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섯 종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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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3-21 06:28 조회3,85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성경 : 마태복음 5:43-48
제목 : 다섯 종류의 사랑
대지 : 1. 율법적인 사랑 (5:43)
2. 이방인의 사랑 (5:47)
3. 세리의 사랑 (5:46)
4. 하나님의 사랑 (5:45)
5. 예수님의 사랑 (5:44)
여기에
보태기 ( + ) 와 빼기 ( - ) 표가 있습니다.
오늘 내 모습이 보태기 ( + ) 요, 빼기 ( - ) 요. 잘났어요, 못났어요. 점점 많아집니까?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까?
성경에 수천억의 사람들이 나옵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위하여 살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의 결과를 보면 보태기 (+) 사랑을 한자와 빼기 (- ) 사랑을 한자로 구별시켜 놓았습니다.
탕자는(눅15:11-) 빼기(-) 사랑으로 점점 나빠졌습니다,
가룟유다도 빼기(-)사랑으로 영원히 불행 길을 가버렸습니다.
롯도 빼기(-) 사랑하여 유황불비를 맞았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도 빼기(-)사랑하다가 성전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175년간 세상 살면서 보태기 (+) 사랑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이삭은 보태기 (+) 사랑하여 그해 농사 백배 거두었습니다.
요셉의 애굽생활은 보태기 (+) 사랑하여 총리 복을 받았습니다.
베드로와 바울은 보태기 (+) 사랑하여 천국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본문에 5가지 종류의 사랑이 나옵니다.
율법적인 사랑, 이방인 사랑, 세리사랑을 한자는 빼기(-) 사랑하고 있는 자며, 하나님사랑, 예수님사랑은 보태기 (+) 사랑을 하고 있는 자입니다.
▸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성전에 도적의 소굴이 되어 있을 때 채찍을 들어서라도 그 성전을 깨끗하게 해주셨으니, 그것이 참사랑이요, 보태기 (+) 사랑입니다.(요2:)
우리들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생활을 하는데,,,,
율법적인 사랑, 이방인사랑, 세리사랑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빼기(-)생활뿐입니다.
하나님사랑과 예수님의 사랑하는 자는 보태기 (+) 생활로 점점 많아지고 존귀해집니다.
5가지 사랑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여 봅시다.
1. 율법적인 사랑(마5:43)
43절을 읽어봅시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3절)
이 말은 레위기 19:18절에 율법이 말하는 사랑을 말합니다. 당시 로마의 폭정 밑에서 사는 유대인은 늘 사랑하라는 말은 하지만, 사실은 미워하고 있었습니다. 자기나라를 공격한 로마를 복수하는 율법사랑에서 살았습니다.
출21:24, 레24:20, 신19:20 절 종합하면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덴 것은 덴 것으로, 상하게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 지니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복수하므로 자기사랑을 말했으니, 율법적인 사랑입니다.
내가 남을 상처내면 남이 나에게 상처줍니다. 서로 분을 품고 갚는 행위는 복수적입니다. 율법적인 행위입니다. 상처 받은 것만큼 갚아주는 자기사랑이 율법적인 사랑입니다. 예수 사랑을 만나기전에는 이런 자기 사랑을 했습니다.
▸ 불레셋 사람들이 쳐들어 왔습니다. 이스라엘이 복수로 쳐들어갑니다. “칼을 칼로 대하는“ 이러한 행동은 율법적인 행동입니다. 남을 쳐들어가서 해쳐, 자기를 지키는 사랑이 율법적인 사랑입니다.
▸ 사울왕이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오는 다윗에게 백성들이 “사울왕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환호할 때에 사울은 자기를 위하여 다윗을 죽이려 했으니, 이런 타락한 자기 사랑도 율법적인 사랑입니다.
▸ 북한 정권이 남한을 공격하는 것이 타락한 자기 사랑하는 마귀, 독사 사랑이요, 타락한 자기욕심을 채우려는 것도 독사사랑이요, 복수하여 자기를 지키려는 행위도 율법적인 사랑입니다.
타락한 독사 사랑으로 사는 불신자는 언제나 율법적 사랑에 사는 자들입니다. 모든 사람은 눈은 눈으로, 손은 손으로, 때림은 때림으로 갚는 율법사랑 행사뿐입니다.
▸한국의 정치현실은 남한안에서 친중파와 친미파의 갈등입니다. 세상적인 율법사랑 행사입 니다.
2. 이방인적인 사랑(마5:47절)
47절을 읽어봅시다.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7절)
이방인은 유대인 밖에 모든 불신사람, 세상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방인(에드니코이 ejqnikoi) 즉 하나님 없는 세상사람들의 삶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력하고 자기 힘, 재주, 진액, 다 쏟아 부어, 몇 푼 돈 벌어 사는 사람입니다. 남 밑에 가서 시달리고, 모욕도 참고, 아파트 경비병을 보니, 낮과 밤에도 경비하며, 몸의 진액을 다 쏟아 붓고, 수모를 견디며, 참고하여 살려고 몸부림치는 짓을 하는, 자기와 자기형제만을 사랑하는 것이 이방인의 사랑입니다.
▸ 자기 웃음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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