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3가지 십자가(十字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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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4-15 02:30 조회3,7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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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갈라디아 2:20 눅 23 : 32-33
제목 : 3가지 십자가(十字架)
대지 : 1. 나 위해 죽은 십자가 (예수님)
2. 주와 함께 죽는 십자가 (육체의 소욕)
3. 내가 지므로 사는 십자가 (사명).
[ 바늘과 실 ]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늘에는 강철의 딱딱함이 있고
실에는 섬유의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이 두 개가 함께 가졌을 때에 비로소 우리는 해어진 것을 깁고, 조각난 것을 이을 수 있습니다.
옷을 찢긴 사람들이여!
마음을 찢긴 자들이여!
생활이 찢어진 자들이여!
두 동강난 우리 땅이여!
그것을 이을 바늘과 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과 찢어져서 불화 하여, 있습니다.
사람과 찢어져서 불목되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기 속에, 밖에, 자기가 찢어져서 고통속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해어진 것을 깁고, 찢어진 마음과 생활을 깁는 바늘과 실의 일을 누가 하시겠습니까?
같이 읽어 봅시다.
엡 2:16-18절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오직! 예수님만! 십자가만! 성경말씀만! 바늘과 실입니다. 내 찢어진 상처를 궤 맺어 정상이 되게 합니다. 할렐루야!
십자가 ( ) 는 기독교를 상징하는 표시입니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반드시 십자가 (스타우로스 staurov") 를 세웁니다.
화려한 교회당에도, 초라한 교회당에서도 변함없이 세워지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불신자들은 어두운 도심을 밝히는 수많은 십자가를 공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심 가운데 교회를 세우려면 기를 쓰고 반대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비밀을 제대로 안다면 기독교를 반대하거나, 멸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십자가는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희망이며 행복이며, 생명의 근원입니다.
십자가 없이는 기독교를 말할 수 없고, 구원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 없이는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사역 (십자가가 하는일) 은
① 영원히 죽고 ② 영원히 살게 합니다. 십자가는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그런 큰일을 하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첫째로 영원히 죽이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양편에 있는 강도들의 십자가는 영원히 자기를 죽이는 십자가로 나타났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죄 값으로, 십자가를 졌기 때문입니다. 죄 값은 사망이므로 영원히 죽는, 그것을 역사적 사실로 보여 주신 십자가입니다.
둘째로 영원히 살리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 없으신, 의인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므로, 대신 죄값을 지불하고, 우리를 살리신, 살리는 십자가였습니다.
그러니까, 십자가는 크게 사역적으로 분류하면 둘인데, 하나는 살리는 십자가, 하나는 죽이는 십자가입니다. 양편 강도의 십자가는 자기 죄값으로, 십자가 형틀에 못 박혀서, 영원히 죄 값으로 죽은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은 죄 가운데 죽었던 우리를 살려 구원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셨는데, 오른편 강도는 살리는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보고, 믿었기에 영원히 사는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이라”(눅23:43) 하셨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무형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 죄 값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영원히 지옥멸망으로 가는 인생들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현실이요, 팔자요, 운명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는, 죄인을 살려내는 유형의 십자가(有形十字架)입니다.
우리를 살려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둘이니, 영원히 죽이는 십자가와 영원히 살리는 십자가 즉 죽고, 살게 하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一. 나 위해 죽은 십자가 (갈1:4)(예수님)
3가지 십자가 중에서 첫 번째로 생각할 십자가는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 입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는, 택한 성도를 위하여 지신 십자가입니다.
죄의 세력, 악령의 세력, 사망의 세력, 지옥세력에서 살려내 주신 것이,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입니다. 대속의 십자가 (代贖 十字架)입니다.
갈1:4절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 했습니다.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자기 몸을 드리셨습니다.
날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죽은 십자가, 대속(代贖)의 십자가입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죄는 용서가 없습니다.
죄는 벌을 받아야 합니다.
죄의 벌은 죽음이요,
영원한 지옥 멸망입니다.
용서의 길이 있습니다.
죄 없는 분이 대신 죄벌을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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