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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받는 길 복받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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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2-25 06:35 조회4,0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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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11

제목 : 화받는 길 복받는 길

요절 : 어떤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4:12)

 

강원도 깊은 산골자기에 전혀 오염 안된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맑은 물을 소가 먹으니 우유를 만들어 내고, 그 물을 뱀이 먹으니 독을 만들어 냅니다.

한 성경에서 두 가지 해석이 있다는 것은 분명히 해석자의 잘못이지, 성경이 잘못 된 것이 아닙니다.

오늘 기독교안에는 한 성경을 가지고, 두가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 재림주가 예수이신데,,, 사람이 재림주라 합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80세 고령이라 전남 광주시 xx병원에서 걷지도 못하고, 힐체어에 앉아서 병마에 시달리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예컨대 : 세상, 천국, 지옥, 세곳 뿐입니다. 예수님과 아브리함과 이미 믿고 죽은 자들이 천국에 가지 못하고 낙원에 가서 긴 수면 상태에 있다고 성경해석을 하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천국은 텅빈 상태라 천국과 낙원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낙원은 천국의 즐거움성을 말합니다 천국이 낙원임) 이런 주장들은 천주고 연옥과 같은 주장이라, 이단에 속한 자들의 주장이요 헬라사상이 일종입니다. 개혁주의에서는 성경을 두가지 이상 해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혁주의 교회에서는 성경에 맞추어가는 것을 늘 개혁해간다는 의미입니다.

 

⁕ 사람이 닦아 놓은 길이 있습니다.

 

아담이 닦아 놓은 길은 타락길이요, 저주길이요, 망하는 길이요, 지옥길입니다.

사람이 닦아 놓은 길을 흔 길이요 낡은 길이요. 저주길이요 살생길이요 지옥길입니다.

본문에 가인 길, 발람 길, 고라 길, 이라고 대표로 뽑아서 기록하여 교훈 합니다.

 

11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했습니다.

 

거짓 스승들의 대표적인 인물 세 사람이 나티나 있습니다.

인간이 닦아 놓은 길을 다 찾아 말할 수 없으나 본문에 세 사람의 길을 살펴봅시다.

 

1. 가인의 길 (칭4:1-24; 히 11:4 )

 

가인의 길은 살인의 길, 죽이는 길이요, 자타를 상하게 하는 자살의 길입니다. 또 타살 길입니다.

 

• 그 당대에 교역자 아담이 가죽옷을 가지고, 에덴동산의 축복과 저주 불행을 교훈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천년세계 회복을 설교 하였으나,,,, 가인은 아버지 아담의 말을 거짓 소설로 생각하고,,,,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 등지고 제 고집대로 살았으니, 그것이 자살이니, 자기를 해하는 자해 길입니다.

 

하나님 떠남이 자해요,.. 자살이요,,, 자기 축복을 짤라 버리는 일이라, 자기를 해치는 자살 길이라 그러다가 남까지 죽이는 타살 행위 길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무시히고 속이고 하나님 버리고 제 생각으로 가는 길이 자살, 자해 길이요, 타인 죽이니, 타살 길이니, 살인 글자 앞에 자자(自字) 와 타자(他字)” 불이면 자살인, 타살 인이 되는 길입니다.

 

⁕ 가인의 제사는 오실 메시야 구속주 예수 없는 소제 제사는 열납되지 안했습니다. 시기하여 동생 아벨 죽이면 자기 제사를 받아 복주실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불행원인은 예수 없는 제사입니다.

가인은 제사 예배에 실패하여 살인 길을 갔습니다. 아벨의 예배를 받고 가인예배를 받지 아니했습니다. 죄와 악령과 죽음을 해결하신 구주 예수님을 모시고 드리는 예배 아니면 어떤 예배라도 하나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 실패한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예배에 실패하는 자는 가인의 길을 가는 자이니, 자기가 자가를 죽이는 길을 갑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오고, 사죄가 오고, 치료가 오고, 교훈이 오고, 자기를 변화시킬 성령역사가 오는데, 예배실패는 타락한 자가로 돌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에 자기를 해치는 짓이 되니, 가인같이 자가를 죽이는 자살 길을 가는 것입니다.

⁕ 살인에는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자살과 타살입니다. 살인에 자(自)를 붙이면 자살이요 타(他) 자를 붙이면 타살입니다. 진리세계에는 자살이 먼저 있고, 타살이 후에 생깁니다. 하나님 떠나는 순간이 자살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일이 먼저 일어납니다. 가인은 먼저 타락하여 자기 죽이고 나중에는 동생 아벨을 죽었습니다.

 

• 내가 하나님 돈 훔치면... 사람 돈도 훔칩니다. 여자(남자)를 보고 음욕을 품고 다니면,,, 순간에 강간합니다. 우리는 타락하지 않는 성령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화받는 가인 길을 가지 말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 성령을 속인 아나니아 삽비라는 자타(부부) 살생하는 길이 되였으니, 내가 가는 길이 실상은 자살의 길이 아닙니까? 스스로 해치는 길, 남까지 죽이는 길이 아닌가? 가인길을 떠나십시다.

진리길 성령인도하는 길, 가십시다. 축복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2. 발립의 길 (민22:5, 28-33)

 

하나님 배반하고, 물질 따라가다 망한 길이 발람의 길이니,,,,, 성물 도적질 하면 발람같이 비참히 죽는 길을 만나게 됩니다.

발람은 아몬강변에 사는 브올의 아들이며 선지자인데 (민22:5) 당시 애굽에서 나오는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국경에 이르니 모압 왕 발락이 크게 두려워하여 발람에게 금 은 보화를 많이 실어 보내며 이스라엘을 저주케 부탁 했는데 기도중 하나님의 불허로 가지 않다가, 재차 기도하여 발람이 이미 물질에 마음을 때긴 것을 보고 고집대로 가라고 허락 했으니,.,, 나귀의 경고와 천사의 견책을 (민 22:28-33) 무시하고, 모압에 이르러 저주 대신 축복하였으나 (민23:1-24:9)

발락에게 이스라엘 망하는 죄짓게 해서 음란여자 보내 이스라엘이 음란죄 짓게 해서 망하게 한 죄값으로 모세가 미디안 5왕 죽일 때 발람도 비참히 죽였습니다.(민25:1-9 31:8-17)

 

하나님 명령 버리고 물질 따라가고 죄지어 망하게 하는 자는 발람처럼 비참이 죽는 길을 만나게 됩니다. 성경 말씀에 옳지 않고, 양심에 가책이 되면, 그 일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욕심에 끌러서 물질 취하려고 동료 목사를 속이는 길은 저주받은 발람 길입니다.

발람길 가면 가슴 찢으질듯, 돈 때문에 상처입고 고통당할 것이니, 어리석지 맙시다. 롯이 소돔 가서 고통당했으니 발람의 길입니다. 오늘이나 옛날이나, 양심 속이면 자기가 죽는 길입니다. 할렐루야

불의 삯을 취하다가 칼에 맞아 죽는 길이 발람 길입니다 발락이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하여 달라고 뇌물을 많이 가져왔는데, 하나님백성을 저주하는 것과, 남을 저주하는 하는 것을 사람으로는 할 수가 없는 죄악입니다.

3일간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불의한 짓이요 불의 삯이다 하면서 못 가게 했는데, 하나님의 명령을 버리고 돈 따라 갔다가,,,,, 저주는 못하고 이스라엘 망하는 음행만 가르쳤는데, 이스라엘은 망한다 고 가르쳐 주어서 모압 여인을 보내서 이스라엘과 음행하여 하루에 24000명이 죽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명령을 버리고 불의 삯을 얻기 위하여, 음행하는 짓을 가르친 발람을 칼로 죽였습니다 (민25:)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가지 말라는 명령버리고, 음행하면서 주일 안 지키는 짓은 전부 음행 짓이요 불의 삯을 취하는 짓입니다. 칼에 맞아 죽는 발람 길을 가는 것입니다.

⁕ 특별히 하나님 돈 온전한 십일조 생활 성공해야 합니다. 발람길은 돈에 매수되어 불의한 짓을 하여 망한 길입니다. 신앙성공하는 길은 물질 바로 드림는 길입니다. 할렐루야!

 

3. 고라길 (민16:1-35 )

 

고라의 길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길, 모세의 공권력을 대적 하는 길, 종이 하는 일, 교회가 하는 일을 불평, 짜증내다가 망한 길이 고라의 길입니다.

 

⁕ 고라는 모세의 오촌으로 친척입니다. 성질이 오만하고 명예심이 많아 르우벤지파 다단과 온과 아비람과 그 족장 250인으로 더불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여 반역하고 모세 만 지도자로 세웠는가? 하며 공격했으나,, 공적으로 고라를 세운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 모세의 공권력을 도전했고, 교회교훈을 무시하고, 교회사자를 무시히고, 지도자 예수님의 교훈을 무시하고, 자기의 주장을 앞세우던 고라를 하나님이 땅을 갈라서 매장시켜 죽였습니다.

지도자를 배반하는 길이 고라 길입니다. 오늘의 지도자는 예수, 성령입니다. 모세요, 교회 사자요, 교회 교훈의 말씀이요 자기양심의 지도자 버리고, 자기 주장으로 살아가는 자는 고라 길이니,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비참하게 죽는 길입니다.

 

⁕ 주일학생부터 교회지도를 잘 받던 자가, 갑자기 다른 교회간다 해요 말 한마디 없이 지도자를

버리니, 고라의 길입니다. 여러분 집에 그런 자녀는 없기를 바랍니다.

 

⁕ 고라길 가다가 남편 죽은 젊은 집사가 있고, 늙은 권사도 있고, 중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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