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남쪽 유다 왕통(제1대 르호보암 왕) 왕통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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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4-02 09:15 조회3,8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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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열왕기상 12:21-31 역대하10:1-19
제목 : 남쪽 유다 왕통(제1대 르호보암 왕)
1· 르호보암(![;b]j'r](레하브암)왕(BC 931-913년)(1대왕=17년통치)
1. 출신과 가족(왕상14:21,대하11:21)
2. 원로들의 조언을 무시함으로 이스라엘분열을 야기시킴(왕상12:1-20)
3. 선지자 스마야9] 충고를 받아드려 이스라엘과 싸우지 않음(왕상12:21-24)
4. 집권초 3년은 다윗과 솔로몬의 길을 행함(대하11:17)
5. 유다 각성에 요새를 쌓아 망비함(대하11:5-12)
6.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숭배에 빠져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함(왕상14:21-24)
7. 애굽왕에게 굴복하고 스스로 겸비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돌리킴(대하12:12)
(애굽왕 시삭에게 굴복하고 성전과 보화를 애굽에 모두 넘겨줌舟상14:25-28)
8. 여로보암과 일생동안 전쟁을 치룸(왕상14:30)
9. 남색자들을 용납함(왕상14:24)
성경 : 역대하 10:1-19 (왕상12:1-24)
제목 : 르호보암 왕
이스라엘의 통일왕국 시대는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왕이 통치하는 시대입니다.
1. 분열왕국 (남쪽 유다국, 북쪽 이스리엘국)
솔로몬의 범죄와 타락으로 이스라엘은 남북으로 분리되어,,, 남쪽은 유다 국 = 르호보암이 통치하고 북쪽은 이스라엘국으로 여로보암이 통치를 하였습니다.
르호보암(레하브암 ![;b]j'r)은 41세에 왕위에 올라서 17년간 유다와 베나민 두 지파의 왕이 되었습니다.
▸남북의 분리된 그 이유는 ?
① 솔로몬이 우상 섬긴 죄 때문입니다(왕상 11:330)
② 르호보암은 젊은 사람(늙은 사람 버리고) 말을 들은 때문입니다.
③ 여로보암이 아스라엘 백성을 동원하여 르호보암을 충동시킨 때문입니다.
죄는 분열을 가져옵니다. 하나님과 분리시키고. 사람과 분리시키고, 나라를 분리시키고,,, 남과 북이 서로 싸워 동족상쟁의 비극만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로호보암이 먼저 할일은 조상의 죄와 자기 죄악을 해결하는 회개운동이 필요한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두 동강 나는 비극은 원죄와 자범죄임으로, 나라전체가 회개운동이 필요 하는데, 하지 않아서, 분열되었습니다.
2. 르호보암 왕의 실수
이스라엘 전체의 왕위를 얻기 위하여 세겜에 왔습니다.
그 때에 부왕 솔로몬왕 시대에 애굽으로 쫓겨난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많은 백성을 이끌고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왕은 우리에게 지운 무거운 세금과 고역을 가법게 해 달라고 하면서 그렇게 하면 당신을 왕으로 모시고 충성스럽게 따르겠습니다. 할 때에, 르호보암은 여러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
솔로몬 시대 산 노인들은 여로보암의 말을 청종하고 듣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르호보암 시대의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들의 멍에를 더 무겁게하고 더 억압정치를 했습니다.
르호보암의 실책(실수)은 먼저 하나님을 찾아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어떻게 치리하겠다는 간청을 하지 안하고, 부왕 솔로몬같이 번제 드리고 하나님을 찾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번제를 드리고 죄인 자기가 의롭게 되는 과정이 없었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되어,, 기브온 산당에 가서 천마리 양을 드리면서 번제를 드려 하나님사람이 되는 과정을 가졌으나,(대하1:6) 르호보암은 세겜에 가서,, 이스라엘 12지파의 왕이 되겠다는 인간생각을 가졌습니다. 이것이 실패의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의 조언을 들으면 정치가 잘되고 자기 왕위가 오래 갈 것 같의나,,,절대로 그렇치 않습니다. 타락한 사람에게 좋은 생각, 좋은 의견이 나오지 않습니다.
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사람의 의견을 선한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사람끼리 마찰하게 됩니다. 늙은이 말이나, 젊은이 말이나, 유익되는 조언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늙은이 말을 젊음이가 싫어하고, 젊은이 말을 늙은이가 싫어하여 대립 됩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번제로 안수하여 자기 죄악을 속죄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고, 보혈을 지나서 새사람이 되어… 정치해야 하는 과정이 없었습니다.
3. 율법을 버림 (대하 12:1-2)
르호보암이 3년 가까이 하나님 앞에 바른 정치를 했으나 , 5년차에 나라가 견고하여 지니, 하나님과 율법을 버렸고 그의 신앙이 타락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스마야 선지자를 보냈습니다.
12:5절에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빙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빙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들이 시삭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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