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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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3-06 03:01 조회3,9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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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레위기 1:1-9
제목 :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요절 :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레1:4)
구약 이스라엘 백성 중 가장 위대한자는 모세입니다.
신약시대에 가장 위대한 자는 사도바울입니다.
그 이유는 모세와 바울이 하나님께 쓰였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어떻게 하여 위대한 자가 되었는가?
레위기 1장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회막에서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회막에서 번제를 드리면, 위대한자 됩니다. 진정으로 번제를 드리십시다.
번제는 히브리어로 올라(hl;[) 하였는데, 그의 뜻은 “위로 올라간다” 의미로,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나님께 드려진다, 하나님께 바쳐지다. 의미로서 헌신을 나타내는 가장 적합한 단어입니다.
구약에서 번제제물을 하나님께 드렸고,(소, 양, 비들기) 신약에서 보면 우리 몸이 번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합니다.(롬12:1) 하나님께 안 쓰이면, 즉시 마귀에게 쓰입니다. 불행으로 살다가 지옥가지 말고, 하나님께 쓰여서 모세같이 위대한 사역을 하여,,,,천국 영광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인간이 위대한 자로 살려면 회막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또 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위대한자가 되려면 몇가지 순서가 있습니다.
첫째로 회막생활이 있어야 합니다.(1절)
1절을 읽어봅시다.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셨으니, 회(d[e/m 모에드) 막(lh,a 오헬)은 만나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나는 장소”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임하시고, 모세를 만나기로 정하신 장소가 회막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고 회막에서 만자고 했습니다.
∎마치무엇과 같은가? 평양에서 내려오고 서울에서 올라가서 판문점에서 만나서 회담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내려오시고 모세는 세상 땅에서 올라와서 하늘과 땅 중간지점애서 하나님을 만나서 회담한 그 시간 그곳을 회막이라고 했습니다. 신학교, 교회는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한 곳이 아니고, 또 하늘에 속한 곳이 아니고,,, 천국과 세상의 중간지점이 회막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회막이 오늘날 우리에게는 신학교요, 교회입니다.
∎ 인간은 마귀 귀신을 만나서 망한 자들입니다. 불신, 거짓을 만난서, 타락하였고, 망하였고, 불행해졌고, 악한자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와서 불러주시고 만나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축복된 장소로 부르시고, 신령한 교제를 시작하시므로 타락한 인간이 좋아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천한 사람을 불러 주실 때에, 대통령 만나게 되고, 사랑을 교제를 할 수가 있게 됨과 같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초청하여 준다면 놀라운 출발이 됩니다.
∎ 하나님이 회막에서 모세를 불러 주셨고, 귀한자로 쓰임이 시작된 것입니다. 천상 천하에 제일 귀하신 하나님이 쓰 주시기를 소원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쓰 주시지 않으면, 찰라 순간에 마귀에게 쓰여서 망가진 인간이 됩니다.
∎ 회막은 신학교, 혹 교회입니다. 날마다 하나님 만나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여서, 위대한 축복의 생애를 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신학생 여러분! 이 신학 수업 기관이 회막기관이 되어서 진하게 하나님과 그분의 인격을 닮아야 합니다. 많은 수업을 통하여 하나님 만나서 100% 효과를 입는 회막생활이 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성도여러분! 회막생활이 지금 교회생활입니다. 번제로 하나님이 복되게 쓰는 자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둘째로 예물(제물) 드리는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2절)
2절을 읽어 봅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하셨습니다.
예물(@B;r]q;(코르반 =헌물)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소, 양, 비들기, 를 드리라 하셨습니다. 신약에서는 내 몸을 드려야 합니다.(롬12:1) 몸이 헌물(예물)이 되어야 합니다. 최상 것으로 드려져야 합니다.
∙ 먼저 하나님께 내 몸을 자원하여 기쁜 마음으로 드려져야 합니다. 제일 귀한 것을 드려야 합니다. 강하고 깨끗한 것을 드려야 합니다. ∙ 세상에 쓰인, 찌기 드리고, 병든 것을 드리고, 약한 것을 드리고, 힘을 세상일에 다 쓰이고, 힘없고, 병들고, 약해졌고, 찌기를 드린다면, 하나님 인격을 무시한 짓입니다.
세상에서 쓰고, 힘없고, 늙고, 병들고, 빈 거지가, 되어 드리고, 좋을 때는 세상 향락을 누리고, 첫째것, 처음것, 첫번것을, 일번째로 드려야 합니다. 처음 익은 곡식을 드려야 합니다.
내 수입에서 제일, 먼저, 하나님것이라, 떼놓아라, 하나님 몫을 먼저 드리고, 그다음에 자기위하여 쓰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나중에 드린다면 망하는 짓을 한 것입니다. 우리 몸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자!! 할렐루야! 많은 시간을 하나님 만나기 위해 (교과서로 연구하고) 바쳐져야 합니다.
셋째로 예물(헌물)되도록 잡아야 합니다(4-9절)
4-9절까지 읽도록 합시다.
“ 4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6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7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9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 하셨습니다.
∎ 왜? 드려야 하는가? 그 이유는 사람은 다 범죄하였으므로 그 생축의 피로 사죄(엡1:7)를 받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히9:22, 9:13-14) 생축의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완전하고, 거룩하시고, 온전하신 분이시므로 흠없고, 강한 수컷으로, 제일 좋은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제물을 드림에 있어서,,,,, 몇가지 순서를 가집니다.
∎ 재물을 잡아 드리는 순서에 있어서,,,,
① 제물에 안수할지니(4절) : 양 머리에 자기의 두 손을 누르면서 자기 죄를 고하여, 죄가 양에 게 전가되도록 하는 것입니다(16:21). 날마다 안수해야 합니다.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② 목을 따 죽이야 하며(5절): 본인이 직접 양(소)의 목을 비틀면서 목을 따야 합니다. 자기가 직 접 가지고 온 제물을 죽이야 합니다. 죽으면, 육적 인간 소리, 옛사람의 못한 소리나, 행동은 없어집니다. 신학교,,,교회에서 못 죽인 자는 인간소리내고, 원망, 불평합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습니다. 내가 죽어야,,, 죽어야 제물이 됩니다. 자기 목을 자기가 따 죽이야 합니다.
③ 가죽을 벗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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