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타인을 향한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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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5-14 13:04 조회3,5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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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유다서 1:22-23
제목 : 타인을 향한 권면
대지 : 1. 의심하는 자를 긍휼을 여기라 (22절)
2, 불속에 있는자 끌어내어 구원하라(23절)
3. 육체를 더럽힌 자 옷을 싫어하면서 두려워하면서 긍휼이겨라 (23절)
▣ 교회 와서 서로 인사를 합니다. 어떤 인사가 효과를 줄까요?
세상적인 인사를 하여,,, 일주일간 잘 지냈습니까? 안녕 하세요 하는 일반적인 인사보다,,. 진리적인 인사를 해야 하겠습니다.
어떤 인사일까요? 혼자 왔습니까? 낚아 왔습니까? 해야 하겠습니다. 지금! 옆 분과 인사하여 봅시다. 혼자 왔습니까? 낚아 왔습니까? 늘 이러한 인사생활을 생각하고,,, 혼자 오지 말고 같이 와야 합니다.
본문은 신앙 성공을 위하여 자 타에 권면을 몇 가지 했습니다. 20-23절에 타인을 향한 권면을 세 가지로 말씀하셨습니다.
1 . 의심하는 자를 긍휼히 여겨라(22절)
22절을 읽어 봅시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 했으니
예수님의 제자 유다는 죄짓는 형제들을 어떻게 취급할까를 지시(교시)하고 있습니다.
형제를 위한 보호자가 되고, 우리는 서로 주시하고, 성실하고, 또 조심하고, 서로 책망하고, 또 모든이에게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 의심한 도마에게 재차 찾아와서 권면하시고, 보이시며, 믿게 하신 주님의 교훈 방법처럼 의심하는 자들을 잘 교훈하고, 가르치고, 도와서, 믿음에 성공케 해야 합니다.
신앙에 의심을 품은 자를 정죄하지 말고, 가르치라! 불쌍히 여겨시고, 도와주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고, 성자 예수님의 십자가의 생활과 성령역사를 의심하여 믿지 않는 자들을 먼저 정죄하지 말고, 도와주라, 가르치라. 인도하라
의심 (디아크리노 διακρίνω) 은 영적 질환을 의미하니, 영적으로 병든 것입니다.,,영적 병을 치료하는 길은 진리지식을 가르치고, 성경대로 믿게하고, 기도하며, 진리안으로 인도하므로 치유되어 의심을 버리고 믿음의 확신으로 세워지게 됩니다. 십일조 생활을 잘 하도록 성경진리로 가르쳐야 합니다. 할렐루야!
2 불 가운데 있는 자를 끌어내어 구원하라 (23절)
23절을 읽도록 합시다. “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했으니
복음으로 사람은 구원하는 방법 중 하나로, 매우 급한 방법입니다.
불 가운데 있는자(퓌로스 하르파존테스 puro;" aJrpavzonte"),,,, 급히 끌어내야 합니다. 불 붙은 집에 태연히 앉자 있음같이 영적으로 태만하면 안됩니다. 근래 산불이 나서 11개이상 교회를 태웠고 많은 집들이 탔습니다. 불에 타서 죽기전에 불에서 끌어내야 합니다. 불에 타면 죽습니다.
저녁에 죽을지 모르는데,,,,그런 자들은 급한 방법으로 끌어내지 못하면 순간적으로 죽으면,,, 지옥 갑니다. 천사가 롯을 소돔에서 급히 끌어냈습니다. 유황불비가 내리니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 조금 오래 된 일입니다.
토요일 설교 준비차 워크힐 뒤산 아차산에서 설교준비,,,기도하는 중에 있었습니다. 기도하는데,,, 그 집사님이 계속 생각나고, 빨리 가보라는 생각이 있어서 택시를 타고 급히 갔는데,,,,
성수동에서 세탁소를 경영하는 집사님입니다. 갑자기 문을 열고 집사님 있어요? 고함을 쳤습니다.,, 부부간에 싸움이 있어서 부엌 칼로 싸우고 있어,,,,, 살인 직전에 불 속에 빠진 부부를 살린 일이 있습니다.
▣ 영국의 유명한 스폴존 목사님은 설교중에 잠자는 성도를 보고,,, 불이야 하고 고함을 쳤습니다. 수백명되는 성도중 중간에 앉자서 졸고 있는 자를 깨우는데,,,, 불이야 하니,, 자다가 일어나서 불불불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데,,,, 지옥불이다 했다고 합니다. 지옥불이 타고 있음을 영적으로 알고 깨웠다고 합니다.
▸ 전도 권면 중에 당신 그렇게 말 안 들으면, 하나님의 매를 크게 맞을 것입니다 할 때가 있습니다. 즉시 말을 들어야 삽니다.
남자만 교회 나오고 여자는 교회 나오지 않는 분이 있었는데,,, 심방을 갔습니다. 주일하교 교사 일을 시골에서 한 여자 분이었습니다. 몇 차례나 가서 꼭 교회 나 오세요 하고 권고를 간절히 했습니다. 끝까지 나오지 안해서... 탕자같이 매 많이 맞아야 나올 것입니까? 하고 왔습니다.
▸강남에 교회를 개척한 한분 목사님께서 3년이 지났는데도 한분도 교회오지를 않자,,,, 기도를 바꿨다고 합니다. 애굽의 바로왕의 장자가 죽어니,,, 유다 백성을 내 보냈다는 함같이 장자가 죽어야 합니다. 장자를 죽어 여주세요 했다고 합니다.
▸ 기도중 하나님의 벌이 곧 내릴 것 같아서,,,급히 촉구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즉시 들어야 하고 듣지 않으면,,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육체로 더럽혀진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겨라) (23절)
23절을 읽어봅시다.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했으니,,
육체를 더럽히는자(사르코스 에스필로메논 sarko;" ejspilwmevnon) : 지금 죄를 짓고 있는 자를 말합니다. 옷이라도 미워하되(싫어하며) : 접촉하여 더러운 죄가운데 빠져 들어가는 자들을 건져내라 합니다. 죄는 급속도로 펴져 나갑니다. 겉 잡을 수 없이 펴져나갑니다. 선은 잘 펴져 나가지 않지만,,,,, 죄는 유행처럼 급속이 펴집니다.
못된 것은 순식간에 펴져나갑니다. 두려워하면서,, 내가 오염될까? 조심하면서 건져내라 합니다.
▸주일 일부 예배 인도로 교회가는데,,,, 엘리베이트를 탔는데,,, 정장한 청년이 성경을 들고 타서,,,교회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려서 조금 가는데,,,, 길가면서 담배를 피우면서 가요.... 그래서 둘 중 하나는 놓아요 했습니다. 성경은 놓든지, 담배를 놓든지,,, 하라고 했습니다. 멋쟁이 양복을 입었지만,,, 인격과 외모의 옷까지도,,,더럽히는 짓들입니다.
▸국민당 한 후보 와 김 후보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둘다 예수님을 믿는 집안이라고 합니다. 4대째 믿고, 2대째 믿고,,,, 한분은 노욕에 잡혀 국민당에 입당 한시간 만에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합니다. 크게 잘못입니다. 자격이 없는 자가 대통령 후보 등록은 잘못입니다. 어떤 옷을 입었다하여도,,,옷(모습)을 더럽히는 짓입니다.
▣ 자타가 비방하면 멸망입니다. 자타 성공되게 신앙생활을 합시다. 저 사람의 잘못을 보고 내 잘못을 찾고, 내 잘못을 보고 저 사람이 타락하니,, 우리 생활은 상대적이니, 서로 유익되게 해야 되지,, 나 혼자만 잘 되겠다 하지 말고, 서로 지체관계로서 유익하게 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적으로
성도의 신앙생활은 크게 두가지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진실(순전)하고,, 안식한 주일 지키고, 십일조 드리고,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는 타인을 향한 권면도 하라고 합니다. 1. 의심하는 자를 잘 가르치라 하셨고, 2. 불속에 빠진자를 구하라 하셨고, 3. 육체를 더럽히고 옷을 더러히는 자를 긍휼이 여겨 구하라는 것입니다.
옆분이 잘못 갈 때에.... 사랑으로 권면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자타가 진리안에 살아,,, 현실에서 복을 받아 가기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 할랠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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