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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목자와 양 (牧者와 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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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6-19 16:41 조회3,5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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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23:1-6        
제목 : 목자와 양 (牧者와 羊)
대지 : 1. 선한목자와 악한목자(요10:11)

2. 선한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역사합니다.


목자는 구약적으로 여호와, 신약적으로는 예수님이십니다. 양은 성도입니다.(겔 34:31)
예수님은 짐승을 기르는 목자가 아니라 사람을 가르쳐 기르시는 목자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짐승 양이 아니라 사람 양입니다.(겔34:31, 요10:3)

1절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으면 즉시, 성인군자가 되고, 부족함이 없도록 가득 채워진 것이 아니라, 목자의 인도, 가르침을 받으면, 채워지고, 만족해지고, 풍성해지고, 충만해지고, 점점 많아지고, 원만해져서, 온전해지고, 충실해지고, 복이 됩니다.

목자는 양에 부족을 채워 주시려고, 여러 가지 작업을 하십니다. 부족을 채워 만족케 하시려고,

① 푸른 초장으로 이끌고

② 물가로 인도하고

③ 소생시켜 주시고

④ 의에 길로 인도하시고

⑤ 해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여 부족을 채워주고

⑥ 지팡이와 막대기 사역으로 만족케 하고

⑦ 원수 앞에서 상(床)을 베풀어 채우고

⑧ 선하심과 인자함이 있게 하여 부족을 채워 풍성케 합니다.

물질에만 국한하지 않고, 인격, 생활과, 영원까지를 계산하여서, 미약하고, 부족하고, 온전치 못하고, 성숙치 못한 행동, 등등,,,그 부족을 채워 주시는 목자 예수이십니다.

⬔ 목자는 양을 만듭니다. 염소인 불신자를 믿는 자, 사람 양을 만듭니다. 어린양을 장성한 양이 되기까지 부족을 채워서 참 양, 성숙한 양, 영생하는 양, 살찐 양, 윤택한 양, 온전한 양, 진리 양, 순종 양, 믿음 양, 복된 양을 만듭니다. 할렐루야!

一. 선한목자와 악한목자(요10:11)

선한목자와 악한 목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선한 목자라”(요10:11) 나보다 먼저 온자는 절도 강도 삯군이라 하셨으니, 선한 목자 예수님보다 먼저 만나서,  접촉하고, 지도하고, 교훈한자는 악한목자입니다.
죽음 넘어 영원세계까지 계산하면, 죽음선에서 지옥가게 한 부모, 선생, 어른, 지도자는 전부가 악한 목자라는 말입니다. 악한 목자를 요10장에서 절도 강도 삯군이라 했습니다.

(1) 절도 : 몰래 들어와 해치는 자를 말합니다. 유치원학생들이 비판도 못해보고, 주일날에 놀이동산으로 끌러가서 범죄하고, 타락한 교수에게 지도받아 대학졸업할 때까지, 불신으로 살았으니, 이런 것은 전부 절도를 만난 것입니다. 진리로 비판도 못해보고 불신으로 산 자는 절도를 만나서 해함을 받은 것입니다.

(2) 강도 : 안면 있는 자로서, 김 선생님 계십니까? 김 집사님 계십니까? 하면서 들어와서 해치는 자를 말합니다. 진리도 예수님의 뜻도 알면서도 끌려가서 해 받는 것을 말합니다.  
주일생활, 십일조 생활을 알면서도, 안하고 세속화되는 것은 강도 만난 것입니다. 알면서도 행치 않고, 불신자에게 끌러가고, 악행하는 짓은 강도에게 끌려가는 못난 짓입니다. 예루살렘생활을 해야 함을 아는 자가, 돈 따라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비참해진 것 같은 것이 강도 만난 것입니다(눅10:30-).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았는데, 우상에게 절하는 그것이 잘못된 짓이기 때문에 물리쳤습니다. 그래서 도적에게 해 받지 않았습니다.

(3) 삯군 : 삯을 받고 죽어주는 자들을 말합니다. 정치깡패들 같은자, 이방종교를 만들어 지옥가게 하는 자들이 삯군입니다. (불교 유교 신천지, 여호와증인 등)

마귀에게 돈 받고, 살인청부를 맡아서 사람을 해치는 자를 삯군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절도 강도 삯군 짓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내 자식, 아랫사람, 옆 사람, 후배에게, 절도 강도 짓했고, 삯군 짓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 이들이 악한 목자입니다.

 

악한 목자로 해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를 복되게 하는 선한목자입니다. 우리도 선한 목자 따라, 바른 목자노릇 합시다. 할렐루야!

二. 선한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역사합니다.

“부족함이 없도록”(시23:1) 만족하도록 목자가 양을 위하여 사역(일)을 합니다.

1.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여, 꼴을 먹여서 부족을 채워줍니다(2절)

“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누이시며”(2절)  사람양은 풀 먹는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의 꼴을 먹습니다. 선한목자 예수님은 성경 말씀 꼴을 먹여줍니다. 참 진리 먹지 않으면 거짓을 먹습니다. 성경은 고장난 생각을 고쳐줍니다. 성경 먹어서 부족한 나를 채워갑시다.

• 방안에 어둠을 어떻게 몰아낼 수 있습니까? 선풍기를 틀면 나갑니까? 안됩니다. 불을 밝히면 어둠은 물러갑니다. 진리 빛, 등불성경으로만 내속에 어둠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성경이 들어오면 불행케 하는 어둠은 자연히 물러갑니다. 술, 담배, 마약, 노름 등을 끊게 됩니다. 성문란이 고쳐집니다. 악행이 고쳐집니다.


요한 10:9절에 “들어오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했으니, 교회 와서 꼴을 먹고, 나가서 실천하므로 또 꼴을 얻습니다. 성경 꼴을 먹는 자는 윤택하고 살찜입니다.

성경꼴을 먹으면, 선악을 구별하는 눈이 뜨여, 악행을 따라가지를 않습니다. 남을 해치는 짓을 하여, 스스로 망하는 짓을 고칩니다.

귀가 열리니, 좋은 말을 듣기를 원하고, 험담이 들어 올 때는 닫습니다.

손과 발이 선행에 빠릅니다. 말씀을 먹여서 삐뚤어진 행위를 고쳐 주시고, 진리행위를 갖도록 튼튼하게 받쳐 줍니다.

판단을 바로 하도록 부족을 채워서, 원만한 인격을 만들어 줍니다. 옆사람을 평안케 합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진리 길 가게 합니다.

2. 물가로 인도하여 부족을 채워줍니다(2절)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도다”(2절)  

• 양을 물가로 인도하는 것은, 우리가 거울 보듯이 양들도 자기를 보게 합니다.
맑은 시내물가에 와서 물을 통하여 자기를 봅니다. 유리거울은 육모만 보이지만, 말씀, 거울의 물을 통하여 과거자기 현재자기 미래자기를 보살피게 합니다.

 소돔의 전쟁을 통하여 롯을 보게 했습니다. 피 흘리며 쇠사슬에 묶어 잡혀가는 롯에게, 찾아와서 롯아! 현재 너 꼴을 보아라, 비참한 현재자기를 보게 했습니다. 과거 롯 네가, 오늘 너를 만들었다, 물질에 포로 잡혀 소돔 죄구덩이로 들어온 과거 롯이, 피 흘리고 있는 오늘 롯, 너를 만들었습니다.
미래 너를 만들자는 현재 롯 너뿐이다, 할 때에 소돔을 떠나서, 아브라함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교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회개 없는 롯은 유황불비로 비참했습니다.

못난 오늘자기는 즉시 고쳐서, 잘난 자기로 만들고, 오늘자기의 잘난 모습이, 미래자기로 지속하도록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또 시내 물을 자세히 보면 하늘이 보이고 구름이 보입니다. 이것은 천국을 보고 살라. 천국 가는 중에 있다. 땅에 있어도, 천국시민자다. 소속을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하여 줍니다.

⬔ 미국대사관의 직원들이 미국국적을 가지고, 한국 땅에 와서 살지만, 자기나라를 위하여 일하다가, 50년 되면, 안식년이 되어 고향으로 갑니다.
이와 한가지로 성도의 소속도 천국이요, 하나님소속입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않음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요17:16) 성도는 소속관을 확실히 합시다.
예수님은 당시 로마속국으로 있는 유대나라를 위하여 일하지 않고, 오직 천국운동 사람구원운동만 하고 갔습니다. 우리들도 세상운동은 불신자에게 맡기고, 사람구원하는 생명운동만 하고 가며, 천국건설하고, 천국수입을 위하여 일하고 가야 할 자들입니다. 자신을 보게 하고, 천국 보게 하여, 부족을 채워서 만족케 합니다.

3. 소생시켜(치료) 부족을 채워주십니다(3절)

“내 영혼을 소생 시키시고”(3절) 중생한 영이 자라게 하십니다. 육이 병들면 치료하여 소생시키시고, 생기를 주셔서, 독수리같이 새 힘 얻어 하늘을 나르게 합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길에서 지치고, 고달프고, 원수만나고, 험난한 길에서, 새롭게 하고, 새 힘을 얻게 하고, 치료하여 낫게 하여, 가나안천국까지 가게 하려고, 하나님이 특별히 예비한 곳이 있으니 엘림 입니다.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 물샘 열둘과 종려 칠십 주가 있느니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출15:27)  엘림은 오하시스요, 물이 있고, 종려나무가 있어서, 그곳에 와서 쉬고, 물을 먹고, 상처를 치료하고, 심신의 고달픔을 풀고, 완전히 새롭게 소생시켜, 다시금 천국으로 가는 길, 성공케 하는 엘림은 곧 교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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