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자기 수치를 들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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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3-26 10:21 조회3,8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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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13
제목 : 자기 수치를 들어내는
1절부터 12절까지 설교를 전했습니다.
성경은 거울이라고 사역적인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성경 거울을 보면,,,,
▸ 하나님이 보이고
▸ 이스라엘 역사가 보이고
▸ 자기 얼굴을 보게 합니다.
13절 본문은
자기 수치를 들어내는 바다 물결에 대하여(13절상)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들어갈 별들이라(13절하)
에 대하여 진리 교훈을 줍니다.
1. 자기 수치를 들어내는 바닷 물결(13절)(aijscuvnh 아이스퀴네= 수치, 부끄러움 )
13절에 "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물결이요 "
바다가 잔잔하면, 잘 모릅니다. 물결이 거칠게 바닷 물결이 일어나면, 바다 안에 더러운 오물이 들어납니다. 장봉 통을 막대기로 적시면 감추어진 오물이 밑에서 일어납니다.
▸ 평소에 간질병자인지 모릅니다. 발작 할 때에는 속에서 입으로 거품을 뽑고 뒤짚어집니다. 그래서 간절병이 있구나, 들어납니다.
얌전한 처녀라 하여, 호감을 가졌는데, 알아보니, 애를 낳은 처녀였습니다. 사람은 다 얌전하지만, 사건만나고, 욕을 먹으면, 약발 받아 사나워집니다. 그 정체가 들어나면, 아주 못된 사람이 들어납니다.
바다가 잠잠하면 속에 무엇이 든 것을 모릅니다. 물결이 크게 일어나면, 속에 오물이 들어납니다. 평소에 얌전하는 성도라도 그 속에 감추어진 죄악이 사건만나서 토해 냅니다.
▸ 폭풍, 대풍이 배 밑창에 숨어 자는 요나를 꺼잡아 들어냈고, 떨쳐냈습니다.
▸ 한국 목사가 성지순례길에 있었는데, 영국 국제 공항에서, 값진 물건을 상점 주인 없다고 훔쳤습니다. 외국에서는 쓸적해도 될 것 같아서, 도벽이 일어났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목사위신을 가졌는데, 외국가니, 아는 사람 없지? 훔쳐도 될것 같아서, 주인 없다고 쓸적했는데, 멀리 앞 상점에서 보고 잡았는데, 창피, 배상, 용서,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에는 좋아요, 금가라지 보는 순간에 속에서 도적놈이 발작하여, 수치를 들어냅니다. 할렐루야!
▸ 금방 앞을 지나는데, 황금 반지를 보는 순간 내 안에서 도적놈이 튀어나옵니다. 자기 수치를 들어내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 일어납니다. 삼가 조심하라! 남자 여자를 보는 순간에 음란이 튀어나옵니다. 잡아야 합니다.
▸ 바울은 자기 몸안에 사망이 있다고 탄식을 했습니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사망에 몸에서 누가 나를 구하라 ” 탄식하면서 자기를 망칠 바다속에 더러움을 발견하고 탄식했습니다.
우리는 사건을 만나면, 자기안에서 수치 짓을 들어냅니다. 욕심이 정욕이 음란이 교만이 훼방이 사기 질투가 들어납니다.
게하시는 나아만의 황금을 하다가 문둥으로 인생 망했습니다.
아간은 아이성에 황금을 탐하여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가룟유다 속에 욕심(돈) 으로 자살길을 갔습니다.
소돔간 롯도 바다속에 있는 자기죽이는 수치(죄악)로 망했습니다.
2. 영원히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ajsthvr 아스테르(13절)
13절 읽어봅시다. “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들어갈 별들이라 ”
교훈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궤도를 이탈한 별들(교역자 = 성도) 은 결국은, 흑암에 갇힙니다.
일시적 어둠에 갇히고, 무형의 옥에 갇히고, 또 영원한 지옥에 갇힙니다.
일시적 캄캄한 흑암에 갇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지옥을 말합니다.
무형의 옥에 갇히고
유형의 옥에 갇히고
▸ 진리를 떠나면, 방황하게 되고, 빛을 떠나 캄캄한 흑암에 쌓임같이,,, 둘째 아들이 아버지를 떠나니,, 흑암에 쌓였고, 자유를 잃고, 매 맞고, 돼지 치는 독한 사람에 짓밟히고, 결국 모두 소유를 잃고 부끄러운 자로 아버지께로 돌아왔습니다. 캄캄한 흑암은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결과적으로 지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타락하지 맙시다. 죄짓고 살아갈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는 복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 방법 외는 없습니다. 죄의 방법으로 살 생각을 버리라, 흑암에 갇히기 전에 바로 살아가라! 할렐루야!
▸ 타락한 천사가 흑암에 갇혔고
▸ 노아 때에 불순종한 자들이 옥에 갇혔고
▸ 우리도 진리와 성령 양심을 버리면 흑암에 갇히고,
▸ 생지옥을 만나고, 악한 독한 사람을 만나고, 흑암에 갇혀 고생합니다.
▸ 끝까지 말 안 들으면 죽임에 붙입니다.
▸ 노아 때에 노아 식구 외 사람들은 물로 죽음에 붙였고,,,
▸ 사울을 죽음에 붙였고,
▸ 롯의 식구를 소돔사람들을 유황불비에 붙여 죽었고,
▸ 아간을 죽음에 붙였고
▸ 아나니아 삽비라를 죽음에 붙였고,
▸ 가룟유다를 죽음에 붙였습니다.
▸ 좌파목사들, 종북자들은 김일성과 같이 죽음에 붙입니다.
⚫ 유리하는 별들이라 : 계시록 1장에 별은 하나님의 종들이라 했습니다.
유리하는 별들이란?
바른 진리생활 없다면, 목사, 성도 할 일을 안하면, 유리하는 별들입니다.
진리 떠난 세계는 어둠세계요, 고통세계입니다. 밝게 살아야 합니다. 영원히 밝은 빛의 세계, 진리세계에서 살아서 큰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영계서 타락한 천사는 사탄이 되었고, 영계서 쫓겨나서 어둔운 타락한 이세상에 왔습니다. 계12:7-9절에 옛뱀이요, 사탄이요, 귀신이 되어,,,,, 오늘도 성도와 교회를 박해하는 독재자 정치가. 대통령, 교황, 좌파목사, 종북자들, 타락한 성도가 많습니다.
유리한 별들이란(아스테레스 플라네타이 ajstevre" planh'tai)?
①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못가는 자요
② 자기가 서야 할 위치에 못 선자들,
③ 자신이 앉을 자리에 못 하는자
©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모르는 자
⑤ 행할 자가 행치 아니하는 자가 유리하는 별입니다.
자기위치 자기본분 자기할일, 자기 목적을 버린 자는 유리하는 별(교역자와 성도)들입니다.
주일생활, 하나님 돈, 영광을 촉범(범죄)하는 자들은 유리하는 자들이니, 우리는 유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흑암 (조포스 zovfo") 진리 떠난 세계가 흑암이요., 살다가 종착이 지옥입니다. 유리하지 말고 말씀대로 살자. 성령 말씀 양심 인도대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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