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에녹(헤노크)의 예언(유사서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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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4-02 09:13 조회3,7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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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14-16
제목 : 에녹(헤노크)의 예언
요절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리고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 하니라
(창5:24)
하나님 말씀은 예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말씀을 미리 미리 알려 주시되 여러 사람의 입을 통해 알려 주셨으며,, 우리가 앞에 있는 말씀, 예언의 말씀에 맞추어서 가야 합니다.
一. 에녹은 어떤 사람인가?
에녹은 아담의 7대손이며, 아담으로 622년만에 아담의 칠세손으로 출생하였고, 므두셀라의 아버지요, 에녹은 65세부터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한 사람입니다. 에녹이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그가 승천하기 전에 주의 재림과 심판에 대하여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구약 시대 성도들도 에녹의 예언을 통해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수만의 성도들을 데리고 세상에 재림하실 것을 가리킵니다. “임하셨나니” 그것이 미래의 일일지라도 확실한 사건이기 때문에 과거사로 기록한 것입니다. 에녹의 예언을 본서 저자인 유다가 어떻게 알고 기록했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으나, 그중 대표적인 것은 ① 가경(假經) 에녹서 1:9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구전으로 내려오던 에녹의 예언을 성령의 감동으로 유다가 기록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구전으로 내려오던 에녹의 예언을 유다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했다는 설이 옳은 줄 압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 있던 모든 성도들을 데리고 천사들의 옹위 속에서 오십니다.
에녹은 죽음 선을 순간 통과하여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한 사람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과 동행 했다고 소개된 두 사람이 있는데 에녹과 엘리야입니다. 육신이 죽음을 체험하지 않고, 찰라 순간에 죽음 선을 통과한 사람은 엘리야와 에녹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한 자라는 증거를 받은 자는 에녹뿐이며,,, 또 예언자입니다.(유1:14)
1. 에녹은 가정을 가졌고, 사회생활을 하였으며,,, 하나님과 동행 했습니다.(창5:24)
가족을 거느리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 (사업) 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동행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장수와 부귀보다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했습니다. 동행이 영생인줄 알고 끝까지 동행하다가 하늘나라로 옮겨 갔습니다.
▸ 동행(同行)이란?
완전하신 하나님께 맞추는 생활이며,, 하나님이 싫으면 내가 좋아도 버렸고, 하나님이 좋다 하시면 내가 싫어도 포기하고 나도 좋아함이 동행입니다. 진리지식을 내 지식으로 삼고 사는 것이 동행입니다.
2. 에녹은 경건하게 살았습니다.
에녹 그 시대에는 죄악이 관영했습니다. 사람의 심령이 어두워져,, 행위가 악하고, 가증했으나 경건한 생활을 했으며,, 세상 것으로 더럽히지 않았으며,,
① 지식적으로 더럽히지 않았으며
② 세상 문화 예술, 운동 등으로 더럽히지 안했으며,
③ 음식물로 더럽히지 않았습니다. 주의 말씀에 맞게 살았으며,, 경건하게,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히11:5)
3.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게 했습니다.(히11:3)
사람을 좋게 하고 기쁘게 하려고 주일을 버리고 십일조 안하는 사람,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고 주일 지키고, 십일조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갈1:10절에 [ 내가 사람을 좋게 하라, 하나님을 좋게 하라 내가 지금까지 사람을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 ] 했으니,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즐겨 모든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 포기해야 합니다.
4. 에녹은 하늘나라 상을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히11:6)
상이란 헬라어 ‘ 미스다포도테스(μισθαποδότης) ’임금의 지불, 급료, 품삯, 보상, 대우 ’를 말씀했으니, 하늘나라 가서 받을 영원한 영광 누림, 대우 대접, 존영을 상이라 했으니,,
모세도 히11:25절에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것을 바라보고 살아야 세상에서 신앙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잘했다 칭찬을 받으십시다.
작은 교회, 작은 은사, 작은 직분이 죄가 아닙니다.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 받은 것이 죄나 잘난 것이 아니고,
숨겨둔 것이 죄요, 장사(신앙생활) 안한 것이 죄요., 책망 받았으니,
크나, 적으나, 많으나 적으나 따질 것이 아니라,,, 주신 재료를 바로 쓰고 사용하고, 자기에게 맡긴 청지기 삶을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상급, 칭찬 영광 대우 존영 누림 통치가 같겠습니다.
5. 에녹은 죽지 않고 승천했습니다.
죽음선, 죄선, 타락 선을 찰라 순간에 통과 초월해서 하늘나라로 승천했습니다. 에녹이 어떻게 살다가 찰라 순간에 옮겨갔는가?
에녹은 세상에서 신앙성공생활은 ?
자기 옛사람 부패성, 타락성, 패역성을 고치고 죽이고 꺾는 것입니다.
옮겨 갔을 때에 성화되었으니,,, 우리도 옛사람, 꺾으면 새사람 되면 승천할 수 있습니다. 죄를 가지고는 못갑니다. 영광스러운 주님을 만나도록 세상에서 자기 고치는 일을 주력하여 삽시다.(전1:7-8)
6. 에녹은 예언자의 삶을 살았습니다.(유1:14)
미래의 심판과 축복을 예언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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