼은 곧 수술용 칼입니다.      

히4: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셨으니, 이 칼은 번제칼이요, 제사용칼입니다. 타락한 나를 수술하여 고치는 칼입니다. 할렐루야!

 

‣ 성지순례길 터키에서 번제양 드리는 실물 교훈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양을 잡아서 가죽을 벗기고, 살을 각으로 뜨고, 내장을 꺼내고 씻고, 정강이와 발을 씻어 제물전체를 태워드리는 일을 실습하여 보았습니다. 그 제사장께 가죽을 가지고 가고 싶다하니, 가져가라고 주었는데, 피덩어리라 비늘봉지에 넣어서 오기는 무리라, 버리고, 양의 두 뿔만 가지고 왔습니다. 이 뿔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지금도 사택에 보관 되어 있습니다.

 

히4:12절에 좌우에 날선 하나님말씀의 칼을 사용해야 합니다. 내속 죄악세상을 수술해야 합니다. 마음의 생각은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 등으로서 자기 속 세상에 있는 악한 존재들입니다.

이악한 존재들, 도적놈, 사기군, 거짓자, 훼방자, 불순종자, 음란자, 교만자, 탐욕자, 흘기는자, 흉측한자가 있어서, 자기를 살인하고, 죽이고, 불행케 합니다. 관절과 골수에 깊이 숨어 있어서, 잘 발견되지를 않습니다. 수술 칼로서 수술하여 뽑아냅시다. 할렐루야!

 

‣ 금방 앞을 지나가는데, 내 안에서 도적놈이 툭 튀어나옵니다. 남자를 보는 순간에 음욕자가 툭 튀어 나옵니다. 여자를 보는 순간에 음행자가 속에서 꿈틀 거립니다.

 

‣ 한 청년이 언더위에 누어있는데, 저쪽에서 사람들을 많이 태운 열차가 옵니다. 속에서, 한 놈이 꿈틀거리는데. 기차야 빨리 지나가거라, 내 앞에 와서 뒤짚어지라, 모두 다 죽어라, 내가 먼저 올라가서 돈을 다 챙겨, 세상에서 최고의 부자가 되야지? 하는 살인자가 내 속에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다윗의 위대한 점은 진리칼을 수술 칼로 사용하여 자기죄악을 수술하여, 회개한 것입니다. 다윗도 죄인이요, 나는 다윗보다 더 흉악한 죄인입니다. 다윗은 수술칼로 회개하였으나, 우리는 회개가 없습니다. 다윗이 목욕하는 여자를 보는 순간에 음란자가 발작을 하는데, 불러 들어 간음하고, 남편 우리야 전쟁터에 보내 죽게 하고, 나단 선지가 와서, 암양 100마리 있는 자가, 옆집에 암양 한 마리 있는데, 빼앗아 갔습니다. 그놈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당장 잡아 오너라! 당신이 그 놈입니다. 통곡자복하고, 침상이 적시도록 회개하는 수술 칼의 작용이 있었습니다.

이 수술 칼을 사용해야 합니다.

 

‣ 중국에서 돈 벌려 온 부인이 자기 몸을 팔고, 돈 벌고, 이혼하고, 결혼하여 돈 벌고, 이렇게 돈에 빠진 음란자들이 많으니, 대 수술이 필요한 때입니다.

 

‣ 목사가 사모 몰래 여전도사와 음란하다가 호텔에서 발각되어 뛰어내리다가 떨어져 죽었고, 과로로 죽었다 하였다가 진실히 발각되고, 교회와 교인은 가슴 아파 슬퍼 탄식하는데, 음란한 목사는 강단에서 설교하고, 발람기도를 하고도 하나님이 용서했다. 더 나를 크게 쓴다고 하는 철면피한 목사여! 교인은 탄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탄식하고 있습니다.

내속 세상에 옛사람, 자기를 잡아야 하고, 죽이야 합니다. 마음의 생각을 고치는 진리칼이 필요합니다. 혼과 골수와 뜻과 생각을 고치는 진리칼, 번제칼이 있어야 합니다. 이 수술 칼, 제사용 칼을 잘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남 죽이는 칼로 사용합니까?

내속 세상에 있는 마귀사람, 타락한 자기를 죽이는 수술 칼이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요리 칼

 

진리칼을 요리칼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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