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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을 받은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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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5-29 05:51 조회3,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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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민수기22:1-13

제목 : 복을 받은자니라

요절 :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고 그들은 복을 받은자니라(민22:12)

 

12절에 “복을 받은 자니라” 하셨습니다.

 

복((&r'B; 바라크)을 받은 자는 구약교회 성도들입니다. 또 신약교회 성도들입니다.

구약교회 성도는 구약시대에 하나님을 믿은 아담이하, 에녹, 노아, 니느웨 사람들, 겐 족속들, 이스라엘백성들을 총칭합니다.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믿는, 세계 모든 사람들을 총칭합니다.

우리는 복은 받은 자입니다.

 

▸ ‘복 받는 일을 해야 복을 받습니다’.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농군학교 교장이시던 고 김용기 장로님은 40년간 복받는 비결을 3가지를 터득하였다고 합니다.

국내외 기자들이 모여서, 복 받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하니,

첫째로, 복 받을 짓을 해야 복 받는다고 했습니다.

둘째로도, 복 받을 짓을 해야 복 받는다고 했습니다.

세째로도, 복 받을 짓을 해야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매 맞을 짓을 하면 매 맞습니다. 하나님 앞에 복 받을 짓을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받은 복이 무엇입니까?

 

一 . 하나님 자녀 된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 자녀 되기 전에는 누구였는가?

마귀의 자식이였습니다. 또 마귀의 욕심을 품고 살았고, 악귀신의 수하에서 살인과 거짓하여, 자타를 해치고 살다가 불못에 던짐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고, 나를 진리로 낳아서(약1:18) 하나님 자녀를 삼아 주셨으니, 최고의 복입니다.

첫째로 마귀는 불신자의 아비가 됩니다. 불신자는 마귀가 아비입니다.

불신자 때에는 아비가 마귀입니다.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행 1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일 3:10)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마 13:38)

 

둘째로. 마귀의 뜻(욕심)을 행하고 살았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 8:44)

 

마귀자녀들의 삶은 한마디로 자기 죽이는 죄악된 생활입니다. 마귀 욕심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자기 배를 채우는데 세상 것을 쓰고 갑니다. 그런 불행자를 하나님이 찾아와서 만나주시고, 하나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요1:11-12절에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 자녀된 복을 받았습니다.

 

▸ 부모의 모든 초점은 자식입니다. 부모의 모든 소원은 자녀 잘되는 것이요, 밤낮 다칠세라, 순간이라도 잊지 않고, 자녀 잘 되기를 빌며 사는 것이 부모입니다. 부모가 자녀 잘되기를 세상 그 무엇보다 기대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주고 싶고, 세상에서 최고의 사랑으로 관심을 가지고 잘되기를 바랍니다.

부모가 될 때에만 체험되는 느낌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성도 자녀를 아낍니다. 사랑합니다. 눈동자같이 아끼고, 암탉이 병아리를 품에 앉음같이 품고 보호합니다. 아버지 집에는 수천 만 가지, 모든 것이 풍족히 있습니다. 잘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녀된 것이 복입니다. “복을 받은 자니라” 할렐루야!

 

二. 죄 용서 받은 것이 복입니다.

 

죄를 만들어 내는 자가 불신자입니다. 불신 때는 죄를 만들어 냅니다. 오늘도 죄를 만들어 내서 지구촌에 더욱 죄악이 관영하며, 비극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만들어 낸줄만 생각하면 진리 깨달음이 약해요, 지금은 내가 죄를 마음에서 만들어 냅니다(막7:21-23) 죄로 자기가 죽습니다. 지옥멸망입니다. 렘31:30절에 “각기 자기 죄악으로만 죽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 만나기 전에는 죄로 태어나서, 죄덩어리로 살다가, 더 큰 죄를 짓다가 죄덩어리가 지옥 불못에 풍덩 빠집니다. 하나님 만나기전에는 죄를 만들어 내는 자였습니다. 자기를 해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 성도는 죄용서 받은 복 받은 자입니다. 예수님이 죄인 나를 만나주시고, 죄값을 몸으로 지불하시고, 의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로마서 5:8-10 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예수님의 보혈로 의롭다하심을 받은 복받은 자입니다.

중풍병자에게 너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마9:2-6) 하시고, 죄를 용서하므로 인간의 불행은 고쳐졌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우리는 다시는 죄가 나를 지배 못하고, 도리어 죄를 다스리고, 죄를 책망하는 자로 살고, 살리는 진리일 하고 사는 복받은 자입니다. “복을 받은 자니라” 할렐루야!

▣ 물어봅니다.

용서받은 죄가 있습니까? 하나님 안 믿고, 예수 안믿는(요14:1) 죄를 용서받았기에,,,,,,,교회 왔습니다. 천국을 갑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셨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삽니다. 성령님이 내주역사하고 있습니다.(고후1:22)

 

三. 천국를 소유한 복을 받았습니다.

 

인생의 종착점이 무덤이 아니고, 지옥 아니고 천국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자는 예수님이 계신 천국은 못갑니다. 왜냐? 미국을 갈 때에 인간 내 힘을 못갑니다. 누구 힘을 빌려야 갈수 있습니다. 비행기 힘을 빌리든지, 배의 힘을 빌리든지 하여야 갈수 있습니다.

 

그와 같이, 천국은 예수 힘을 빌려야 갑니다. 비행기 타니, 비행기가 나를 미국 게네데 공항에 내려 준 것 같이, 예수님이 나를 태워서 천국에 있게 합니다. 그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가웠느니라”(마4:17) 말은 천국을 예수 자신으로 말하였으니, 예수 안에 천국이 있고, 예수 계신 천국을 소유 한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지금 어디에 가 있는가? 천국에 있습니다. 마8:11절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눅13:28절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아브라함 안에 자손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눅23:42-43절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셨으니, 42절에 ‘당신의 나라에‘ 라고한 나라는 천국입니다. 그 천국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낙원, 가장 즐거움과 기쁨이 극치를 이루는 천국을 낙원이라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집니다.(눅2:34) 예수님이 나에게 준 복은 천국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죽음선에 가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땅에 사는 동안에 결정되어 집니다. 지금 내 속에서 지옥자기가 커지고 있고, 천국 자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천국을 소유한 복받은 자입니다. “복을 받은 자니라” 할렐루야!

 

四. 믿음으로 사는 것이 복이다

 

여러분! 지금 믿음으로 삽니까? 불신으로 삽니까? 탕자는 믿음을 버리고 살았기에 가진 돈과 명예와 사랑과 기쁨과 즐거움, 모든 것을 잃고, 인생 삶에 저주를 받아서, 돼지와 같이 생활하고 알거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산 요셉은 십 원 없는 빈자가 천하를 호령하는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믿음생활을 하는 것은 복을 받고 있습니다. 또 믿음생활이 중요함은 재벌가라도(돈이 많아도) 믿음으로 안살면, 그 돈을 자기를 해치는 물질이 됩니다. 믿음으로 살면 가진 돈이 더욱 자기를 빛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 믿고, 성경대로 살아가는 믿음이 있지요? 믿음의 기초되는 생활은 ①주일 지키는 생활 ②십일조 드리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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