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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길 죽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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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4-23 05:24 조회3,6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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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히브리서 10:19-20

제목 : 산길 죽은길

요절 : 그 성경 : 히브리서 10:19-20

제목 : 산길 죽은길

요절 :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은신 새롭고 산길이요(히10:20)

 

하나님께서 처음에 길을 하나 만드셨습니다. 산길(진리길)입니다.

 

타락으로 두 길이 되었습니다.

산길과 죽은 길입니다.

아벨 길과 가인길입니다.

 

에덴동산에 생명 강이 하나 흘렸는데,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다고(창2:10-14) 한 것같이,

 

하나님께서 처음에 산길, 하나를 만들어 인생이 살고 복 받고 잘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하여, 두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타락한 사람이 만든 길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산길과 타락한 인간이 만든 죽은 길입니다.

 

▪ 오늘날까지 두 길이 흘려내려 오고 있습니다.

▸ 산길과 죽은 길입니다.

▸ 인간이 만든 길과 하나님이 만든 길입니다.

▸ 화 받는 길, 축복 받는 길,

▸ 생명 길, 사망 길, 지옥 길, 천국길입니다.

 

一. 앞선 자들이 보여준 길

 

신구약 성경말씀을 통하여 산길 간 자와 죽은 길 간자들을 몇 사람들을 찾아보겠습니다.

 

1. 아브라함의 길과 롯의 길입니다.

아브라함은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가나안으로 향하여, 산길을 가게 했습니다.(창12:1-4)

① 본토는

갈대아 우르이며, 타락한 조상과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곳을 본토라 했으니, 본토를 떠나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중심의 삶을 말하니, 죽은 길에서 산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② 친척은

정들면서 살던 것을 말하니, 타락한 자가 정들어 살아가는 일가, 친척, 동네사람, 서로 거래하고 사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들 때문에 믿는 일이 실패하므로, 친척을 떠나서, 사는 길로 가게 했습니다.

 

③ 아비집을 떠났으니,

아비집은 교육, 양육을 말합니다. 세상교육으로, 하나님과 진리를 버리게 되므로, 성경교육으로, 죽은 길에서 산길로 가게 했습니다.

▸ 어떤 집에 가니 [하면 된다]는 큰 액자를 걸어놓았는데, 정말 하면 됩니까? 하면 되지만, 더 깨지고, 사망만 커집니다. [믿으면 된다]로 바꾸어라 했습니다. 이렇게 아비집의 교훈과 성경교훈은 완전히 반대길입니다.

 

2. 롯은 죽은 길로 되돌아갔으며, 아브라함은 산길로 갔으니, 마8:11 눅13:28절에 “아브라함은 천국에 있고--” 예수님은 증거 해 주셨습니다.

 

3. 출애굽 한 이스라엘 앞에 불레셋 길, 비하이롯길이 놓였습니다.

불레셋 길은 군사대로라, 장년들이 빨리 가면 가나안까지 7-8일정도면 갈 수 있고, 유아와 양떼와 200만 백성이 느리게 가도, 한 달이면 갈 수 있는, 넓은 길이 불레셋 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돌쳐서 불레셋길에서 비하이롯길로 인도를 했습니다.(출14장) 처음은 불평을 하기 쉬우나, 조금 후에 애굽의 군 마차들이 이스라엘을 잡아, 다시금 노예를 삼으려고 뒤쫓아 왔습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아시고, 좁은 길, 비하이롯길, 산길로 인도했습니다.

인간생각으로 가는 길은, 불레셋길요, 죽은 길입니다. 그러나 성령과 진리인도 받는 길은 산길이요, 복된 길입니다.

 

4. 신약에서는 넓은 길과 좁은 길(마7:13-14) 두길 뿐이라고 하셨고, 해석하기를 생명 길과 사망길이라 해석을 해 놓았습니다.

좁은 길은, 뱃살 뽑고 겨우 들어가야 하는, 좁다는 말이 아니고, 죄를 가지고는 못 들어가는, 길을 말합니다. 죄가지고 교회에 왔다가 갔다가하면 되겠는가? 회개하고 가야 복 받습니다.

 

죄는 사망케 하며, 생명 길이 되지 못하나니, 요셉은 여자의 유혹에 죄를 버리는 좁은 길을 갔으므로, 일생 축복이 되고, 사는 길이 되었습니다. 적당하게 음란하는 넓은 길을 갔다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 여러분! 주일날에, 볼일이 많고, 갈 곳이 많고, 돈도 벌어야 하고, 만날 사람도 많으나, 죄를 범치 않고, 힘들고, 어렵게 지키는, 좁은 길(좁은문)을, 통과하면, 한 주간은 살고, 기쁘고, 평안하고, 감사가 되고, 복이 됩니다.

 

넓은 길(넓은문)은 죄를 가지고 다니는 길이요, 회개 없는 길입니다.

그래서 넓은 길을 해석하기를 사망길이라 했으니, 죄는 나를 망칩니다. 주일날을 적당히 보내는 자들은 다 넓은 길을 가는 짓이니, 괴롭고, 고통스럽게 한 주간을 살게 됩니다.

 

마약이나 불법 달러(돈)를 가지고 국제공항검사대를, 넓은 길이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가면, 체포됩니다. 좁은 문(길)이라 생각하니, 불법을 행하지 않고 가니, 잘 통과됩니다.

 

4.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에서 좁은 길 즉 진리 지키는 길을 갔기에 일생동안(고래스왕까지) 살고 형통하고 총리의 복을 누렸습니다. 우상 앞에 절하는 넓은 길을 갔다면 하나님은 다니엘을 버립니다.

5. 에스더는 좁은 길을 갔기에, 민족을 살렸으며, [ 죽으면 죽으리라 ] 길을 갔습니다. 탕자는 넓은 길을 갔으며, 고통 속에 살게 된 것입니다.

 

6. 게하시는 넓은 길을 갔다가 일생 문둥병으로 고통 당했습니다.

 

7. 사울 왕은 힘들고, 어려워도, 내 속에서 일어나는 미움, 시기를 죽이고, 좁은 길을 갔더라면 자살까지 가지 않고, 일생 축복 속에, 왕 노릇을 했을 것입니다.

 

8. 가룟유다는 좁은 길을 가지 않고, 넓은 길을 가므로 자살로 생애를 마쳤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주일성수, 십일조 생활을 하는 좁은 길을 가면, 그 다음부터는 살고, 평안, 축복이 됩니다.

 

죄를 품고 넓은 길을 가면 , 처음은 좋은 것 같으나, 조금 후에 고통 손해뿐입니다.

타락한 사람들이 만든 길에서, 이제는 떠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9. 화 받는 길 (유1:11)

다같이 11절을 읽어봅시다. “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 발람, 고라를 말씀하셨습니다.

 

① 가인길 : 살생(殺生)길이 가인길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길을 떠나면, 자기를 죽이는 살생 길을 가게 됩니다.

영육으로 죽이고, 금생 내생자기를 죽이는 살생 짓을 합니다.

자기 죄가 자기 망치고, 자기 속에 죄가 자기를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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