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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체생활(肢體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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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5-29 05:56 조회3,5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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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전서 6:15-20  
제목 : 지체생활(肢體生活)
요절 :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줄 알지 못하느냐(고전6:15)

 청주에 있는 정일품(正一品) 소나무를 보니, 가지가 멋있게 뻗어 있었습니다. 가지 때문에 소나무가 멋있게 보였습니다.

본문 15절에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줄 알지 못하느냐" 말씀 중에 지체 (mevlo" 멜로스)에 대하여 증거 하려고 합니다.

▸ 자연 중에서 찾아보면 나무에 붙은 가지를 지체라 말하며
▸ 몸에서 찾아보면 손 발 눈 귀 코 입 위 간 등을 지체라 말하며
▸ 교회적으로 찾아보면 전체 교회에 일원, 한사람을 말하며
▸ 구원받은 무리 중에서 즉 우리 중  하나를 지체라 하며
▸ 가정적으로 말하면 부모에 대하여 자식이라 말할 수 있으며
▸ 스승입장에서는 학생을 말하며
▸ 국가적으로 볼 때에 왕에 대하여 백성이 지체라 할 수 있으며
▸ 부부입장에서 보면 아담의 갈비에서 뽑아 만든 하와같이, 부인이면서 남편을 지체라 할 수 있습니다.

▣ 지체는 지체 일을 해야 합니다.

몸에 붙은 여러 지체는 서로 유익을 주는 일을 하며, 서로 고통을 주는 일이나, 손해케 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손이 발에게 유익을 주고, 눈은 손과 발에게 유익을 줍니다.
지체는 서로 분리 될 수 없는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으며, 가지가 둥치에서 분리된다면 죽는 것같이, 끊을 수 없는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한 몸에 붙어서, 떨어져서는 존재할 수 없고, 믿음으로 서로 유익을 주는 깊은 관계에서 살아갑니다.

一. 성도는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15절)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줄을 알지 못하느냐"(15절) 하셨으니, 성도는 그리스도에 붙여 있는 지체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증거하신 말씀 중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요15:3) 했습니다.

예수생명 예수용서 예수치료 예수권능 예수축복으로 살아가는 자가 지체성도이며, ‘나’입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성공되지를 않습니다. 아버지를 떠난 탕자에게는 아무것도 유익 되지를 못했습니다.

▸ 워크힐 뒤 아차산에서 산기도가서 설교, 기도한 후에 나무그늘에 누어서 쉬면서 가지를 보니, 어떤 가지는 싱싱하여 쭉쭉 뻗어 살아있는데, 또 다른 가지는 바싹 말라서 죽어 있는 가지도 있어요. 잡아 당기면 툭 부러집니다.

• 성도 중에서 신앙성공하는 성도가 있는 반면에, 교회에 등록은 하고, 신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나. 성령역사 말씀역사 은혜역사가 없고 마른 신자가 있는 것을 보여 주는 교훈입니다. 살아있는 가지로 회복되시기를 바랍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지체된 성도는

첫째로 의에 병기로 사용되라고 했습니다.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6:13) 했습니다.

성도가 죄에 지배를 받아 교회에서 분리 분란 시키는 짓을 하고, 음란하고 살인, 도적질하는 짓을 하지 말고, 사람을 구원하는 교사 일을 하고, 전도일을 하는 의에 병기로 사용되라고 했습니다.

둘째로 죄에서 승리하라고 했습니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도다"(롬7:23) 했으니, 죄의 사람이, 음란사람이, 살인사람이 나를 사용 못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음란사람이 살인사람이 다윗을 사용하여, 우리야를 죽이고 바세바를 취하고 나단 선지자 앞에서 핑계하는 짓을 했습니다.

우리도 살인자 음란자가 내 몸을 사용하여 다윗보다 더 흉칙한 짓을 하게 됩니다. 타락한 죄의 사람이 몸을 사용 못하도록 살아야 합니다.

4월 20일날 9시 뉴스에 여중학생 고등학생들의(16살) 임신이 급증하는 소식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새사람이 자기 몸을 사용하여 의행하여 축복이 되게 해야 합니다.

二. 성도와 성도는 지체입니다(고전12:5 엡4:25)

성도는 서로 지체입니다. 부부, 부모 자식, 친척, 친구, 이웃, 국민이 서로가 지체입니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니 이와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12:4-5) 했습니다.

• 오늘 부부간에 교회 출석한 분은 부인에게 "당신의 나의 지체" 요 하면서 인사하여 봅시다. 김집사 부부의 인사는 일등입니다.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엡4:25) 했으니, 이웃이 지체입니다.

 

지체는 서로 돌아보라고 고전12:25절에 말씀했습니다. "몸 가운데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나니"했습니다.

▣ 지체를 위하여 거짓 할 수 없고, 참말을 하게 되고, 서로 돌아보게 하셨으니,

▸ 한강에 폐수를 버릴 수 없습니다. 그 물을 나와 내 자식이 먹습니다.

▸ 콩나물 비료주서 키워서 팔 수 없습니다. 그런 죄악을 하나님이 발각시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콩나물 반찬은 먹지 말라 했습니다. 하루는 학교 다 오다가 친구 집에 들러 밥을 얻어먹었는데, 콩나물 침을 먹고 집에 왔는데, 밤에 복통이 일어나서 병원응급실로 갔는데, 비료먹인 콩나물 먹어서 복통이 일어났으니, 아버지가 그 짓을 했습니다.

비료로 키운 콩나물을 아들이 먹었으니, 직접 간접으로 나를 병들고 고통을 당하게 합니다.

▣ 손이 발보고 똥 냄새 나니 없어지라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러나 발은 묵묵히 참고 있는데, 한 시간 후에 부엌에서 반찬을 만들다가 칼로 왼손을 쳤는데, 동맥이 상하여 피가 쏟아져 나오는데, 발은 손을 위하여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발이 없어졌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저가 다닌 시골교회는 야산 언덕에 세워져 있었는데 골목외길을 올라가면 교회 도달할 수 있는데, 심술궂은 애들이 길에 구덩이를 깊이 파고 인분을 넣고 풀로 덮어놓았는데, 새벽기도 가던 할머니가 빠져서 허리를 다치고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알고 보니 자기 손자가 그 짓을 했습니다.
자기 할머니를 엎고 20리 밖에 의원에 다니며 치료를 3개월이나 받았습니다.

옆사람이 지체이니, 거짓 할 수 없고, 해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 교회를 가난하게 하고, 일군을 채용 못하고, 주님 일을 힘차게 못하게 되므로, 셋 넷 죄가 되어 책망 받을 일입니다. 내 하나의 행동이 다른 지체를 유익하게 합니다.

▣ 그리하여 땅에 지체를 죽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라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3:5)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체운동을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고, 유익하게 하는 지체운동을 꼭 해야합니다.

三. 지체 삶의 결과

지체운동의 결과는

첫째로 사람에게 베푼 것이 곧 주님에게 한 것이 됩니다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시리라 하시니라"(마10:40-42) 했으니, 사람에게 행한 지체운동은 곤 예수님과 하나님께 하는 것이요, 상(축복)을 받는 일입니다.
둘째로 한 지체의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에 고통을 받고 한 지체의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에 즐거움이 됩니다(고전12:26절) 그러므로 서로 유익케 하는 지체운동을 뜨겁게 해 가야 합니다.

▣ 지체에 대한 이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른 지체가 배에 대하여 불만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 눈이 말을 했습니다. 배는 욕심쟁이야 먹을 것을, 눈 내가 찾아 주었건만  배가 혼

자 다 먹었단 말이야 !
• 코는 말했습니다. 먹을 것을 냄새 맡아 주었는데-,
• 입이 말했습니다. 입은 질긴 것, 단단한 것을 다 잘게 부수어서 보내주었건만, 자기 배만 생각하고 자기 배만 채운다고, 모두 합세하여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단결하여 배에 식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협력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루 지나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이틀 지나니, 팔 다리에 힘이 빠지고, 눈이 잘 안보여, 모든 지체가 힘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제야 배가 모든 지체들에게 설명하기를 그것 봐요! 나 혼자 먹는 것이 아니지, 다 소화시켜 너희들에게 나누어 보낸 것이다 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서로 나누세요, 화목하세요, 서로 사랑하세요, 친구간 친절하세요, 교훈을 나누세요, 기도를 나누세요, 물질을 나누세요, 은사를 나누세요, 서로 유익케 하는 것이 진정한 지체요, 성도입니다.

• 지체운동을 어디에서 해야 합니까? 부부간에, 부모자식간에, 형제간에, 친척간에, 이웃간에, 성도간에,, 백성간에,, 펼쳐 나가서 서로 유익 되시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결론적으로

옆 분과 인사 합시다. 지체님! 안녕하십니까? 지체님으로 좋아졌습니다.

옆 사람이 지체이니 거짓할 수 없고, 해 칠 수가 없습니다. 내 하나의 행동이 다른 지체를 유익하게 합니다.

• 땅에 지체를 죽이라고 골3:5절에 경고합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곧 우상 숭배라” 했습니다. 그러느로 지체 운동을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고 유익하게 하는 지체운동으로 꼭 서로 해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우리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서로 나누세요

서로 화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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